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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37 서울 마포에 유기 동물 ‘SOS센터’ 생긴다   동보연 2017/01/12 752
2936 AI 살처분 투입 외국인 모니터링 허술   동보연 2017/01/12 796
2935 ‘리얼스토리 눈’ 최악의 AI 사태 피해간 청주시 농장의 비결은?   동보연 2017/01/12 776
2934 닭과 오리에게 삼가 조의를 표한다   동보연 2017/01/12 813
2933 조류인플루엔자(AI) 3000만 가금류 살처분, “중앙콘트롤타워 부재 ...   동보연 2017/01/12 755
2932 AI*적조, 밀식이 낳은 참극   동보연 2017/01/11 788
2931 “행복해서 더 건강한 고기” ‘동물복지 인증’ 초보수준   동보연 2017/01/11 775
2930 자살까지 부르는 반려동물의 죽음…대책은?   동보연 2017/01/11 799
2929 그럼에도 동물원을 없앨 수 없는 이유   동보연 2017/01/11 810
2928 '동물 병원 잘못 가면 비용 8배'…천만 반려인의 고민   동보연 2017/01/11 791
2927 AI 두 달, 조류 떼죽음에 달걀 대란··· ‘탓’만 한 정부   동보연 2017/01/11 790
2926 AI 주범으로 몰리는 가창오리의 억울한 사연   동보연 2017/01/11 781
2925 동물보호법 개정, 보호단체 vs. 정부 대립각   동보연 2017/01/11 793
2924 공장식 사육은 ‘인류 최대의 갑질’   동보연 2017/01/11 756
2923 (동영상)살처분된 산란계의 삶   동보연 2017/01/11 787
2922 AI 살처분은 과연 실효성 있나   동보연 2017/01/11 763
2921 살처분 찬반 기고-반대… 언제까지 살처분에 기댈 것인가   동보연 2017/01/11 786
2920 AI 확산 막을 과학기술, 뭐가 있을까?   동보연 2017/01/11 774
2919 AI백신 도입해야 하나...“감염 방어율 90% 달해 가금류에 제한 접...   동보연 2017/01/11 735
2918 동물법…‘살아서는 반려동물 죽으면 폐기물’   동보연 2017/01/10 780
2917 "살처분 보상금 받아봤자 남는 거 없어" AI 신고 주저 이유   동보연 2017/01/10 767
2916 기장군, 전국 최초 통합 방역전담조직 신설   동보연 2017/01/10 777
2915 'AI 역학조사위' 왜 제 목소리 못내나… 참여 교수 25% 정부 용역 ...   동보연 2017/01/10 756
2914 "철새가 AI주범이라고? 잘못된 사육환경이 문제"   동보연 2017/01/10 764
2913 ‘AI 맹탕 방역’…정부, 13년간 9천억 날렸다   동보연 2017/01/10 779
2912 [열린 시선/정원호]동물 복지 축산 시스템이 필요하다   동보연 2017/01/10 778
2911 “건강하게 키우는 닭, AI 걱정 없어요”   동보연 2017/01/09 786
2910 [노트북 단상] AI와 동물복지의 필요성   동보연 2017/01/09 771
2909 고병원성 AI 재발방지 대책없나 上>GPC 설치&SOP 명확화   동보연 2017/01/09 783
2908 해마다 반복된 AI 살처분 대응 이젠 끝내자   동보연 2017/01/09 772
2907 [발언대] AI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나서야   동보연 2017/01/09 788
2906 정부,10일부터 토종닭 58만 마리 사들인다   동보연 2017/01/08 806
2905 샌디에이고 시월드, '동물학대 논란' 범고래쇼 폐지   동보연 2017/01/08 764
2904 동물복지농장이 최상의 AI 대책이다   동보연 2017/01/08 797
2903 [기고] 동물복지정책 실패가 AI 참사 불러   동보연 2017/01/08 766
2902 하루 유기 200마리…반려동물 ‘펫파라치’ 도입   동보연 2017/01/08 774
2901 [음성 친환경농장 르포] '밀집사육' 바꾸니.. AI걱정도 끝   동보연 2017/01/08 746
2900 AI대책 살처분만이 해법일까?···10여년째 논란 중인 살처분   동보연 2017/01/07 751
2899 "AI 보상금 챙겨가고 사육비는 체불" 축산기업에 농심 '부글'   동보연 2017/01/07 769
2898 인터넷 거래 무방비…AI 방역 구멍   동보연 2017/01/07 754
2897 AI 창궐에도 멀쩡한 가창오리…철새는 억울해   동보연 2017/01/07 752
2896 ‘축산 현대화’ FTA기금이 AI 키웠다   동보연 2017/01/07 724
2895 허술한 폐가축 처리…“AI 확산의 한?원인”   동보연 2017/01/07 757
2894 “우리 없인 못 살잖아? 근데 왜 이런 식으로 대우하지?”   동보연 2017/01/07 762
2893 정유라의 반려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동보연 2017/01/07 760
2892 ‘가금류 휴업보상제’ 도입 논의…현실적 보상 ‘관건’   동보연 2017/01/07 701
2891 정유라는 밉지만…반려동물은 무슨 죄냥, 무사하시개!   동보연 2017/01/07 760
2890 "원숭이도 음식 문화 있다"…동물원 원숭이도 음식 씻어 먹어   동보연 2017/01/07 741
2889 농림부, 가축 방역 개선책 마련하겠다면서...“TF에 방역담당 직원...   동보연 2017/01/06 747
2888 닭과 동물복지   동보연 2017/01/06 750
2887 정부, AI 발생 '3진 아웃제' 도입 검토   동보연 2017/01/06 757
2886 0.05㎡ 좁은 공간에 갇힌 AI 대응 시스템   동보연 2017/01/06 763
2885 사육 환경을 바꿔야 AI도 해결 된다   동보연 2017/01/06 743
2884 때마다 창궐하는 AI… 땜질 대신 근본처방을   동보연 2017/01/06 756
2883 AI 방역체계를 개편하자/김재홍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동보연 2017/01/06 755
2882 기업이 육계농가 91% ‘장악’… 대량생산에만 혈안   동보연 2017/01/06 731
2881 “거점 초소 ‘심리적 효과’ 뿐…백신 처방해야”   동보연 2017/01/06 728
2880 AI 살처분밖에 없나…“백신 등 고민해야”   동보연 2017/01/06 716
2879 AI 확산 주범? “철새는 죄가 없다”   동보연 2017/01/06 761
2878 반려동물 판매가격 230만원까지…가격차 최대 6배   동보연 2017/01/06 743
2877 [변광진 조선대 영어교육과 3년] 반려동물은 소유물이 아니다   동보연 2017/01/06 852
2876 [야고부] 동물 복지   동보연 2017/01/06 745
2875 바이오리더스, 조류인플루엔자(AI) 백신 공동 개발 진행   동보연 2017/01/06 764
2874 조류인플루엔자, 공장식 밀집사육의 재앙인가   동보연 2017/01/06 751
2873 착한 패딩, 웰론(wellon)을 아시나요?   동보연 2017/01/06 757
2872 동물농장의 반란   동보연 2017/01/05 766
2871 "친환경에서 자란 닭, AI에도 끄떡없어요"   동보연 2017/01/05 741
2870 살처분이 조류인플루엔자의 유일한 해결책일까   동보연 2017/01/05 749
2869 "말없던 동료가 동물을 몽둥이로... 큰 충격"   동보연 2017/01/05 748
2868 [시론] 고병원성 AI 천태만상   동보연 2017/01/05 780
2867 A4용지보다 좁은 ‘닭 감방’ 다닥다닥…AI 순식간에 전염   동보연 2017/01/05 723
2866 EU ‘밀집사육’ 2012년 법으로 금지…13년간 AI 발생 영국 3건, 스...   동보연 2017/01/05 720
2865 살처분 비용 등 1조, 그 돈 미리 친환경 사육 지원했다면…   동보연 2017/01/05 702
2864 살처분 32.9% vs 1.1%…AI 참사 부른 밀집사육   동보연 2017/01/05 737
2863 동물학대 혐의로 반려동물 뺏긴 정유라, 한국이었다면?   동보연 2017/01/05 741
2862 "인간과 닮아서"…대신 고통받는 원숭이들   동보연 2017/01/05 746
2861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닭의 항변, "닭대가리를 모독하지 마라"   동보연 2017/01/04 753
2860 우리는 닭보다 우월한 존재인가   동보연 2017/01/04 724
2859 김제시, 면역증강제 사용, AI 미 발생 전례 '수면 위로 떠올라'   동보연 2017/01/04 715
2858 조류인플루엔자(AI) 퍼지고 있지만…"국내 AI 전문가 한 명도 없어"   동보연 2017/01/04 747
2857 서울시, AI 차단위해 농가사육 닭·오리 910마리 전량 수매…야생고...   동보연 2017/01/04 746
2856 3000만 닭오리 살처분이 대응책 전부라니..."농림부 아닌 총리실 차...   동보연 2017/01/04 741
2855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만이 해답인가?   동보연 2017/01/04 738
2854 반복되는 AI, 방역체계 변화 목소리 커져   동보연 2017/01/04 762
2853 AI 확산 막을 과학기술, 뭐가 있을까?   동보연 2017/01/04 713
2852 음성군·농장주 ‘살처분 책임 공방’   동보연 2017/01/04 736
2851 [설왕설래]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동보연 2017/01/04 763
2850 '인간·동물·환경은 하나' 원 헬스(One Health)   동보연 2017/01/04 746
2849 AI시대, 동물복지 아세요?①A4용지보다 작은 집   동보연 2017/01/04 735
2848 '콘택트렌즈를 낀 닭'…생각보다 똑똑하고 기발한 새들의 이야기   동보연 2017/01/04 777
2847 [신동호의시선집중] "AI,‘복지농장’ 닭은 이겨낼 수 있다"   동보연 2017/01/04 744
2846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닭대가리’를 위한 항변   동보연 2017/01/04 753
2845 축산 현대화 FTA 기금이 '최악의 AI' 불렀다   동보연 2017/01/04 738
2844 ‘가금류 휴업보상제’ 도입 쟁점   동보연 2017/01/04 754
2843 정유라 동물학대 혐의까지? "모든 개가 겁을 먹었다" "대부분 영양...   동보연 2017/01/04 783
2842 동물학대 눈 감은 경기도내 지방정부… 동물보호감시원 29명 불과   동보연 2017/01/04 762
2841 [반려동물 보호·산업육성대책④] 불법 동물영업 관리·감독 강화   동보연 2017/01/04 766
2840 영국인 절반 '자녀보다 반려동물에 돈 더 쓴다'   동보연 2017/01/04 786
2839 'AI 확산'으로 주목받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동보연 2017/01/03 776
2838 '유기동물 두번 울리는' 한 지자체의 유기동물 임시보호소   동보연 2017/01/03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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