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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37 '펫시터''동물마사지사'등 직종 늘어나는데.. 자격 관리는 허술   동보연 2017/01/03 770
2836 동물원 동물들의 마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동보연 2017/01/03 736
2835 2천만 번의 죽음을 애도하며   동보연 2017/01/03 771
2834 AI 컨트롤 타워, 아직도 '부재중'   동보연 2017/01/03 779
2833 AI 살처분 3000만마리 육박   동보연 2017/01/03 770
2832 새벽 2시에 살처분, 아무리 필요하다지만...   동보연 2017/01/03 760
2831 '최악의 AI 사태' 근본적 시스템 개선 목소리   동보연 2017/01/02 786
2830 사람 뺨치는 동물 의료비 ‘천정부지·천차만별’   동보연 2017/01/01 754
2829 반려동물 증가, 동물의료수가제가 필요한 이유   동보연 2017/01/01 768
2828 반려동물 등록제와 등록 방법   동보연 2017/01/01 768
2827 반려동물병원 종사자 1만명 시대…의료비 '제각각'   동보연 2017/01/01 763
2826 강아지·고양이 분양업체 3천 곳 넘어   동보연 2017/01/01 755
2825 [반려동물 보호·산업육성대책②] 농식품부 추진 사업의 성과와 문...   동보연 2017/01/01 747
2824 AI 집중 발생지 대상 '겨울철 휴지기제 도입' 검토   동보연 2017/01/01 759
2823 H·N 조합 따라 변종 생겨, 더 ‘독한 놈’이 인류 위협   동보연 2017/01/01 770
2822 30개 언어 쓰고 100가지 얼굴 구분 닭, 알고 보니 똑똑하네   동보연 2017/01/01 767
2821 '겨울철 가금류 사육 금지' 농림부 "휴지기제 도입 추진"   동보연 2017/01/01 721
2820 [반려동물 산업육성대책⑤] 공혈동물→혈액나눔동물,반려동물사료 ...   동보연 2017/01/01 767
2819 [반려동물 산업육성대책④] 생산업 허가제 전환,이웃주민 동의 있...   동보연 2017/01/01 764
2818 [반려동물 산업육성대책③] 2020년까지 3.5조원 시장+150만 마리 ...   동보연 2017/01/01 759
2817 [반려동물 산업육성대책②] 동물생산업 전수조사 결과 `708개` 신고...   동보연 2017/01/01 752
2816 [반려동물 산업육성대책①] 연간 생산되는 반려동물 약 61만 마리 ...   동보연 2017/01/01 746
2815 "면역력 강한 '복지농장' 닭은 AI 능히 이겨낼 수 있어"   동보연 2016/12/31 742
2814 동물보호연합 'AI 백신 제도 시행하라'   동보연 2016/12/30 776
2813 생매장 살처분 중단 요구하는 동물보호연합   동보연 2016/12/30 740
2812 조류독감 살처분보상금 1720억원…하림은 보상금으로 실속챙겼다?   동보연 2016/12/30 780
2811 조류독감(AI)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공장식 축사   동보연 2016/12/30 729
2810 "차라리 맹물로 소독하는게"…한국 AI 방역 엉망   동보연 2016/12/30 763
2809 “닭·오리 살처분 너무 야만적”… 10년째 생매장 되풀이   동보연 2016/12/30 756
2808 [기고]조류인플루엔자보다 무서운 것   동보연 2016/12/29 781
2807 폭력에 기여하지 않기   동보연 2016/12/29 766
2806 H5N6에 쩔쩔매는 정부, '독한' 바이러스에 '엉뚱한' 처방   동보연 2016/12/29 766
2805 "사상 최악의 AI 원인은 관리 부실…철새는 죄가 없다"   동보연 2016/12/29 751
2804 [임의진의 시골편지]육식에서 채식으로   동보연 2016/12/28 728
2803 해마다 AI 악순환… "겨울철 가금류 휴업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28 708
2802 대구시, 소규모 사육농가 닭·오리 전량 수매   동보연 2016/12/28 772
2801 ‘닭·오리 다 잡아야 AI 대란 끝날 듯하다’는 우려   동보연 2016/12/28 762
2800 [사설] AI재앙 부른 무능한 정부   동보연 2016/12/28 753
2799 "자식같았던 오리 비명 생생" 농민들 살처분 트라우마 '고통'   동보연 2016/12/28 731
2798 올해도 못 이룬 동물보호법 개정   동보연 2016/12/28 742
2797 전문성 없는 방역 AI ‘대란’ 키웠다   동보연 2016/12/27 713
2796 김재수 장관 "닭, 오리 사육 마릿수 제한 검토"   동보연 2016/12/27 711
2795 AI확산으로 살처분 인력 ‘트라우마’ 심각   동보연 2016/12/27 701
2794 <그래픽> AI 살처분 인력 투입 현황   동보연 2016/12/27 753
2793 강우일 주교 “공장식 밀집사육이 AI 양산”   동보연 2016/12/27 742
2792 AI 바이러스 백신 개발, 세계 시장의 경쟁력이 높은 평가로...   동보연 2016/12/27 737
2791 역대 최악 AI 2614만 마리 살처분   동보연 2016/12/27 743
2790 1명당 하루 500마리… AI 살처분 인력 확보 차질   동보연 2016/12/27 747
2789 추혜선 “정부 AI 늑장대책은 미필적고의”   동보연 2016/12/26 725
2788 경기지역 닭 적어도 40만 마리 '이유 없이 죽었다'   동보연 2016/12/26 736
2787 동물들 ‘피눈물’ 쥐어짠 3대 진미   동보연 2016/12/26 745
2786 송기섭 진천군수 "AI 예방 위해 휴업보상제 도입 필요"   동보연 2016/12/26 729
2785 잔인한 3대 진미…미식 뒤에 숨겨진 동물들의 눈물   동보연 2016/12/26 719
2784 AI진실이 과장됐다…국가통계 오류서 빚어진 촌극   동보연 2016/12/26 745
2783 인간이 된 괴물들 / 홍승희   동보연 2016/12/26 763
2782 치맥의 나라에서 생긴 일   동보연 2016/12/26 703
2781 2년 전 AI 살처분 닭·오리 60%는 ‘정상’이었다   동보연 2016/12/26 699
2780 [현장의 시각]AI 피해예방 대안은 ‘휴업 보상제’다   동보연 2016/12/26 725
2779 이제는 정신차릴 때가 됐다   동보연 2016/12/26 746
2778 "닭대가리라고?…의사소통 위한 울음소리만 24개"   동보연 2016/12/26 705
2777 [취재현장] AI와 크리스마스의 악몽   동보연 2016/12/25 745
2776 안성시, 형평성 논란 '가금류 휴식년제' 확대   동보연 2016/12/25 735
2775 [기자수첩]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동보연 2016/12/25 780
2774 강우일 주교 “AI는 인간 탐욕 때문”…24일 성야미사 올려   동보연 2016/12/25 722
2773 경기도, ‘사육 휴식제’ 도입 건의…AI 반복 방지   동보연 2016/12/24 778
2772 겨울 불청객 AI…'방역시스템 구축'에 답 있다   동보연 2016/12/24 776
2771 '투표권' 없는 동물을 위한 정치 | 오바마, 트럼프 그리고 박근혜   동보연 2016/12/24 728
2770 [사상최악! 조류독감] 재앙은 이미 예견된 것?…"밀집사육이 피해 ...   동보연 2016/12/23 767
2769 전북NGO "AI 늑장대처 덮으려는 과도한 살처분 그만"   동보연 2016/12/23 744
2768 살처분의 끔찍한 추억… 문제는 진행형   동보연 2016/12/23 761
2767 바이오리더스, 조류인플루엔자(AI) 백신 공동 개발 진행   동보연 2016/12/23 729
2766 AI 방역 군 투입 논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보연 2016/12/23 751
2765 AI, 하나마나 방역?… "발생 농장 87%, '맹탕 소독약' 썼다"   동보연 2016/12/23 753
2764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반대'   동보연 2016/12/23 754
2763 매뉴얼 있으나 마나…살처분 후 소독도 안하고 환풍기   동보연 2016/12/23 749
2762 [리포트]충북2-AI 휴업보상제 가능할까?   동보연 2016/12/23 754
2761 [축산 선진국은 이렇게 다르다] 농장 설립부터 ‘시큐리티 라인’ ...   동보연 2016/12/23 745
2760 “속수무책 AI, 비좁은 사육공간이 원인” 윤순영 야생조류보호협 ...   동보연 2016/12/23 753
2759 AI 발생이후 … 소비자 60% 치킨과 오리 평소처럼 먹는다   동보연 2016/12/22 755
2758 해외 계란값이 3배 더 비싼데...계란수입 논란   동보연 2016/12/22 741
2757 "살처분 현장 음식배달원 드나들고" AI방역 곳곳 '구멍'   동보연 2016/12/22 758
2756 심상정, 경기도 AI 대책본부 방문 “한국은 닭·오리에게도 헬조선...   동보연 2016/12/22 767
2755 ‘AI 살처분’ 지자체·농가만 허리 휜다… 대기업은 보상금 독식·...   동보연 2016/12/22 759
2754 [뉴스룸 토크] 닭무덤 위의 나라 3   동보연 2016/12/22 752
2753 [이상민의 귀촌일기] 25. 텅 빈 닭장 앞에서   동보연 2016/12/22 759
2752 살처분 3000만마리 넘을 듯…자초한 AI 재앙, 문제는?   동보연 2016/12/22 751
2751 한국가금수의사회가 지적하는 '정부 AI 대책 문제점들'   동보연 2016/12/22 755
2750 AI 백신, “한달 안에 생산, 접종 가능하다”   동보연 2016/12/22 706
2749 AI 방역의 또다른 변수 ‘외국인근로자’…뜨내기 인력 많고 통계도...   동보연 2016/12/22 747
2748 AI 피해농가 73% '소규모'…대규모 농장은 '멀쩡'   동보연 2016/12/22 765
2747 [녹색세상]공장식 축산의 저주   동보연 2016/12/22 754
2746 '세상에서 제일 비싼' 루왁 커피의 비밀   동보연 2016/12/21 748
2745 [시사풍향계-장태평] AI 방역체계 확 바꿔야   동보연 2016/12/21 764
2744 살처분 200배 늘었지만 방역 역량은 제자리···뒷북대책 언제까지   동보연 2016/12/21 755
2743 [할리웃통신] 저스틴 비버, 모피 입었다 날벼락…동물보호단체 항의   동보연 2016/12/21 759
2742 살처분 가금류 2,000만마리 넘었다··“전체 가금류의 12%”   동보연 2016/12/21 750
2741 "닭·오리 2000만마리 산 채로 흙 속에…불법생매장 중단하라"   동보연 2016/12/21 763
2740 “공장식 밀집축산 폐기·생매장 살처분 중단” 촉구   동보연 2016/12/21 782
2739 조류독감(AI) 백신카드,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   동보연 2016/12/21 771
2738 “AI 반복 발생지역 농가 삼진아웃제… 한시적 백신 투여·가금류 ...   동보연 2016/12/21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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