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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37 2016년 동물생산업체 전수조사 결과는?   동보연 2016/12/21 718
2736 동물과 자연의 경고, 조류독감   동보연 2016/12/21 726
2735 살처분 중단 촉구 퍼포먼스 펼치는 동물보호단체들   동보연 2016/12/21 755
2734 닭·오리 살처분이 능사 아니라는 농가의 절규   동보연 2016/12/21 771
2733 AI 매몰만 능사아니다 매뉴얼 구조개선 필요   동보연 2016/12/21 741
2732 파주 출하 AI 닭 1만마리, 이미 식탁에 올랐다   동보연 2016/12/21 747
2731 양주 AI 추가발생 '0'… 어떻게 대처했나   동보연 2016/12/21 747
2730 AI 악순환 빠진 한국, 백신이냐 친환경사육이냐 갈림길   동보연 2016/12/21 714
2729 반복되는 AI의 비극, 과학적 접근으로 예방해야   동보연 2016/12/21 752
2728 2000만마리 도살해놓고 뒤늦게 ‘백신 카드’   동보연 2016/12/21 755
2727 AI 살처분 2000만마리 넘어   동보연 2016/12/21 759
2726 AI 피해 日의 20배, '국가 실패' 고질병 그대로다   동보연 2016/12/21 765
2725 해마다 AI 겪고도…‘전담조직’ 표류   동보연 2016/12/21 728
2724 [AI 백신접종 논란]“살처분 한계·조기종식 방안”…“변이엔 효과...   동보연 2016/12/21 763
2723 “1마리당 넓은 사육면적·충분한 수면 ‘동물복지농장’이 AI 해법...   동보연 2016/12/21 737
2722 반복되는 '정부 무능' 언제까지 봐야 하나   동보연 2016/12/20 759
2721 [정윤성 만평] 외양간 고칠 생각 없는 정부   동보연 2016/12/20 757
2720 "AI 백신, 올 겨울 접종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는 정부 발표 잘못...   동보연 2016/12/20 720
2719 AI백신 '항원뱅크' 구축 추진…"올겨울 사용은 어려울 듯"   동보연 2016/12/20 730
2718 수년째 AI 난리 겪고도··· 긴급 백신 매뉴얼도 없는 정부   동보연 2016/12/20 753
2717 정부, AI 항원뱅크 만든다는데…올겨울 활용못해 `뒷북` 지적   동보연 2016/12/20 766
2716 2천만마리 살처분 해놓고…뒤늦은 'AI 백신 카드'   동보연 2016/12/20 750
2715 '철통방어' AI 빅데이터 시스템 '무용지물'된 사연   동보연 2016/12/20 738
2714 피해 2,000만마리 넘어섰는데··재발농가 못 잡는 ‘삼진아웃제’   동보연 2016/12/20 724
2713 가금류 2천여만 마리 살처분…백신 도입 검토   동보연 2016/12/20 743
2712 '최후 수단' 백신 개발 착수...사용 가능성 작아   동보연 2016/12/20 732
2711 '또 한발 늦은' AI 백신 정책…"항원뱅크 구축하겠다"   동보연 2016/12/20 717
2710 AI백신 '항원뱅크' 구축 추진…"올겨울 사용은 어려울 듯"   동보연 2016/12/20 716
2709 과학자가 조류독감(AI) ‘과도하게’ 신경쓰는 이유는?   동보연 2016/12/20 739
2708 "조류독감 대재앙, 정부는 없었다"   동보연 2016/12/20 770
2707 동물복지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동보연 2016/12/20 733
2706 지구온난화와 AI/임창용 논설위원   동보연 2016/12/20 732
2705 [양희창의 에세이 산책] 닭들에게도 성탄을   동보연 2016/12/20 751
2704 AI 전국 급속 확산… 공장식 사육 문제 ‘동물복지 인증’ 받은 농...   동보연 2016/12/19 771
2703 유기동물 보호, 갈 길 멀다   동보연 2016/12/19 759
2702 '쪼개고, 내리치고' 도구 쓰는 동물들의 출현   동보연 2016/12/19 735
2701 '명단공개' 이효리부터 이경규까지, '동물바보'라 불러다오   동보연 2016/12/19 779
2700 반려동물 생산업 허가제로..   동보연 2016/12/19 762
2699 '명단공개' 이효리, 슈퍼스타→동물애호가 된 사연   동보연 2016/12/19 773
2698 살처분 2000만마리 넘었는데... AI 백신 사용에 뒷짐만 진 정부   동보연 2016/12/19 768
2697 서울대공원도 덮친 AI…백신 비축량도 없어   동보연 2016/12/19 786
2696 "AI 심각해 백신 사용해야"   동보연 2016/12/19 771
2695 '맹탕 소독약' 3년이나 방치…아마추어 대응 AI 키웠다   동보연 2016/12/19 768
2694 아이와 동물원? 다신 못가겠습니다   동보연 2016/12/19 743
2693 채식주의 화장품 인증서   동보연 2016/12/19 768
2692 괴산군의원 "AI 확산 방지 차원 휴업보상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19 765
2691 전국이 조류독감 사정권, 컨트롤타워가 없다   동보연 2016/12/19 776
2690 `동물복지 농장`을 늘려야 한다   동보연 2016/12/19 745
2689 50마리 미만 농가 'AI 사각지대'…방역 손길 멀고 우선순위도 밀려   동보연 2016/12/19 763
2688 AI 재앙 키운 두루뭉술 매뉴얼… '실시'는 없고 '검토' '권고'뿐   동보연 2016/12/19 759
2687 "최악의 AI ...백신, 최후 수단 아닌 최선의 예방책"   동보연 2016/12/19 728
2686 두가지 형태 AI, 국내 첫 동시발생…살처분 1800만마리   동보연 2016/12/18 760
2685 "제주만 남았다"…AI 살처분 2천만 마리 육박   동보연 2016/12/17 792
2684 동시 발생한 AI, 일본 살처분은 한국의 4%에 불과…왜?   동보연 2016/12/17 773
2683 강해진 바이러스, 밀집 사육-방역 소홀 파고들어 ‘최악 AI’   동보연 2016/12/17 788
2682 AI 동시발생한 韓ㆍ日…살처분은 1천660만 對 57만   동보연 2016/12/17 774
2681 1600만마리 닭·오리의 명복을 빕니다   동보연 2016/12/16 771
2680 이재명 "AI위기에 토종닭 유통 못해"…정부 지시 거부   동보연 2016/12/16 780
2679 충북 23개 농장에선 AI '0', 정말 겨울철새가 문제?   동보연 2016/12/16 756
2678 AI 확산이 철새 책임? 문제는 닭·오리 사육방식   동보연 2016/12/16 751
2677 인간의 학대로 숨진 동물들을 위해 모인 사람들   동보연 2016/12/16 776
2676 정세균 의장 "충북 AI휴업보상제 시범도입 검토"   동보연 2016/12/16 787
2675 AI 대유행에도 동물복지형 축산농장은 '안전지대'   동보연 2016/12/16 787
2674 조류엔플루엔자,이번에도 철새탓인가요?   동보연 2016/12/16 773
2673 AI 살처분, 21세기의 학살   동보연 2016/12/16 797
2672 ‘가축 사육 강제중단’ 초강력 카드 꺼냈다   동보연 2016/12/16 748
2671 AI 주범이라고요? 철새는 죄가 없어요   동보연 2016/12/16 780
2670 때 놓친 ‘심각’ 경보… AI 확산 막을까   동보연 2016/12/16 755
2669 육계보다 '알 낳는 닭'에 AI 피해 집중, 원인은?   동보연 2016/12/16 774
2668 반려동물 허가제 전환, 미신고 처벌 기준 강화…'펫파라치' 도입   동보연 2016/12/16 778
2667 AI살처분 1천500만마리 넘어…산란계 10%이상 사라져   동보연 2016/12/15 774
2666 [이민진 의학칼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사람에게 감염될 위험은...   동보연 2016/12/15 771
2665 서상희 교수 "속수무책 AI 원인...철새·농가에게 덮어씌워선 안 돼...   동보연 2016/12/15 758
2664 경기도 "AI 농가 인근지역 가축 전량 수매" 정부에 건의   동보연 2016/12/15 772
2663 "AI, 정부 13년째 철새 탓"   동보연 2016/12/15 770
2662 동물생산업 허가제 전환·수의사 협동조합 동물병원 허용   동보연 2016/12/15 772
2661 AI 신고 전 닭 10만마리ㆍ계란 200만개 출하   동보연 2016/12/15 763
2660 "공무원들이 살처분 즐기는 것 같다?...AI 대재앙, 공무원들이 백신...   동보연 2016/12/15 733
2659 구멍 뚫린 방역 역대 최악의 AI   동보연 2016/12/15 760
2658 사육환경   동보연 2016/12/15 773
2657 한국 ‘철새주의’ 문자, 일본 전면 방역…AI 초기 대응 달랐다   동보연 2016/12/15 762
2656 "정부 하라는 대로 해도 감염…10억 들인 시설 물거품"   동보연 2016/12/15 750
2655 1400만마리 살처분, 195일→29일… AI 확산 '최악의 스피드'   동보연 2016/12/15 759
2654 살처분? "호텔 사는 우린 AI 몰라요"   동보연 2016/12/15 741
2653 충남대 서상희 교수 "국내 유행 AI 한가지 유형 가능성 커"   동보연 2016/12/15 757
2652 AI 역대 최악…1400만 마리 살처분   동보연 2016/12/15 763
2651 "살처분 보상금은 슈퍼甲 유통업체 차지…축산농은 빚더미"   동보연 2016/12/15 712
2650 AI 발생 이유, '치느님' 때문입니다.   동보연 2016/12/14 746
2649 14년간 AI로 사라진 닭·오리 ‘5000만마리’   동보연 2016/12/14 759
2648 동물 학대 꼼짝마라, 부산 연제구 동물 보호 지역으로 거듭난다   동보연 2016/12/14 742
2647 우리를 위해 우리에 갇힌 동물원 동물들에게   동보연 2016/12/14 735
2646 사냥할 수 없는 치타, 비행할 수 없는 독수리   동보연 2016/12/14 736
2645 동물원 동물들은 왜 불쌍한 걸까   동보연 2016/12/14 720
2644 "조류독감은 정부 컨트롤타워 부재가 부른 인재"   동보연 2016/12/14 777
2643 사상 최대 AI 피해…컨트롤타워 부재가 부른 "인재"   동보연 2016/12/14 714
2642 반려동물 생산 '허가제' 전환…미등록판매 벌금 500만원   동보연 2016/12/14 746
2641 "연간 1억 마리 희생…동물의 고통을 입지 마세요!"   동보연 2016/12/14 719
2640 반려동물 생산, 관리 강화…허가제 전환   동보연 2016/12/14 738
2639 식습관 변화가 생명을 살린다   동보연 2016/12/14 721
2638 AI 가금류 살처분 1천4백만 마리 '역대 최대치'   동보연 2016/12/14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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