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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2 |
고지은 |
멋모르고 어릴땐 좋아했습니다
물개쇼에 신기한 동물에
이제는 맘이 아픕니다
얼마나 훈련을 받앗으면...
지금 그 우리가 철장이 얼마나 답답할까...
야생의 동물이라면 그 습성이 남아있을껀데
얼마나 나가고플까...
누구든 한곳에 갇혀있으면 답답할꺼구
자기가 원하는 행동을 못한다면 미칠것입니다.
사람이 그렇듯이 동물도 우리랑 똑같이 느낌니다.
말로표현하지못할뿐...
그애들도 살아있는 동물이며....
그애들을 구속할... 우리의 장난감이아닙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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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김영이 |
인간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한 인간의 욕심때문에 좁은 공간에 갖혀 살아야하는 동물들.. 볼때마다 즐겁기 보단 맘이 아팠습니다.
내가 저렇게 갖혀 살아야한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이 존중받는 세상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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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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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문소현 |
나도 부끄럽다 , 동물원 운영잘되게
우리 엄마아빠 돈내고 동물원 놀러간거 .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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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
우리에 같혀서 여러사람들에게 치이는 것은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만을 위한 행동입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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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
인간들 돈벌이나 되려고 철장이라는 감옥에갇혀서
인간들 구경거리나 되는 불쌍한동물들....
말못한다고 너무 학대하는거 같군요.....
마냥 즐겁게만 볼게아니었어 ㅠㅠ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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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권동희 |
어릴적 가보고 가지 않았던 동물원을 20대를 넘겨서 다시 찾아간적이 있습니다.
어릴때보지 못했던 많은것들을 보고 울면서 돌아왔습니다.
두세평 남짓한 우리속에서 동물들이 이유없이 철창에 머리를 비비면서 왔다갔다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것이 동물 정신병이란걸 후에 알았습니다.
그 동물원에 모든 동물들이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물원 지금은 폐쇠 되었고(재정난으로)제가 5살때 봤던 그 코끼리 역시 동물원이 폐쇠 되기전에 죽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때 가죽만 남아있던 코끼리 였습니다.
죽고 나서 코끼리 사체는 사자 호랑이밥으로 줬다고 합니다.
동물원 사라져야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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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 |
저도동물원을 자주다닙니다.
하지만 동물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차가운 땅바닥에서 누워잇는모습을 보면 안쓰럽습니다.
인간이 자유를 누빌수잇다면 동물은 왜 동물원에 같혀잇서야합니까?
같은 동물이쟌습니까.동물은 자연에서 활동할때가 가장 좋습니다.
차가운 바닥에서 4면은 모두 철장으로 쳐잇고 꽉막힌곳에서 지내본다고해보새요
만약 인간이 그환경에서 산다면 어케될까요? 아주 몸부림칠껄요?
동물도 똑같습니다. 말못한다고 동물을 그렇게합니까?
그건 일종의 동물학대나 같습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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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 |
엿이나쳐먹어라......
동물들..제발좀 자유를 줘라,,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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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뭐..돈벌려고생지x하는거지 에효..내가 절대적힘이있다면 좋았을껄;;
바보같은생각이지만 손오공같은 힘이있다면 내가 동물만은 보호한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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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오은경 |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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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
이것도 결국 돈벌라고 하는짓이잖아요
동물 좋아해서 보러갔다가도 돌아올땐 얼마나 속상한줄 아세요..
예전에 갔는데 새끼코끼리가 엎드려 있었는데,
관리인인지..암튼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여긴 쫌 아픈애들
격리시켜놓는데라 그러더라구요..
근데 거기있음 더 아플꺼 같았어요
콘크리트 바닥 얼마나 차겠어요. 콘크리트 독도 있다던데..
아무튼..
다들 애기들 있던데로 다 보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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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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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
이들은 자연에 있을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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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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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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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난 |
우리 동물원가서 동물보면 재밌습니다 하지만 동물들 철창안에 갇혀 있습니다 우리는 철창하면 경찰서 생각납니다 죄를 지었습니까? 동물 불쌍하게 눈을 바라보는데 눈물이 흐른적 있었습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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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
동물들의 지옥입니다.
반대 합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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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
인간의 재미를 위해 동물들을 철창안에 가둬놓는 짓거리
그 동물들은 고향생각 가족생각 얼마나 나겠습니까?
먼곳에서 데려와 심한 우울증 기피증 등 많은 스트레스와 괴로움을 받고잇는 동물들 또 그런 동물들을 재밋다고 구경하는 사람들...
문제잇네요.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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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 |
잠시 일을하러 시골에서
서울로 떠난 인간들도 잠시도
고향을 그리워 하는데
동물원의 동물들은 억지로 고향을
그리워하며 인간의 재미를 위해
살아가는 동물.. 인간이란 존재는
멸망하야 하는 것인가.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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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리 |
전 동물을 무척 좋아합니다. 학교 소풍지로 동물원에라도 가게 되는 날은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하지만 동물원에 동물들을 보는건 생각만큼이나..기대만큼이나..행복하지 않습니다. 아니 동물원에 온게 불행하다 느낄 정도로 동물들은 무척이나 슬픈눈으로 저를 봐라봅니다.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을 동물원이 아닌 자연에서 볼 수있길 바랍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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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
정말 인간이란 잔인한 짐승이네요..
같은 생명을 그렇게 쇠창살에 가둬놓고
구경거리로 만들다니..
욕만 나올 뿐이네요..
우리도 동물입니다.
그냥 머리가 좋을뿐인데
머 그렇게 잘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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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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