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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507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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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 유명숙 너무너무 이런나라가 싫습니다 !!! 2012-07-17 수정 삭제
2809 이솔지 서명합니다 2012-07-16 수정 삭제
2808 이한나 인간의잔혹함을 다시한번느낍니다 너무미안하네요... 2012-07-16 수정 삭제
2807 주희경 평생 죽을 때까지 실험만 죽어야 하는 동물들 비인도적이고 비도덕적인 행위 인간의 탈을 쓰고 저지르는 악행 우리는 가장 고등된 익격을 가진 존재로써, 지구의 생태계와 동식물을 잘 보존하고 가꿔야할 권리와의무가 있는 존재이다. -------------------------------------------------------------------------------------- 마스카라의 성능 확인을 위해 평생을 온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인&nbsp;채 눈에 마스카라 주입을 당해야만 하는 토끼, 화장품의 효능 확인을 위해 화상을 입은 채 실험당해야 하는 동물들, 세제의 성능 확인을 위해 세제에 하반신이 녹을 때까지 담겨있는 동물들. 진통제는 없다. 실험니까.ㅠ 인간을 위해 실험당하고 피흘리는 고통 속에서 죽어가야만 하는 동물들. 죽을때까지 실험실에 갇혀 철창에 갇혀, &nbsp;고통속에 울부짖지만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nbsp; 소비자들은 아예 구분을 지어놓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회사의 화장품만 애용, 이를 주변에도 &nbsp;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화장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 희생되는 동물은 수백마리까지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 고양이 토끼, 원숭이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전 세계적으로 한 해 평균 6억마리, 국내에서는 한 해 평균 6백만 마리가 희생돼 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nbsp; 동물실험 화장품을 반대하는 이들은 1. 동물실험을 해도 사람과의 일치률이 평균 2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2. 검증기술이 발달해 예전처럼 꼭 살아있는 동물을 희생시킬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동물실험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안전성이 확보된 성분을 사용하거나 줄기세포 혹은 부득이한 경우 동물 조직 배양, 또 인공피부 등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화장품의 안전성과 효능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nbsp; 또 무엇보다도 동물도 '나'와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끼는&nbsp;살고싶어하는 귀한&nbsp;생명체라는 점에서 반대합니다. 실제로 동물실험 관련 동영상을 보면 동물들이 실험장치 속에서 고통드럽게 몸부림치고 꽥꽥 소리를 지르며 눈물과 핏물을 흘려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위해,&nbsp;생산비용이 적게&nbsp;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못하는 동물들은, 벗어날 수 없는 동물들은 그렇게&nbsp;잔인하게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nbsp; 유럽연합(EU)은 2009년부터 동물실험을 통한 화장품의 생산`판매`유통을 법으로 금지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의 화장품 관련 동물실험이 3만 8천여건에서 최근 7천여건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의 동물실험반대의식이 커져가면서 ‘동물실험금지’를 내세우는 화장품 회사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들 회사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크게 홍보하며, '자연주의'&nbsp;‘착한기업’이미지를 형성, &nbsp;고객들의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nbsp; 그러나 아직까지도 화장품 개발에 동물을 이용하는 회사가 존재하고 있으며 “ 우리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있다. 대체실험을 한다"고 홍보하던 회사가 실상 완제품만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을 뿐 다른 곳에서 가져다쓰는 원재료는 동물실험을 거친 경우가 많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nbsp; 동물실험을 거친 원재료를 가져와서 완제품을 생산하면서 “우리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홍보하는 것은 마치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과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하지 않으면 되고 동물실험을 한 원재료를 가져다 쓰는 것은 문제될 게 &nbsp;없다는 식인지, 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nbsp; 한국 동물보호연합과 동물사랑실천협회 등에 따르면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며 꼼수 아닌 꼼수를 쓰는 기업들이 국내에&nbsp;적지 않게&nbsp;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nbsp;이들 단체는 지난 4월 24일 ;‘세계동물실험동물의 날’을 맞이해 국내 화장품 업계 1위업체인 ‘아모레퍼시픽’본사 앞에서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항의 피켓팅을 열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 제조를 촉구하는 서한을 아모레퍼시픽 측에 전달했습니다. &nbsp; 이들은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화장품회사 다수가 여전히 동물실험을 자행하고 있다며 “화장품 동물실험은 반 생명적이며 반 과학적인, 구시대적인 유물이다.&nbsp;국내 &nbsp;화장품 회사들은 하루빨리 화장품 동물실험을 중단해야 할 것이며, 동물실험 화장품을 거부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주충족시키기 위해서라도 화장품에 동물실험 여부를 표시하는 등의 자발적이며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nbsp;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는 당리 ‘아모레퍼시픽;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아모레퍼시픽 화장품 &nbsp;원료 및 제품에 대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 동물실험 대체법을 활용해 동물복지향상이라는 사회적 요구를 수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기자가 동물보호연합 이원복 대표에게 물은 결과 아”아모레퍼시픽은 자신들은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있으나 동물실험을 한 원료를 가져다 완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는&nbsp;모순이다"라는 답변을 하였다. &nbsp; 아모레퍼시픽 측은 "동물 실험을 거친 원재료를 완제품 제조체 쓰고 있냐"는 동물보호단체들의 질문에 전혀 답변을 해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자 또한 관련 답변을&nbsp;들을 수 없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그저 우리는 2008년부터 동물실험을 하지 &#50527;고 있다 "며 “판매화장품이 많아 원재료를 일일이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말할 뿐이었다. &nbsp; 동물보호연합 이 대표는 “답변을 피하는 것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nbsp;또 아모레 퍼시픽 앞에서 시우를 연 것에 대해 “국내에서 제일 큰 화장품 회사이기 때문에 상징성을 가지고 있었따.”라고 설명했다. &nbsp; 동물실험을 하는 화장품 회사가 국내에 두루 존재하고 있지만 아모레퍼시픽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이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많은 소비자들이 바라고 있다. &nbsp;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의 작은 이 글남김이 고통속에서 울부짖음으로 죽어가야만 하는 '불행'에서&nbsp;벗어나 '자유'라는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 행보의 한 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nbsp;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복사해 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nbsp;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nbsp; 그들의 고통을, 그들의 눈물을, 그들의 피흘림을, 부디 잊지 말아주세요.. 2012-07-14 수정 삭제
2806 오지민 인간이라고 해서 힘없는 동물들의 생명을 함부로 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현실이지만, 외면하지 말고 우리의 목소리를 조금이라도 알려야 합니다. 2012-07-14 수정 삭제
2805 장연주 끔찍하네요.... 2012-07-14 수정 삭제
2804 홍보라 나는 슬픈 인간이고 너도 슬픈 인간이다 god bless you. 2012-07-13 수정 삭제
2803 양인실 상상도 못할 단어들이 적혀있네요. "서로 뜯어먹게하기, 장꼬임, 전기충격.." 이런 실험들로 매년 2~3억마리들의 동물이 희생되어지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그 반면 의학상 전혀 도움이 안되는 테스트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일들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시작한것 같네요. 누구를 위해 이렇게 강제로.. 함부로.. 해도 된다고 했을까요..? 실험대 위에서 발버둥 치는 아이들. 제대로 서있어보지도 못할 차갑고 좁은 창살. 이유없이 등이 휘고, 머리에는 무거운 물체가 올려져야 하는 그들의 '생' 또한 소중합니다. 많은 분들의 힘이 합해서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곳.. 만들고 싶습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802 권진영 서명합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801 이채옥 제발 동물들도 사람과 똑같이 아프고 두렵고 고통스럽다는거 알아주세요..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위해 이기적으로 실험당하는 고통 제발 입장을 상상만이라도 해주세요 2012-07-13 수정 삭제
2800 김재희 서명합니다. 이런 잔인한 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799 김경석 동물실험 제품 안쓸거구요. 채식은 실천하고 있어요. 가죽제품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798 정미래 서명합니다 오늘부터 동물실험안한 화장품 사용할꺼예요 내가 매일매일 사용하는 제품이 이렇게 잔혹한 결과물인줄 몰랐어요.. 이젠 소가죽 가방도 사용안하려구요.. 2012-07-13 수정 삭제
2797 강지영 서명합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796 김지현 서명합니다. 2012-07-13 수정 삭제
2795 홍지현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잔인하고 인간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인간이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인간을 위해서 하는 일이란게 참... 동물의 생명권, 행복추구권을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7-12 수정 삭제
2794 양숙경 끔찍스럽고 너무나도 슬픕니다 어떻게 말을 못하겠습니다.. 참으로 인간답지 못한행동을 하는것같습니다 제자신이 저러고있는것같아 끔찍해 몸서리를칩니다. 하루빨리 아이들이 실험용으로 쓰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12-07-11 수정 삭제
2793 곽한비 동물실험 반대합니다 제가 오래동안쓰고있었던 화장품이 이런 잔인하고 참혹한 실험을통해서 만들어졋다니정말 충격적이고제 자신이 창피하고 혐오스럽습니다 이런 무차별하고 비인간적인 실험을중단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07-11 수정 삭제
2792 김지현 동물실험 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위한다면 명분으로 동물에게 말도 안되는 끔찍한 위해를 가해도 된다는 허락을 우리는 아무에게도 받지 못했습니다. 인간은 이들을 착취하고 마음껏 짓밟아도 되는 존재가 아닌, 모든 환경과 동식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또한 동물실험의 결과가 인간에게 일치하지 않는다는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아무런 가치없는 일에 너무나 많은 생명을 무참하게 살해하는 짓을 지금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 이미 너무 많은 생명들에게 우린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돌이키고 반성해야 합니다!! 2012-07-11 수정 삭제
2791 김단아 동물실험 반대합니다 2012-07-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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