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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99 |
한별 |
...한심 또 한심 |
2007-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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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
김선영 |
쌈구경이 잼있다곤 하지만, 그냥 직접 싸우는게 더 잼있을 수도 있답니다.
직접 싸우세요. ㅡㅡ |
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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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 |
양보윤 |
싸우는 것 보고싶으면 당신들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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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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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
엄미향 |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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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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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 |
정선애 |
쓰레기들입니다. 당신들.. |
2007-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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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하은경 |
가엾은 동물들이 뭐가 잘못이라고.. |
2007-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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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3 |
황유진 |
그시간에 자기 발전에 돈을 쓰세요 |
2007-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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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김계원 |
꼭 막아주세요 |
2007-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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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 |
김미영 |
그렇게 싸우는 구경 하고싶으세요 ?
그럼 액션영화 보세요
아니면 직접 싸우시던 가요
죄없는 동물들 아프게 하지 맙시다 |
2007-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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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
장세진 |
싸우는 모습이 보고 싶거든 당신네들끼리 싸워요. 왜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들을 싸움꾼으로 만듭니까. |
2007-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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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채희경 |
잔인한맘갖고 살고싶으면
자기의지생각과 의지가있어도
말을할수없기에 인간에게 전달할수없기에
당할수밖에없는 동물들에게 시켜먹지말고
불쌍한 동물들의 주인이나 구경하고있는사람들이나
당신들끼리 치고밖고 싸우시죠. |
2007-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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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
박효진 |
잔인한 인간들이 착한 동물들을 바꿔놓았다.. |
2007-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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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권민지 |
동물과 자연은 우리 인간과 함께하는 것들이지,
우리 인간이 마음대로 해쳐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인간의 눈요깃거리를 위해 말 못하는 동물들을 다치게 하고, 상처 입히고 죽게 만드는 동물싸움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것입니다. |
2007-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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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
이지현 |
아씨..이번엔또 쌈질이네
먹다못해
먹으면서 즐길라고 쌈박질 시켜놓는것봐
....
진짜 양심업다
국끓여 먹엇나봐
심햇다
ㅡㅡ
니네가 싸워봐
웃으면서 구경해줄게 |
2007-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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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 |
서수현 |
싸우고 싶으면 동물들을 이용해 몸 속의 엔돌핀을 분비 시키지 마시고 직접 싸우시죠? 이런건 다른 사람들과 직접 물고 뜯고 싸울 용기도 없는 그런 찌질한 분들이나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께는 정신과를 찾아가 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제 생각엔 심각한 정서 장애가 있을 거라 생각되거든요. |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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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4 |
유주호 |
절대 반대합니다!!!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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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 |
박경숙 |
왜 인간들은 동물들을 두고 저런 잔인한짓만을 계속 늘려만 가는지... 결국 인간도 언젠간 벌받습니다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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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 |
성지선 |
반대 합니다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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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1 |
유정문 |
서명합니다 동물들 싸우는거 봐서 뭐할려는지 말그대로 K1이나 보던가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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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0 |
조채윤 |
이세상에 사람처럼 무서운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게임으로 링 안에서 싸우기도 하지만 그것또한 사람의 의지고 본인의 생각으로 하는 것인데 동물들은 말을 못하잖아요.. 동물 싸움 뿐만아니라 투우장에서 피흘리며 죽어가는 소들도 가슴이 아픔니다.. 만약 인간도 신의 의해서 저렇게 처참하게 죽는다해도 과연 그럴까요.. 같은 인간이지만 너무 무섭습니다.. 제발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기분좋은 감정과 두려움을 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
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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