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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39 |
박수진 |
정말.. 오늘 욕 많이 하고 싶습니다.
동물들 싸움은 왜 시키는지.
정 하고싶으면 지네가 하면 될거 아냐!!!!!!!
차마.. 욕은 속 시원히 못하겠고..
정말 분통 터집니다.
지들 먹고 살겠다고 . . 동물 싸움이나 붙이고!!!!!!!
평생 그따구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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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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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
김후령 |
반대합니다. |
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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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 |
전지현 |
모든 쾌락을 원하는 자는 그것을 직접 하도록 권하고 싶다. 동물을 먹고자 하면 직접 잡고, 모피를 얻고자 하면 직접 얻어라. 싸우고자 하면 직접 싸우라. 왜 다른 생명의 피를 담보로 하는가. |
200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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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 |
김세현 |
평화로운 동물의 세계에!!
쳐들어 가지좀 마세요!!
동물이 싸움하고 싶댔나요?참내!! |
200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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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
최경선 |
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하고 못된것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사람입니다!
당신네들도 돈놓고 싸움붙혀 놓은다면, 한쪽이 죽을지경 까지가게
싸우게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저들도 하나의 생명체 입니다. 제발 이런행동은 이제 그만들 하십쇼!!! |
2006-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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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 |
박세희 |
이거 진짜 사람 할짓 아닙니다 ~ 이런걸 재미로 보는사람들 또 라이 아닙니까 피티기고 사람보다 지능이 낮다고 해서 사람의 유희를위해 움직이는 동물들 넘 불쌍해요 게네는 암것도 모르잖아요 ... 얼마나 불쌍해요 .. 이유도 모르고 싸우니 .. 제발 이런 건 없어져야 하지않을까요 이것 아니더라도 잼나는건 많으니간요 |
2006-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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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 |
최미연 |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쪽이 죽을때까지 지켜보는 놀이....
이것처럼 잔인한게 또 있을까요.
그것도 영문도 모르는 가엾은 동물들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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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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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2 |
황혜민 |
동물들에게 물어봤습니까? 싸움을 할껀지,,
인간.,..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동물임을 매번 느낍니다..
자유롭게 있는 동물들,,제발 그대로좀 두세요,, |
2006-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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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
신필규 |
왜 평화롭게 사는 그들을 내버려두지 못합니까? |
2006-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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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 |
성진희 |
이런경기를 즐기는사람들머리엔 도대체 뇌란게 있을지..
내가 한국사람이게 챙피합니다 정말!! |
200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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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
김현정 |
내가 인간이라는게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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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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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례 |
동물을 싸움붙이는 것은 인간의 재미거리일 뿐입니다. 그게 옛날부터 내려져 온 고유놀이이든 뭐든, 그건 다 인간의 재밋거리에 갖다 붙이기 위한 명분일 따름이지, 동물들을 못살게 구는 것에 대한 명분으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안되는 말입니다. 동물싸움 반대합니다. |
200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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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
박혜란 |
재미와지역축제로선 심하지않나.. |
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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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 |
김보라 |
재미를 위해 옛부터 전해져온 고유의 민족놀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동물들의 살상을 위한 싸움은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무조건 생명있는 것으로 장난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에서건
용납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반대하구요 제발 우리나라도 동물보호에 선진국이좀 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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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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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 |
최효희 |
동 물 싸움시키지말고..................................... K-1이나 구경해라
호 로 XX들아..... |
200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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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
김태숙 |
말못한다고 고통을 못느낄까요?
동물이나 가축이나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있으면 정말 사람과 다를게 없음을 알텐데..
본질적인 동물들의 싸움은 삶을위한것과 번식을 위한 것들이 있다라고 들었는데 인간들은 동물들의 싸움을 재미거리 또는 돈벌이로 생각하며
동물들에게 인위적인 싸움을 강요하고 있으니 참으로 도를 넘는 잔인함입니다.혼자서는 어떤것도 할 수 없는 동물을 상대로 인간의 힘을 과시하려는 사람들, 피폐해진 정서를 못느끼는 그 영혼들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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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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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
남다영 |
사람싸움은 말리면서 동물들 싸움은 말리지는 못할망정 왜 오히려 붙입니까.. 인간들의 흥미를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
그리고 외국의 투우경기는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과 동물의 싸움이죠. 그러나 결국 승자는 인간입니다. 경기가 끝나면 소등에 칼을 꽂아 수만명이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죽여버리죠..소는 아파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데 말인데요.. 이 세상은 동물들 것이었어요. 아니, 지금도 동물들 것이에요. 세상에는 인간보다 동물들이 훨씬 많아요. 그 동물들을 위해 우리 인간들은 오히려 그들의 자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새들을 위한 하늘은 인간들의 비행기가 대신하고, 바다생물들을 위한 바다는 인간의 배들이 대신하고, 육지동물들의 산과 들은 크고 높다란 건물들이 대신하고있어요.. 동물들을 지켜주진못할망정 싸움을 붙여서야 되겠습니까!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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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 |
김산행 |
동물싸움이런거한다고남는게뭐가있겠습니까.
ㄱ동물이나사람에게나무의미한행동입니다.
이럴시간에공부나하세요 |
2006-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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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
사람하고 동물하고 뭐가 다른가?
우리도 같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누가 더 소중하고 좋은 생명이란 없다.
모두 같은 느낌과 고통을 느끼고 숨을 쉬며 살아간다.
모든 세상을 인간세상으로 만들고 동물을 내쫒고 자신들에 맞추려
하는 인간들 정말 구역질이 난다.
여기는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기 위해 있는게 아닌가?
인내천? 뭐가 훌륭한가? 사람만 하늘 같은가?
동물을 하늘 같지 않은가? 그들은 우리의 먹이가 되기 위해서 존재하는가
? 우리 앞에서 맘껏 재롱을 부리고 애교가 없거나 귀엽지 않으면
인간이 빼앗은 세상이란 곳에서 버림 받으며 죽어가야만 하는것인가?
인간과 동물은 똑같다.
길바닥에 어린아이가 죽어간다면 '불쌍하다' 한 마디만 남기고
사라질 것인가? 혹인 돌을 던질것인가?
그렇다면 꺼지라고 마구 괴롭힐 것인가?
동물은 같다. 오히려 사람보다 연약하고 보호가 필요하다.
보호가 필요한 이유는 그건 우리가 모두 빼아앗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자유와 그들만의 세계를 돌려주지 않을 테면
보호해줘야만 한다. 우리가 빼앗았으니 책임을 지고 돌봐줘야한다.
길거리에 버려진 개...
사람과 같다. 편견일 뿐이다.
같은 생명... 우리가 도와야 한다.
만약 길거리에서 사람이 전시되어 팔리고 있다면?
오늘 낮에 학교를 끝나고 본 갓태어난 새끼 강아지
하루종일 쾌쾌한 자동차 매연을 마시며
시끄러운 사람들 소음과 인간문명에 지쳐 철창안에 갖쳐
지쳐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을 하기 시작했다.
강아지를 파는 사람같지도 않은 짐승은 생생한 모습이
잘 팔릴 것같아 지쳐 쓰러져 숨조차 힘든
그 어린 것들을, 그 연약한 것들을...
철창을 마구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고통에 깨어난 강아지...
커질까봐 쫄쫄 굶긴 모습.
사람들은 '귀엽다','야,저기봐,강아지야'
왜 사람이 느끼는 것만 보지?
우리 눈만 즐거우면 그들의 생명따윈 소중하지도 않던가?
제발 도와달라.
그들이 소리치고 있다.
'제발 살려달라'고
그 강아지들을 살려달라
인간에게 자신들의 세계마저 빼앗긴 그들을 살려달라
조선을 못살게 굴던 일제감정기의 일본 놈이 잔인하다면
인간이 다른 동물에게 가하는것은 훨씬 비교도 안되게
잔인하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는가?
동물이라면 괜찮다고?
왜?
그들은 고통을 모르던가?
표정이 사람보다 없어서 그런가?
표정이 안보이는 곤충이나 작은 개미...
죽여도 죄책감이 없었던 사람들
표정이 안보인다고 인터넷으로 욕하던 사람들
꼭 그 표정을 봐야 죽이지 않겠다고 협박하겠는가
그들은 우릴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잖는가 |
2006-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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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 |
김정은 |
무의미한 싸움에 구경꾼들 쾌락을 위해 싸움시켜봤자 남는건 없습니다.
동물싸움반대 합니다. |
2006-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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