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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050 |
최영주 |
사람을 위해서 실험대상이 되는 동물들의 대접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인간을 위해 희생이 되는데 정말 슬픈 현실이네요 |
201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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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9 |
구슬아 |
인간의 욕망때문에 죄없는 동물들을 괴롭게 하고 끝내 죽음으로 한 생명을 끝내게 하는 동물실험을 반대합니다. |
201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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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8 |
박문영 |
인간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살아있는 생명이 고통을 당할 수는 없습니다. 동물실험이 멈추는 날까지 동물실험 관련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201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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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7 |
최보배 |
동물실험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순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뭐라도 개선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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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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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 |
양윤미 |
한 인간으로써 부끄럽기만하고.. 조금 더 힘이 쎄다는 이유만으로..
말못하는 여린 녀석들을 마구잡이로 죽인다는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 당연하듯 여겨지고 있는 비인간적인 사람들의
생각... 분명히..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올날이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
201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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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5 |
김승은 |
동물을 가지고 실험을 하다니!!정말 이것보다 잔인한짓은 없을 것입니다. |
201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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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4 |
문아름 |
박사들은 실험 한 번을 하기위해 소중한 동물의 목숨을 버리지맙시다.!!!! |
201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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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3 |
이기연 |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너무 약해서 부모님도 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고, 저도 고생 많이 했어요.
건강이 절실해지면서, 무언가 나를 건강하게 해 줄 것이 있을 것이다...하고 열심히 찾았습니다.
누구라도 좋다는 것은 능력이 되는 한 모두 해 보았습니다.
이제 찾았습니다.
정말 완전한 건강입니다.
이런 동물실험 등으로 만들어진 약 덕분이 아니라,
식물로 만들어진 음식 덕분입니다.
저는 고기도 안 먹습니다. 먹으면 아픕니다.
고기는 누구에게도 안 좋다고 합니다.
고기의 피는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생명을 괴롭히지 않아도 완전한 건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동물실험 절대로 반대합니다. |
201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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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2 |
정다래 |
불쌍해불쌍해ㅜㅜ 마루타를 욕할것도 못됩니다 이러면 |
2011-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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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1 |
김한나 |
밀못하는동물들을실험에쓴다니...
정말충격입니다 절대반대입니다 |
2011-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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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 |
이현아 |
동물실험 절대 반대합니다!! 동물실험하는 업체가 어딘지 낱낱이 공개해야해요!! |
201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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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9 |
김연주 |
동물들에게 뭐라 할말이없다. 평생 죄인일 수 밖에.. |
2011-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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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8 |
정연희 |
동물 실험 반대합니다. |
2011-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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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7 |
유윤둘 |
인간의 편리를 위해 동물들의 불필요한 희생을 없애기 위해 우리모두 힘을모아요 |
2011-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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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6 |
이동민 |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라는 명목으로 너무도 많은 소중한 생명들을 가혹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소중한 생명이고 귀한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한다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
2011-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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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 |
이경화 |
반대합니다. 실험하는 인간들 지네들이 최고의 마루타라는걸 모르는지.. |
2011-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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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 |
김미리 |
절대 반대!!!
이미 충분히 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의 마루타 실험과 다를게 뭔지.... |
2011-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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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 |
박영경 |
동물실험 반대 서명 합니다. |
2011-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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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2 |
이유림 |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동물실험이 필요했다면..이제는 더이상 하지 마세요. 사람만 행복하고 오래사는 삶보다 동물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게 더 좋습니다. |
2011-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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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1 |
신상희 |
하나의 생명인데 왜 사람마음대로 아프게 하고 죽게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자신의 아이는 아끼며 사랑으로 키우면서
자신이 낳지 않았다고 해서 마음대로 해도 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 |
2011-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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