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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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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2 하나고 서명합니다 아무리 그나라 식생활문화라 하더라도 강아지들은 가족입니다 먹걸이들이 많은데 가족인 강아지을 먹는건 식인종이나 다름이없어요. 2013-08-19 수정 삭제
6351 김영이 서명합니다 동물은우리의가족반려동물입니다.많은사랑과많은이로움을인간에게주는동물은사람이식용으로해서는안되는동물입니다.항상재해와위험상황으로부터인간을살려내고인간을주인으로따르는동물을단순히식용으로취급하고먹는다는것은우리의가족을먹는다는것과같은행위입니다그래서동물을식용으로먹는다는것은절대로있어서는안되기때문에동물식용에반대합니다 2013-08-19 수정 삭제
6350 정현옥 배고파서 먹는 거 아니잖아요. 모든 동물의 생명의 존엄을 느끼고 마지막 순간만큼은 잔인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개, 고양이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간을 보조하고 기쁨을 함께 하는 친구입니다. 부디 몸보신하자고 먹지 말자구요. 세상에 좋은 약초도 많고 좋은 음식도 많습니다. 2013-08-18 수정 삭제
6349 김영은 설명하기 힘드네요. 얼마전 라디오에서 말복이라고 개 드시라고 했던 말에 너무 놀라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먹지마세요. 다른 몸에 좋은 거 많아요. 2013-08-17 수정 삭제
6348 이미애 먼저 글을 쓰려니 목이 메이고 가슴이 마구 방망이질 하듯 뜁니다.. 전 제주도에 2002년에 왔을때 도로 운행을 하던중 앞 트럭차에 많은 개들이 서로 뒤엉켜 커다란 철창속에 목이 꺾여 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 하는 한마리 개와 눈이 마주쳤읍니다 ㅜ.ㅜ 그 눈빛은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애절한 눈빛으로 살려달라는 눈빛으로 저에게 호소하며 마음을 전하는걸 느꼈읍니다..순간 전 얼음 이되듯 정말 멍해졋고 눈물이 흘러내렸읍니다 당장 이라도 뛰어 내려 구해주고 싶었지만 어찌해야 할지... 차는 신호를 받아 내앞을 달리고 있었고 전 도저히 그 뒤를 따라 갈수 없어 한쪽으로 차를 세우고 마구 울었읍니다.. 도울 길이 없었읍니다..그후로 자꾸 그 한마리의 개가 떠올라 미칠것 같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 편하질 않았읍니다..그래서 길잃은 녀석들을 한마리씩 한마리씩 집으로 데려와 함께 살기 시작했더니 마음이 편해지더군요..죄책감도 사라지고..그때 도와 주지 못해서.. 지금 4마리에 길냥이 한마리 곧 새끼도 낳을듯하고.. 정말 말못 해서 짐승이지 생각도 표현도 다 하는 저의 사랑 하는 가족이 되었읍니다.. 슬플때 저를 위로 해주고 아플땐 함께 옆에 잇어주고 기쁠땐 함께 좋아해주고.. 저에게 많은 행복을 주는 아이들 소중한 친구 가족이 되었읍니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 하고 학대하고 도살하고 이런 끔찍한 짓을 하는 거얘요? 이게 사람 입니까? 짐승보다 못한 이런 쓰레기들..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나라의 동물들 을 대우 하는 것을 보면 수준을 알수 있다는 말도 있자나요?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반려 동물 개 고양이 등등 음식이 아입니다!! 제발 먹지 마세여.. 제발 그러지 마세요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가족입니다 너무 잔인 합니다 제발 이러면 사람도 아닙니다 정력에 아무 도움 않됩니다 동물들이 살아갈 권리 조차 빼앗지 마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뭘 잘못했나요? 눈빛을 한번 바보세요 말은 못해도 눈으로 말을 하는거 아세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음식이 아니라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동물 학대 도살 잔인 합니다 사람으로 할수 없는 일을 사람들이 하고 잇어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도와주세요 우리의 동물들 보호해주세요 ㅜ.ㅜ 2013-08-17 수정 삭제
6347 신수연 개는 음식이 아닌 반려동물 입니다. 만약 우리가 개 한마리를 먹는다면 우리때문에 한 생명이 죽어 갑니다. 우리가 먹는 개가 나의 가족이고,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합니다. 개도 이 새상에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니고 동물과도 어울려 살아야 할 곳입니다. 동물과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것 은 우리의 과제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며 동물들과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합시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개를 드시는 분들, 개고기를 파시는 분들은 이제 개는 음식이 아닌 가족이자 친구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2013-08-17 수정 삭제
6346 오주연 하아.. 얼마 전, 인간의 욕심으로인해, 무참하게 살다가는 닭의 일생을 보게되었는데요 정말, 그 고통이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더군요.. 속상합니다.. 사실, 인간들의 그릇되고 지나친 욕심이 없었다면, 오늘 날 이런 비극이 오지는 않았을거잖아요.. 휴우, 허나, 닭, 소 등 같은 경우,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이 먹히고있는터라, 개고기처럼, 법으로 막기가 힘들겠지요... 그래서 개개인이 한 마리부터 덜 먹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물론, 아주 끊는게 가장 좋겠지만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육식끊으면, 뭘로 단백질 보충하냐?'이러시는데, 사실 채식(곡식, 과일, 콩, 두부)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이렇게 얘기해도, 어떤 사람은 자신의 즐거움을위해, 줄이기는커녕 자기합리화하 겠지요.. 그래서 아예 이런 일 조차 없어지도록, 개고기라도 법으로 금지시키자는겁니다 씁쓸합니다.. 2013-08-17 수정 삭제
6345 하얀솜사탕 개식용에 철저히 반대합니다. 복날이 너무 끔찍합니다. 소, 말, 돼지, 닭까지 뜯어먹는 판에 개까지 뜯어 먹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굳이 고기를 먹지 않아도 사람들은 건강할 수 있습니다. 개는 사람을 잘 따르고 영리하여 반려동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강아지 학대에다 개식용까지. 너무합니다. 2013-08-17 수정 삭제
6344 유다혜 개는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고 같이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보양식이된다고 불쌍한아가들을 비참하게 죽이거나, 산채로 태우거나,산채로 태우는경우가 많을텐데요..개는 먹을거리가 아닙니다!!개장수들..진짜 자신들이 죽였던 개들처럼 무참히하게 밟아죽여버리고싶군요.. 개식용은 진짜 하면 안될짓입니다..언젠가는 개 식용따윈없는 좋은 따뜻한세상이 찾아왔스면좋겠습니다, 벌써 세계 몇개국에서는 개 식용이나 그 나라에서 많이 키우는 동물 식용을 금지한곳이 많은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식용을금지 해야 우리나라가 한걸음 더나아갈것입니다 개를 식용한다는 그런 끔찍한 일은 더이상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08-16 수정 삭제
6343 이하 개식용은 오직 본인들만 생각하고 걱정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나 하는짓입니다.개 식용에 대해 반대합니다. 2013-08-16 수정 삭제
6342 이채린 개식용반대합니다. 개(강아지)는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고 사랑을 받으며 서로 신뢰하는 소중하고 귀여운 동물입니다. 그저 보양식이라는 이유로 개들을 무참히 죽이고 먹고 하는 행동은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잔인한 행동은 빨리 사라져야합니다. 2013-08-16 수정 삭제
6341 박동진 서명합니다. 보양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식용 반대를 합니다 .~!! 그거 말고도 몸에 좋은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하루빨리 이런문화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2013-08-16 수정 삭제
6340 박민지 인간들은.태어날때부터 자신보다 약한 생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를 가집니다 개또한 인간에게 보호 받고 살아가야할 동물중 한 부류입니다.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지 맙시다. 2013-08-16 수정 삭제
6339 서원재 개들은 자기가 죽을지도 모르고 주인을 따릅니다. 하지만 주인은 그저 먹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하지만 개는 우리를 구해줄 때가 많습니다. 위험에서 구해주고 외로움에서 구해주는 개인데 우리는 이런 개들을 먹어야만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개를 사랑하고 아껴야 합니다. 이런 개 식용은 빨리 사리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2013-08-16 수정 삭제
6338 박윤하 개먹으면 안되요 여러분 자기 살을 뜯어먹는건 이해되는데 남의 살은 뜯어 먹지 맙시다. 2013-08-16 수정 삭제
6337 장현우 자연의 섭리인 약육강식으로 생명은 살아가기 위하여 다른 생명을 해하지요. 먹이사슬의 최종 육식동물인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생명을 해하는것은 현재로선 어쩔수없지요. 아직 모든 인간의 인권조차 보호해주지 못하는 마당에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하지만 지혜를 선물 받은 인간으로써 최소한 살아가기위한 동물이외의 생명들을 존중할순 없을까요. 우리 역사속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인 개조차 권리를 존중해주지 못한다면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부끄럽게 여겨야 될것 같네요. 마음같아선 먹이사슬시스템자체를 부정하고 싶습니다만... 최고의 수혜자의 권리를 올바르게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또 헛소리 같지만 무생물들 또한 생명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하고싶은말을 두서없이하다보니까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인간으로 태어난이상 이 세상의 모든것을 사랑했으면 좋겠네요.. 2013-08-15 수정 삭제
6336 배유림 서명 합니다 개는 여러분의 몸보신 용 음식이 아니라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어쩌면 가족 같고 어쩌면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제대로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사람의 정도 느껴보지 못한 체 전통이라는 명목으로 몸보신을 위해 많은 개들이 도축당합니다. 도축되는 과정도 목을 매달아 때리거나 전기충격으로 기절해 살아있는 상태에서 도축을 하는 등 잔인하게 죽어갑니다. 이런 아이들을 반려견과 식용 견으로 구분 짓지 마시고 같은 반려 견으로 봐 주세요. 옛날에는 반려인의 정과 사랑을 받으며 당신의 반려견과 같은 반려견이였을지도 모를 아이들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누군가에게 필요로 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하는데 이 아이들 에게 그 필요가 식용이 아닌 사랑을 주고 정을 주기위한 필요였으면 좋겠습니다. 개식용은 사라져야 할 잘못된 문화입니다. 하루 빨리 이런 문화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2013-08-15 수정 삭제
6335 김유라 TV에서 식용으로 쓰는개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저애들이 도대체 잘못을 했다고 저런 철창에 갇혀서 사는걸까?'하고 생각합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스트레스속에 사는 삶이 얼마나 불쌍한지...우리가 먹지만 않으면 이런 삶에서 벗어나는데 우리는 꼭 먹어야하는걸까요?만약 당신이 그 삶속에서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태어나자마자 철창속에 갇혀 주위 친구들이 하나 둘 식용으로서 죽어간다고 하면..하아..정말 생각만해도 식용견들에게 미안하고 또미안합니다 이런 삶속에 사는 개들이 없어지도록 개 식용 금지가 필요합니다. 2013-08-15 수정 삭제
6334 권보미 서명합니다. 잔인한 방법으로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 동물에게서 과연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의학적으로도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개는 장난감도 아니고 식용도 아닙니다.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동물들도 우리와 같이 생명이고 감정이 있습니다. 정신적, 육체적 감정 또한 모두 느낍니다. 그리고 존중해야 할 가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중한 생명들이 사람들에 의해 무참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언제쯤 끝나게 될까요...정말 얼마나 더 많은 개들이 아무 이유없이 희생당해야 하는걸까요? 제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없어지길 바랄뿐입니다. 2013-08-15 수정 삭제
6333 조유진 개 식용 과연 옳은 몸보신일까요 ? , 개는 음식이 아니라 애완견입니다 . 이게 무슨 추태 인가요 . 2013-08-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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