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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192 |
이원주 |
개 식용으로 100년 살지못합니다...,
스스로 운동하고 채소 과일 먹으세요....,,제발 |
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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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1 |
김경미 |
영양과잉인 지금 몸보신을 위해 개 식용을 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우리의 반려견을 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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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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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0 |
신여진 |
아..진짜..개를 식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 그리고 그걸 드시는 분들..
진짜 이해 안갑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진짜..강아지 식용 절대반대입니다!
개식용 하지 마세요!!
개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겐 가족입니다!
그러므로 개식용 결.사.반.대. 합니다!!!!!! |
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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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9 |
권유리 |
개는 먹는것이아닙니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
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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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8 |
권유리 |
개는 먹는것이아닙니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
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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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7 |
김이슬 |
그 초롱초롱 맑은눈망울을 보고도 어떻게 죽이고 먹는지 도저히 이해할수없습니다
비록 제가 할수있는일은 서명뿐이지만 가엽고 불쌍한아이들
먹지말아주세요.. |
2013-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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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6 |
박혁용 |
개고기 반대?
기가찬다 ^^
그건 단순히 당신들의 주관적인 생각 아닙니까?
나는 당신들에게 이렇게 요구합니다
돼지를 먹지마세요 ㅠㅠ 나의 귀요미입니다
소를 먹지마세요 ㅠㅠ 나의 가족입니다
닭을 먹지마세요 ㅠㅜ 나의 친구입니다.
개는 법적으로도 가축으로 분류되있으며 개인의 재산으로 분류됩니다.
멸종위기 동물이나 푸아그라와같은 비인도적인 방법을 반대한다면 당연히 반대하겠지만
단순히 가족과 같은 존재라서 먹으면안된다,, 무슨 논리입니까?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자유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타인의 권리까지 방해한다라... |
2013-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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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5 |
쫑아 |
개먹지말고 운동이나 채소먹으세요!!! |
2013-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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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4 |
성민희 |
참으로 우리나라 현실이 부끄럽네요 .....더이상 불쌍하게 우리의 동반자가 될 강아지들을
식용으로 대하지맙시다!우리와 같이 살아 숨쉬는 생명들이에요! 도대체 강아지들이 무슨 죄라고 저런답니까? 저런 현실을 알고도 저렇게 애처럽게 "살려주세요...!"하고 외치는듯한
울먹이는 울부짖는 소리를...비명소리를 듣고도 죽어가는 저들의 눈을 보고도 먹고싶습니까? 입에 들어가세요?말못하는 동물들 학대 끝판이시네요!당신의 보신을 위해서 꺼져가는 가련한 생명들의 소리에도 외침에도 귀기울여 주세요...서명운동 꼭 성공해야합니다!!아무렇지않게 오직 돈을 성취하기 위해 돈에 눈이 멀어 생명을 해치는 살인자들 살육자들...그리고 자신의 몸을 위해선 한 생명 따윈 죽일 수 있다..는 분들.. 인육하는 장기거래 임신매매하는 자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습니까?같은 부류아닌가요? 저들의 만행을 막기위해 꼭 서명운동은 성곡해야합니다!그리고 개보신탕집 그에 관련된 직업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생명을 소중히 여깁시다!모두들 한 생명 살린다 생각하시고 귀찮더라고 서명운동해주세요! |
2013-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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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3 |
김현주 |
무조건 반대합니다 서명운동 꼭 성공하길 바라며.. |
2013-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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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2 |
김주은 |
개식용..진짜 하루빨리 없어지기를 바랍니다ㅠㅠ |
2013-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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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1 |
으니 |
개식용반대해요.ㅜ ㅜ |
201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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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0 |
유 |
개식용반대합니다 꼭 우리 불쌍한 애들 살려주서요 ㅠ ㅠ 하루하루가 피눈물입니다 ㅜ ㅜ |
201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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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9 |
김상기 |
사람은 동물입니다. 개도 동물이고요 .
같은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같은 동족을 먹고있는거에요.
그게 식인종과 뭐가 다릅니까 ?
개도 생명이 있습니다 ..
개 한마리 먹는다고 우리는 몇 천원 만 내면 됩니다 .
하지만 개는요 ? 억지로 끌려가서 찔리고 , 산채로 도살당하는 .
제발 도와주세요 ..
= 개 먹지마라 같은 동물이 그렇게 맛있느냐 ? |
201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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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8 |
김수연 |
불쌍한 생명들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ㅠㅠ |
201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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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7 |
이효리 |
불쌍한 강아지들을 먹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우리가 핏빛에 물들게 하고 있습니다. |
201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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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6 |
김은송 |
미친것들 남들이 인간을 먹는다고 생각해봐 식인종이라고 그러면서 왜 사람들이 개를 먹는 것에 대해서는 욕하지 않는거냐? |
201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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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5 |
이진주 |
맘아프다.
개보다 못한인간들아. 정신차려라 |
201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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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4 |
김순환 |
개가 고기입니까? 개는 고기가 아닙니다. 개는 가족입니다. 가족을 잡아먹지 마세요.자신을 위해 가족을 잡아 먹다니 이건 천한 짓입니다. 가족을 잡아 먹지 말고 그냥 죽어라! |
201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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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3 |
김인영 |
자신의입을위해 개한마리를죽이다니... |
2013-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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