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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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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2 최민석 강아지 주인으로서 정만 화가 납니다 왜 개를 먹어야 하는거죠?? 개 도살장, 개고기 식당, 개고기 전문점들을 모두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개 식용을 절대 반대합니다. 2013-03-25 수정 삭제
6051 장지현 개를 먹는나라... 부끄럽습니다... 2013-03-24 수정 삭제
6050 방다건 저는 전에까지 개식용을 한다는것을 몰랏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한테서 처음 듣고나서 정말 어이가없고 이해가안되고 징그러웠습니다. 귀엽고, 영리한 개들을 왜 잔인하게 죽여서.. 개고기로 만들고 여러음식으로 만듭니까..? 개는 우리곁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애완견입니다. 우리처럼 똑같이 생명이소중한 동물이라고요.. 개를 왜먹는지는 그 이유는 몰르겟지만 그런사람으로 인해 개를사랑하는 사람들, 개를 키우면서 도움을 받는사람까지 마음을 아프게하고 힘들게하면 얼마나 속상하겟습니까 개식용은 정말 옳치않고 어리석은 행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개식용은 앞으로도 아니 지금부터라도 없어야하는 절대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이제 개식용을 멈춥시다. 지금이라도 멈춰서 그만 개를 먹지맙시다. 개가아닌 다른 보양식을 먹읍시다. 영리하고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 그것은 먹는것도아니고 죽이는것도 아닌 우리와 함께 살고, 보듬어주고 도움주는 그러한 강아지, 즉 애완견이라는것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이해가안되시면 우리가 직접 개가 되어 그런일을 당햇다생각해보면 얼마나 고통스럽겟습니까. 입장을 바꿔 생각하여 이해해주고 그만 멈춥시다. 2013-03-24 수정 삭제
6049 최서나 전 방금 모란시장에 갔다가 왔죠... 개고기 하는데가 정말많더군요..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모란시장 개고기 축제 란게 써있어써 정말 깜짝 놀랐죠.. 전 개를 키우고 있진 않지만 정말 개는 좋아합니다. 개식용은 있어서는 안됄 일입니다. 왜 개를 먹는거죠?? 개가 잘못했나요?? 개가 맛있어요? 맛있다고 하는사람은 싸이코 같은 사람입니다. 다른보양식도 있어요. 인삼 홍삼 해장국 그런 보양식이있는데도 왜 개를 죽여서 먹습니까? 인삼 홍삼은 써요? 몸건강하게 하려면 인삼 홍삼 은 먹어요. 돈없으면 몸건강하게 만들면돼요. 왜 개를 죽여요? 왜개를 먹어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개는 보양식이아닌 애완견, 목숨을 구해주는 영웅 ,집을 지켜주는 귀여운 존재입니다. 이글을보고 반성하시고 이제 개를 죽이거나. 학대하는것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3-24 수정 삭제
6048 정다영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초등학생입니다. 반대서명을 하기전에동영상과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햇습니다. 정말 이해가안되고 개식용을 하는사람이 정말 뻔뻔하다고 하엿습니다. 동물도 사람과 같이 생명이 있는 , 권리가 있는 똑같은 존재입니다. 비록 생김새만 달를뿐 똑같다구요. 정말 조금만 더 이해해서 다른 보양식들많자나요 ? 왜 그렇게 잔혹하게 확대하면서까지 개고기를 먹죠 ? 개가 무슨 잘못이라도했나요 ? 그 반대로 개는 우리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뉴스나 기사에도 강아지 덕분에 생명을 구한 사람들도 있고, 몸이 아픈사람들도 도와주죠.. 근데 왜 우리는 이런 잔혹하고, 징그러운 일을 하죠 ? 강아지가 우리를 도와주면 우리도 도와줘야하는것이 옳지않나요 ? 개식용 정말 잔혹한일입니다. 2013-03-24 수정 삭제
6047 김서연 저는15살인 중학생입니다.. 강아지와 같이봤는데 강아지가 무서운지 .. 도망가버리네요.. 강아지는 식용이아니라 우리가족입니다. 또,우리에게 웃음과 화목을주는 그런 강아지입니다. 강아지는 동물이라고 학대하고. 먹는다니.. tv를 보십시오. 그럼 나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는,목숨을구해주는 그런 소중한 동물입니다. 이제 개식용을 하지맙시다. 제발요. 2013-03-24 수정 삭제
6046 신채림 안녕하십니까. 전 12살의어린아이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보고 경악을 했죠. 우리가 보고도 경악했는데 개들은 그것을 당했습니다. 철창에서 구겨지고 몸부림치는... 저는 강아지를 매우좋아하여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강아지는 모란시장에서 식용으로 돼있었습니다. 근데 저희 강아지는 다행이도 저희 아빠가 산다고 하시면서 30만원을 주고 사셨습니다. 그때만 생각해도 정말 끔찍 했습니다... 개식용은 정말 없어야할 아니 없어져야하는 것입니다. 개를맛있다고 먹는사람들, 그건 고기가아닌 시체의 일부분을 먹고있을뿐.. 반대로 생각해요 개가 사람죽여서 고기로 해서 먹어요. 그럼 끔찍하죠? 그럴수있어요. 그러니까 정신을 차리고 개식용을 하지맙시다!!!!!!!!!!!!!!!!!! 2013-03-24 수정 삭제
6045 노유경 저는 아직 어린 초등학생밖에 안된 12살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들과 사진을 보고 매우 충격이었습니다. 강아지는 사람들에게 먹여지는것이 아니고 사람들과 어울러 같이 살고 또, 가족처럼 친근감있게 사는것이 강아지아닙니까 ? 저도 강아지를 전에 키운 주인으로써 이것은 정말 옳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슬퍼하겠습니까 ? 개고기 정말 먹지맙시다. 정말 동물은 음식이아니에요. 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잇는 강아지들을 왜 개고기로 사용합니까 정말 이해가안되네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정신좀 차리고 개식용을 금지햇으면좋겟습니다. 2013-03-24 수정 삭제
6044 전채원 진짜개먹지마세요. 뭘잘못했길래고통스럽게죽여서사람들은즐겁게먹나요? 죽이는그장면이좋나요?아님돈버는목적인가요? 입장바꿔생각하세요. 동물들이사람들한테주는고마움을생각하세요.오히려인간들이동물에게미안해야죠 개고기먹지마세요. 2013-03-24 수정 삭제
6043 박수미 시각장애인의 눈도 돼주고 인간의 목숨도 구해주고 마약탐지도 해주고우리들의 말벗이 돼어주는 가족 그리구 친구가 돼어주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아이들을 먹는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ㅜㅜ 2013-03-23 수정 삭제
6042 김수정 저 아이들의 순수한 눈을 보면 불쌍하지도 않으신가요? 개 식용 사라져야 합니다.. 2013-03-23 수정 삭제
6041 이혜영 개 식용 금지를 반대합니다. 2013-03-22 수정 삭제
6040 정다희 개 식용 반대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문제가 나와야 합니까. 정말 개 고기는 없어져야 할 단어 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제일 친숙한 동물이자 가족 입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 합시다. 2013-03-22 수정 삭제
6039 김효정 개 식용해서 뭐가좋습니까?몸보신??몸보신은 다른 채소나 야채로도 할수있는데...꼭 굳이 개로 해야된여??진짜 입에담기조차도 싫네여...민속시장가면 늘 보던개 보신탕집인데 그안에 갇혀있는 개들을보면 정말 안쓰럽습니다..겁에질려서 짖지도 못하고...사육환경은 얼마나 더러운지....... 2013-03-19 수정 삭제
6038 정 민규 없어져야할 근절 2013-03-19 수정 삭제
6037 정수연 반대 서명 합니다 정말 잔인한거 같아요 많은 참여가 모여길 기도합니다 2013-03-19 수정 삭제
6036 김예온 위단어조차 입에담기 싫으네요ㅜㅜ정말 정말 끔찍해요 2013-03-19 수정 삭제
6035 송승희 제발.. 그만해주세요.. 죽음앞에서 한없이 약한 저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공포스럽겠어요.. 우리와 똑같다는걸, 그 공포와 고통으로부터 놓아주세요.. 2013-03-19 수정 삭제
6034 진소원 제발요..... 강아지도 느낄꺼 다 느낄수 있는 동물입니다 제발 2013-03-18 수정 삭제
6033 장희라 개식용반대합니다. 세상에 먹을꺼 많습니다 이젠 개는 먹지맙시다!! 2013-03-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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