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772 |
똘복맘 |
애견을너무나도사랑하는사람이지만 돼지 소 닭등의 육류를섭취하면서
개고기를 반대한다는것도 하나의모순이라고 생각될순있을것같네요
개 도살동영상을보다 차마 다보지못하구 꺼버렷네요ㅜ
식용견과 반려견이 나눠져잇단 생각부터 많은사람들잇바뀌고
제발저런식으로 아이들을 죽게하지 않앗으면좋겟습니다ㅜ
오늘도 용인에서 불에탄개가공장으로뛰어들어와화재가낫다는군요
작년쯤인가 해외영상에 강아지에게 불붙이는동영상을보고
마음이너무찢어질듯아팟는데 이런일이우리나라에또발생햇네요. .
가축들도 식용이되는게 섭취하면서이런말하는건우습지만
개라는존재는우리옆에너무나가까이잇는존재기때문에더한거같습니다
개식용이 금지되면 좋겟구 고통받는아이들이점점줄수잇게반려견에대한
책임감또한 절실히들느끼어내사랑하는아이들이나의이기심으로버려져저런고통을혹여나
격지않게해야될것입니다 |
2013-01-23 |
 |
| 5771 |
김혜민 |
서명합니다
개식용반대 |
2013-01-23 |
 |
| 5770 |
이윤정 |
더 나은 인식을 가지고 바라봐주세요
이런식의 무지함은 결국 돌아옵니다 |
2013-01-23 |
 |
| 5769 |
최문혁 |
참...더러운건 역시나 인간이죠... 인간의 이익을 위해...
참... 뭐같은 세상이죠... 인간이...... |
2013-01-23 |
 |
| 5768 |
이수진 |
서명합니다
너무마음이아파서차마 동영상조차못보겟네요
자신은 손가락하나 까져도아픔을 느끼고 고통을호소하면서
어찌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함부로하십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
2013-01-23 |
 |
| 5767 |
이승민 |
서명합니다 |
2013-01-23 |
 |
| 5766 |
전은영 |
서명합니다 |
2013-01-23 |
 |
| 5765 |
정유미 |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제발 이러지마세요. . |
2013-01-23 |
 |
| 5764 |
최희진 |
정말정말 식용개는 없어져야 됨니다!!!!!!
인간같지않은 인간이길포기한 동물보다 못한....
정말정말 미안하다!!!! |
2013-01-23 |
 |
| 5763 |
최라임 |
제발 이런 끔직한 일을 못하게 중단해주세요..대한민국이 챙피합니다 |
2013-01-23 |
 |
| 5762 |
손기갑 |
부디 한번만 입장바꿔 생각해봐주시기를 |
2013-01-23 |
 |
| 5761 |
이은혜 |
제발ㅠㅠ개식용금지서명합니다 |
2013-01-23 |
 |
| 5760 |
홍성미 |
개 식용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3-01-23 |
 |
| 5759 |
허여굉 |
인간이라는게 어떻게 저렇게 살고 어떻게 두다리 뻗고 잠이 올까? |
2013-01-23 |
 |
| 5758 |
이경진 |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 다 돌려 받습니다. 제발 학대하지 맙시다. |
2013-01-23 |
 |
| 5757 |
김혜미 |
식용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3-01-23 |
 |
| 5756 |
정보미 |
개들은 우리에게 많은 이득을 주고 즐겁게 해주는데.... 눈물없는 인간들 작은 생명도 지켜주지 못할 망정 학대까지 너무하다 진짜. |
2013-01-23 |
 |
| 5755 |
이호준 |
제발좀안먹엇으면좋겟ㅇ요 ㅠㅠ
그렇다고 고기를 안먹을순없지만 학대좀하지말자고요;; |
2013-01-23 |
 |
| 5754 |
최호준 |
절대 반대합니다 개는5만여년전부터 함께 인간과 하메 한 인간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
2013-01-23 |
 |
| 5753 |
임옥영 |
서명합니다. 제발요. |
2013-0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