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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90 |
김태욱 |
절대 반대 합니다.
쓰레기 같은 인간이 더 오래 살필요가 뭐가있겠습니까? |
2009-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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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9 |
김지영 |
동물실험이랑 인간 생체 실험이랑 다를거 없습니다.
참내 차라리 실험하시는 인간들이 실험대상이 되라고 하는게
훨씬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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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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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 |
이주연 |
동믈 실험과 인간 생체 실험이 뭐가 다릅니까 |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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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7 |
고현수 |
마땅이 실험은 중지 되어야 합니다. |
200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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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6 |
송주희 |
서명합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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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5 |
전혜주 |
동물들은 누구나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흔히 볼 수 있는 생물이라고 그렇게 막 대해도 되는 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혹 동물 실험 참가자들 중에서 자기도 실험을 하면서
'동물학대를 반대한다!' 라고 외치는 분들은 없는가요..
그것도 일종의 동물학대라고 봅니다. |
200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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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4 |
이주현 |
모든 생명은 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입장을 바꿔본다면 왜 반대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자신이 그렇게 된다면... 생각해 보세요 |
2009-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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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 |
배정은 |
서명합니다 |
2009-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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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2 |
박보람 |
동물도 생명이다.
왜 생명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걸까...?
왜 자유를 맛보지 못하고 갇혀서 고통을 고스란히 받아야하는걸까...?
동물이 무슨 죄가 있길래...
무슨 자격으로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걸까...?
인간이 동물보다 지능이 좋다고해서?
동물보다 힘이 좋다고해서?
그러는걸까...?
인간은 동물보다 힘과 지능이 좋다 하지만 그럴수록 약한 동물을 보호해주어야하지않나...
동물들은 우리 인간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그들은 생존의 본능으로 살아갈뿐인것을...
우리 인간들은...왜 그들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건가...
그러하지 않기를 바라며...서명합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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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1 |
이지은 |
끔찍하게 말도 못하는 아이들 가지고 뭣들합니까??
애들한테 보이기 부끄럽지 않나요??
그아이들이 동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그렇게 구박에다가 실험까지...정말 인간은 너무 악마같아요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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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김은미 |
서명합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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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9 |
윤지수 |
안녕하세요
저는비글을아니 동물을 사랑하는 한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동물실험을 정말증오했지만
막상 내가 무슨짖을 해도도울수없을것 같아
가만히 있는 한 무능력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저도 더이상은 가만히 았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무분별하게 소중한 생명들이 인간들 아니 나의 행동때문에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차마 참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동물들도 우리와같은 소중한생명입니다,
그들도 우리와같은 생각과감정과고통이있습니다
이젠 더이상 동물실험과같이 헛되게 죽는 동물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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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 |
고은비 |
인간과 동물들... 평등합니다. 아니, 동물이 인간보다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같이 살아가면서 이렇게 삶이 다를 수가 있습니까. 인간. 나도 인간이지만 정말 악한 놈들입니다. |
200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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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양지연 |
사람이 생존의 권리가 있듯, 다른 동물 역시 생존의 권리가 있음을, 우리 모두 다 똑같은 숨을 쉬고 있는 "동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개, 고양이, 원숭이, 사람. 모두 다 같은 하늘 아래 똑같은 생명체 입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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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6 |
최윤정 |
인간의 이기심에 희생당하는 동물들이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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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 |
문경옥 |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이라니... 정말 인간은 무섭네요.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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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4 |
김지은 |
이제 주어진 자연법칙에 순응하면서 살면 안되는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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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장혜원 |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너무 학대하는 행위들 이제 하지맙시다~벌받습니다~ |
2009-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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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2 |
유은주 |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수 많은 동물들이 끔찍한 고통을 겪을 이유는 없습니다. |
2009-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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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1 |
연은미 |
입장바꿔서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그들을 지배한게 아니에요 |
2009-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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