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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672 |
지희원 |
식용으로사용하기전에 우선 개들의 생각 마음 아픔을 먼저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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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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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1 |
최수연 |
모두 사랑 받고 자랐으면.. |
2012-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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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0 |
김미영 |
개들을 식용으로 쓰이기전에 개들의 고통과 상처를 생각해봤으면한다 |
201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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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9 |
이효원 |
서명합니다 개는우리의친구이자 가족입니다 |
201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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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8 |
suzy |
개 식용은 더 이상 한국의 전통적 식문화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 옛날 먹고 살기도 어렵던 시절, 명절이나 되어야 고기를 접할 수 있었던 시대에 서민이 그야말로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기르던 개를 잡아 먹는 방법 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단백질 섭취를 위해 기르던 개를 잡아 '쩝쩝'거리며 먹는 잔인함은 사라져야 겠지요.
누구에게는 한 그릇의 영양탕(개고기 음식)이 누구에게는 자식보다 더 살갑고 애틋한 가족입니다. 가족을 때리고 가죽 벗기고 죽여 내 배를 채우지는 않지요.
한국의 개 먹는 식문화,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
201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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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7 |
강지지사랑~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말티즈를 키우고 있죠.
제가 강지지를 키우지 전까지만 해도 저는 동물학대를 우습게 생각했어요......
하지만!!!!!9월1일부터 산 속에서 주어온 이쁜 말티즈를 키우면서 동물학대나
동물을 실험용으로 쓰는 사람은 비인간적이다고 생각을 했죠... 제발 이제부터라도
개고기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개장수들은 그 일을 그만 두었으면 좋겠네요.. |
201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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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6 |
최민지 |
개식용...이제이저도했으면되지않나요? |
2012-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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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5 |
양희영 |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귀합니다.모두 살 권리가 있습니다. |
2012-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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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4 |
두울 |
개와 사람은 같은 존재입니다.
개 식용 금지에 서명합니다. |
2012-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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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3 |
타이 |
당신들이 저들이 된다면.그 끔찍한 고통을 격으며 살아가는것을 느껴본다면.그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스스로 알고있다면.멈추어주세요. 저들도 생명이자,살아있는 존재.그리고 누군가에게는 가족처럼 소중한 존재입니다. |
2012-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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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2 |
에몽 |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닌 맛을 위해 동물을 죽이는 것은 살육입니다. |
20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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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1 |
서인희 |
소랑돼지도 불쌍해 죽겠는데 이젠 개까지먹게? |
20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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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0 |
서광숙 |
서명합니다... |
2012-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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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9 |
김성호 |
서명합니다
정말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적어도
개식용은 불가능합니다 |
201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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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8 |
김수연 |
이젠 증말 그만!!!!!잔인한 이짓 ..제발 그만점!!!!!! |
201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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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7 |
김희정 |
제발 이젠 그만 제발! |
201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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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6 |
작은 꿈 |
서명합니다.생명은 똑같이 소중한 겁니다.개 식용하는 분들,저는 만약 당신들이 개였더라도 똑같이 당신들을 위해 당신들이 먹히는 걸 막기 위해 개 식용 반대에 서명했을겁니다.당신들은 생명의 절박함을 모릅니다... |
2012-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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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5 |
최성훈 |
개 식용 금지 서명합니다. |
201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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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4 |
한민지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저는 개를 먹는 것을 반대합니다. |
2012-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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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3 |
기민정 |
이런 말도 안되는 비윤리적인 행동이 합법화라니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또 그 국민이라는 사실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하루 빨리 개식용 금지가 적용되어 더이상 상처받는 영혼들이 없기를 빌고 또 빕니다. |
201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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