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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612 |
박주영 |
서명합니다
얼마나오래살려고몸에좋다는건다쳐묵쳐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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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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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1 |
김현진 |
서명합니다. 개는 식용이 아니라, 저희의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
201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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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0 |
방현진 |
서명합니다. |
2012-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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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9 |
장혜정 |
서명합니다 |
2012-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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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8 |
이성은 |
개가 무슨 음식이라고 있는겁니까?
개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라고 있는 겁니다
또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소나 돼지같은 가축이 아닙니다
엄연한 반려동물입니다
저는 다른나라가 우리나라를 개고기먹는 나라라고 하면 정말 부끄럽군요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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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7 |
방은실 |
개고기반대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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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6 |
이수진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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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5 |
하용운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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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4 |
이미옥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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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3 |
하유림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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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2 |
함지은 |
정말 소 돼지는 왜 먹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들도 그렇게 잔인하게죽여서 먹나요..? 개식용은 애들을 두들겨패거나 목매서 죽이는 등 생명으로 취급하지도 않는 그런 잔인한 악습과 부드러운육질타령 하는 거지꺵꺵이같은 속말로 잔인하게 잡아먹지 않습니까 |
201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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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1 |
김연희 |
정말 개식용은 하지맙시다. 진심으로 하지마요. |
201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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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0 |
이효원 |
서명함니다 |
201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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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9 |
이동재 |
불필요한 죽음과 학대는 우리가 무식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
2012-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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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8 |
유남주 |
동물도 우리와 같은 영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을 못한다고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서명하신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따뜻한 마음으로 동물들을 대했으면 좋겠어요.
동물도 우리와 같은 생명체니까요..
서명합니다. |
2012-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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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7 |
이효원 |
서명합니다 |
2012-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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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6 |
윤바다 |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후진국소리들어가며 개고기를 먹어야합니까?
그렇게 다른나라에서 욕을 해대는데 꾸역꾸역 먹어가며 몸에좋다는 거지같은말로
계속 먹을건가요? 다른나라에선 거위먹지안냐, 뭘먹지안냐,이러면서
핑계대면서까지 먹을건가요?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이고, 나는 나일뿐인데
왜 핑계까지 대가면서 쳐 드시는지,,이해가 안가네요
우리나라의 고유풍습이라구요? 중국에서 내려온 악풍습인데
뭘 모르면 알려고 노력들을 해야지
왠 우리나라풍습? 기가막힙니다, 쓰레기같은 일제시대 잔재들만 없애지말고
더러운 짱개풍습도 없입시다 좀, 후진국국민들 정신들좀 차립시다 |
201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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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5 |
하수진 |
서명합니다 |
201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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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4 |
오미란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개고기....안먹어도 되잖아요....
다른 보양식품 엄청나게 쏟아져 나와 있잖아요...ㅠㅠ |
201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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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3 |
박채희 |
이 지구상에서 제일루 잔인한 건 바로 인간이지요..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가족입니다..정말 하루라도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구요... |
2012-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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