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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392 |
안서정 |
인간도 동물입니다. 동물과 인간 모두 하나의 생명으로 똑같이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이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를 한다고해서 그들이 감정과 생각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위해 동물을 실험하거나, 자연을 훼손하고, 잡아먹거나 학대하는 것을 이기적인 행동을 넘어서 잔인한 행동입니다. 인간들은 자연과 동물을 죽이는 살인자 입니다.
제발 동물보다 인간의 가치를 크게 생각하는 그런 무식한 자만심은 버려주세요
인간의 무지가 하나의 생명을 죽여가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길줄아는 그런 사람이 됩시다!! |
2012-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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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1 |
안은경 |
보신탕먹는 사람들 중에 '한국은 옛부터 개를 먹어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사실입니다 정확히 말해 우리나라는 개를 먹는 음식문화가 없었습니다
언제부터 그런 말이 생기게 되서 개식용에 대해 변명거리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탕을 몸에 좋다고 드신다구요? 항생제 덩어리에 음식물 쓰레기에 친구들 사체를 먹고 자란
강아지를 먹으면 암은 물론 각종 알 수 없는 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즉각적으로 반응이 안나타나서 그렇지 왜 소며 닭이며 돼지며 낮은 항생제률 검사하고
검증된 사료를 먹여 기르겠어요?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들은 먹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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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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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0 |
악마 |
강아지가 너무블쌍해요 강아지 와 개 먹지 마세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를 잡이시는 거와 같지 안을까요
친구이자 가족 같이 기르는 강아지를 잡아 드는건
너무나 불쌍해요 저희집 강아지도 잠깐 탈출해서
하루종일 찾아도 못찾아 미치는줄 알 았어요
다음날 집에 욌는데 발비닥이 다찌져져 있더라고요
강아지 먹지마세요 남의 강아지 절도하지마시고
강아지와 개도 먹지마세요 불상하니깐요 하나의 생명채인데
귀엽고 사랑 스러운 동물임니다 당신들의 가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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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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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9 |
dkrak |
강아지가 너무블쌍해요 강아지 와 개 먹지 마세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를 잡이시는 거와 같지 안을까요
친구이자 가족 같이 기르는 강아지를 잡아 드는건
너무나 불쌍해요 저희집 강아지도 잠깐 탈출해서
하루종일 찾아도 못찾아 미치는줄 알 았어요
다음날 집에 욌는데 발비닥이 다찌져져 있더라고요
강아지 먹지마세요
남의 강아지 절도하지마시고 |
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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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8 |
양윤채 |
전 어릴 때 시골에서 전봇대에 걸어놓은 개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정말 충격적이 였어요. 못해도 1년은 키웠을텐데 얘가 전봇대에 걸려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옆에서 다른 사람과 웃는 아저씨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였었어요.. 주인과 개 왜 이런말이 시작되었을까요.. 처음엔 단순히 집을 지키는 역할이였는데.. 옛날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그랬다지만 지금은 왜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잡아서 먹게 되었을까요.. 최소한 잔인하게 고통있는 죽음은 면했으면 좋겠어요.. 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
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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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7 |
동믈사랑녀 |
진짜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 끔찍하고 잔인하네요...
우리나라는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이며 땅도 작습니다.
근데 땅도 작은 나라가 악행은 너무 증가하는 것 아닙니까?
당신들이 동믈학대를 하며 쾌락을 느끼는 순간 바로...정신병자나 하는 행동입니다.
한 가지만 알아두세요...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더많습니다. |
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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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6 |
둥둥맘마 |
개고기먹는 인간들..아주그냥 니몸둥아리먼저 뜯어먹어봐
어떤 기분인지 |
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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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5 |
이해원 |
우리나라에는 자랑스러운 전통문화가 많이 있습니다.
개 식용문화는 자랑스러운 문화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굶주리고 살지 않습니다.
야만적인 옛날의 구식 문화를 이어가야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구식'생각입니다.
무조건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걸러낼 것은 걸러내야죠.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라도 감정이있고 살아 숨쉽니다.
아니, 동물을 사람 임의로 식용과 애완용으로 분류한다는거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금지되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되어야합니다. |
2012-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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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4 |
이동섭 |
반려동물가구에게 각종 세금을 부가하려고만 하지말고, 사회적 국민적 감정을 깊히 고려하여 개를 식용으로 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개식용이 한국 전통이니 어쩌니 하지 마십시오! 전통지킬 것이 없어서 그런것을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묵인하려합니까! 동물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그나라의 수준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간디'도 말한 바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개식용을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
2012-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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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3 |
함미정 |
모든동물들도생명은존중받아야된다고생각합니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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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2 |
이유리 |
더이상 끔찍하게 죽어가는 아가들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제발 개 식용을 금직해주세요 ㅠㅠ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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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1 |
한다이 |
가족같은개를왜먹나요 이제사람까지먹겟네요.서명합니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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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0 |
최형택 |
개도축금지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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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9 |
정샛별 |
서명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육되고 잔혹하게 살해된아이들이 늘지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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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8 |
이지선 |
친구처럼 지내던 동물을 잔인하게 도살한 사체를 먹고싶은가? 적어도 도살자에겐 아닐 수 있지만 언젠가 누구에겐 가족보다 더한 친구였을 거다. 사람 몸에 좋은 건 지천에 널려있다. 개고기가 몸에 좋다는 근거도 없다. 먹을 게 없어 굶던 시절 구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제였던 거지. 사람이 죽는 것 보다는 개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을 테니까. 이젠 먹을 게 너무 풍족해서 문제가 되는 시대 아닌가. 썩어빠진 보신문화는 사라져야 한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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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7 |
주희진 |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했던 가족과도 같은 개를...
그냥 먹는 것도 아니고...
잔인하게 패 죽이고, 태워 죽이면서까지 먹고 싶나요....
만약 인간보다 더 강한 생물이 있어서 그들이 인간을 마구 잡아먹으며
자신들이 먹이사슬의 위라며 정당화한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개 식용도 마찬가지입니ㅏㄷ.. |
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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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6 |
이강모 |
서명합니다 |
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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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5 |
효원 |
서명함니다 |
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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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4 |
효원 |
개고기반대찬성이에히요 |
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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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3 |
효원 |
개고기반대찬성이에히요 |
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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