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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032 |
나현우 |
이제는 '개'도 '인간'과 함께 공존해 살아가는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이지 식용을 위한 생명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 식용을 하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201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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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1 |
조경한 |
우리들과 가장 가까운 동물을 잡아먹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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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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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0 |
유채림 |
서명합니다 |
201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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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9 |
이칠수 |
개식용 반대입니다.
지나친 육식문화때문에 질병에 걸려서
병원비만 더 나갑니다.
개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신...그거 옛날에 없이 못먹던 시대 말이지...
요새는 너무 배에 살들이 넘쳐서
오히려 안좋아
먹지 맙시다. |
201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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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8 |
허은경 |
아이들의 눈을 보고도 먹을 수 있는지....
사람이라면.......제발 그만.....ㅠ |
201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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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7 |
김고운 |
서명합니다 |
2011-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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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6 |
배경원 |
서명합니다.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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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5 |
이성원 |
개식용 금지 실현을 위해 서명합니다. |
2011-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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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4 |
한아름 |
서명합니다 |
2011-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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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3 |
신유진 |
도와주기는커녕돈벌이로이용되는개들이안쓰럽고마음이아파요
당장가서꺼내주고싶어요...개식용금지시켜주세요 |
201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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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2 |
지민영 |
서명합니다
추가적으로 개뿐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좁고 잔인한 곳에서 잔인하게 안죽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슬퍼하는데 동물이 죽으면 돈번다고 좋아하네요..
의사소통안된다고 무시하나
동물도 동물만의 언어로 아프다고 그러는건데
더러운놈들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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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1 |
차재빈 |
서명합니다.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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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0 |
박소연 |
서명합니다. 개 식용 금지시켜주세요 |
20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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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9 |
최연순 |
개 식용 금지 찬성 서명합니다.
개는 머리가 좋고 스트레스에 예민한데, 우리나라에는 매우 잔인하게
개를 살육하는 나쁜 문화가 있어 개가 받는 고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부디 반려동물인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20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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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8 |
김지희 |
서명합니다.
결사 반대 합니다.
말도 안됩니다..ㅠ.ㅠ.
귀한..생명을..너무 합니다.. |
2011-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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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7 |
유리안 |
서명합니다.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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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6 |
강하나 |
서명합니다. 시츄인 쥴리와 4년째 동거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집 쥴리가 실수로 집을 나갔을 때, 제일먼저 걱정이 든데 차에 치였을까도 아닌 보양식...즉 개장수한테 끌려갔을까 하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끔찍한 기억입니다. 말도 못하고, 가족으로 생각하던 강아지들이 누군가한테 잡혀 먹혀버렸다고 생각해보세요. 말도 안됩니다. 사람을 먹는다고 하면 그렇게 징그럽다고 어떻게 그런짓을 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강아지는 그렇게 잘드십니까...결사반대합니다.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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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5 |
최현웅 |
서명합니다. |
201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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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4 |
김수진 |
개식용결사 반대입니다.
사람들의 잘못된 상식때문에
무구한 귀한 생명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보양식 하는데,
보양식은 커녕 몸에 기름만 찹니다.
정부에서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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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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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3 |
배성준 |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우리에게 선한 유익을 주는 동물을
식용으로 하는건 그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개들이 주는 가치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를 우리가 죽음으로 보답한다는건
있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면...느끼는게 있다면...
개식용은 반드시 살아져야할
나쁜 문화입니다.
식용금지 해주세요.
부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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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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