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012 |
이영옥 |
서명합니다. |
2011-10-31 |
 |
| 5011 |
이동일 |
서명합니다.꼭 반드시 식용금지가 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1-10-31 |
 |
| 5010 |
이효정 |
서명합니다. |
2011-10-31 |
 |
| 5009 |
김지우 |
개식용 결사반대입니다. |
2011-10-30 |
 |
| 5008 |
천지영 |
사람은 말을 하지만 개들은 말을 못한다고 누군가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자기 의사표현은 확실히 합니다 산책을 나가고 싶으면 자기 옷을 가져오고 개줄을 가지고 옵니다
단지, 몸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는것은 얼마나 파렴치한 일인지요
그 양심으로 우리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삶을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어린 강아지 개들의 눈망울을 보십시요 |
2011-10-30 |
 |
| 5007 |
문현실 |
저는 요크셔테리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녀석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을 저와함께 지내고 있네요..
이제는 제 눈빛만 보아도 그리고 그녀석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 있을 정도 입니다.
외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서 한국으로 올때 이녀석을 데리고 왔어요.
오기전 제가 제일먼저 한것이 이녀석 몸속에 칩을 넣었어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개식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지금도 밖으로 산책을 이녀석과 함께 나갈때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린답니다. 혹시 잘못되어서 길을 잊으면 어떡하나 하구요..
한국은 개 식용을 하니깐요.
요크셔테리어 지만 이녀석 덩치도 크고 몸무게도 8kg이 나가거든요.
한국은 애완견 까지 식용으로 한다고 들어서요..ㅠ.ㅠ
TV를 볼때 사람으로 인해서 동물들이 고통을 받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저는 채널을 돌릴수 밖에 없어요..눈물이 나오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요..
강아지는 사람과 가장 친근한 동물이라고 생각을 해요.
개 식용 금지가 하루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에는 먹을것이 넘쳐 나는데... |
2011-10-27 |
 |
| 5006 |
abocdo |
한마디로 말하면 개고기먹는 인간들 인육도 먹겠네요!그렇게 먹을게 없음 사람한테 피해주는 바킈벌레나 쥐는왜안먹나요??돈도 안들고 더좋을텐데...!!!사람한테 충성하는 인간의벗인 개를 먹다니!!!인간쓰레기들!!!지구에서 사라져라 영원히!!! |
2011-10-17 |
 |
| 5005 |
윤금정 |
힘없는 개는 식용견이 아닙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입니다. 가족처럼 같이 살아가는 생명입니다.집안에서 우리를 따르는 자식입니다. 당신의 자식, 가족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먹을수있습니까?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는것이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바랍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2011-10-16 |
 |
| 5004 |
전효순 |
힘없는 동물이라고 마음대로 해도된다는 생각은 이제좀 버리세요.전생이 있다면 개들 도살하시는분들 다시태어나셔서 똑같은 취급좀 받아보셧어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
2011-10-15 |
 |
| 5003 |
이지은 |
우리나라는 생명존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를 학대하고 먹는다는 건 말이 안되고, 식용견. 애완견 나눠져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개는 같은 동물인데 식용견 애완견 분류가 되있다니요. 동물은 음식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개를 먹는 식습관은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1-10-14 |
 |
| 5002 |
조창 |
야만인들의 행동은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반려동물도 엄연히 살기위해 이세상에 태어났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저는 무조건 반대! |
2011-10-13 |
 |
| 5001 |
김경일 |
반대 |
2011-10-13 |
 |
| 5000 |
아무개 |
개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러는 거야.ㅠ.ㅠ |
2011-10-12 |
 |
| 4999 |
ㅜ.ㅜ |
진짜로 애완용이든 식용이든 개들의 생명은소중한 것 같아요. 개고기 결사 반대. |
2011-10-12 |
 |
| 4998 |
ㅠ.ㅠ |
내가 만약 죽어 서 개가 된다면 그냥 자살 할 것 같아요. 개들이 불쌍해 그렇게 맏었던 주인손에 죽다니 정말 내가 개라면 무서울 거야. ㅠ.ㅠ 개들아 미안해. 이때가지 지켜주지 못해서. |
2011-10-12 |
 |
| 4997 |
동물사랑 |
오직 당신이 내 주인이라는 신념하나로 당신을 따라다니다가
뒤통수맞는 개들의 느낌을 니들이 알아?
너희들은그러지 자신입장좀 생각해달라고..
동물이라고 너희들이랑 다르다고 막 죽이는게 말이되?
데체 이럴때 정부는 뭐하고있는거야?
한심하다 한심해 |
2011-10-12 |
 |
| 4996 |
누리꾼 |
저도 예쁜 아기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개식용은 결사 반대합니다.~ |
2011-10-12 |
 |
| 4995 |
김누리 |
개까지 먹으면서 고통을 주고 싶습니까? 차라리 자신의 몸을 뜯어 먹지 그래요 |
2011-10-11 |
 |
| 4994 |
정민지 |
애완견이든 식욕견이든 사람들의 가장 친한 친구인 개입니다!
|
2011-10-11 |
 |
| 4993 |
최정해 |
우리 귀여운, 그리고 충성스러운 개들...
사랑해 주세요 |
2011-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