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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72 |
이효원 |
우리 거지 아니잖아요 개 먹지마세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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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1 |
유효주 |
너희들목메달아서천장에단다음몽둥이로죽기직전까지패놓고죽을때까지기다려줄가?!솔직히이건아니지....누가개먹으면몸좋아진데?!그런근거없는루머가지고개죽이는년,놈들이제일싫더라ㅡㅡ양심이발톱에낀때만큼이라도있으면반성을해라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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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0 |
이찬미 |
꼬챙이로 찔러죽이고 목매달아죽이거나 몽둥이로 처참히 맞아 죽는등등
보신탕집뒤에선.. 많은 개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개들에게 음식을 주는것도 아까워서 죽은개들의 내장을 먹인답니다..
제발 인간이라면.. 양심이 새끼손톱만큼이라도 남아있는 사람이라면
무고한 동물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주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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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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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9 |
신재은 |
개들은 옛날부터 저희를 구해줬습니다.그런데 그 은헤를 모르고 개를 잡아먹다니 그건 양심이 없는 일입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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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8 |
박미나 |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 해온 반려동물중 제일 가깝고 친한 동물 개입니다..
그런데 그런 개를 먹다니요.. 개를 먹고 얼마나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살겠다고 그러나요..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개를 먹는 사람들 정말 잔인하고 혐오스럽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백날 철창에 갇혀서 죽을날만 기달리고 있는 불쌍한 우리 개들..
저런 아이들한테 개밥이나 물이나 제대로 줄까요.. 휴.. 개 식용.. 절대 반대입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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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7 |
이윤희 |
아 진짜 몸에 좋다면 신생아도 잡아먹을껄요..?몸에 좋다는게 뭐 대수라고..그거 먹으면 천년만년 산답니까?그런거 먹고 건강해질 생각말고 술 담배나 끊을것이지..정말 한심하고 역겹습니다.게다가 일부 중년들은 말도 안통하고 개고기 먹은거 걸리면 내가 언제 먹었냐고 삿대질이나 하고 완전 무식한것들..못배운거 티내나 어디서 거짓말은 얼굴하나 안변하고 잘하지요..그런사람들 대대로 집안 몰락할것임 죄받아서..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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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6 |
김영서 |
식용개는 태여난후부터 쭉 철창에갇혀 동족으 내장을 먹고 산다고 함니다.
식용개가 나올수 있을때는 딱 한번 죽을때임니다.다시한번생각하고 생명을소중이합시다.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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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5 |
우현성 |
먹을게 그렇게 없습니까?개들은 인간과 제일 친숙한 동물입니다. 사랑해줘야하는 생명체라구요...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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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4 |
김민서 |
개 기절시키고 때리고 목매달고 죽이고 털벗기고 삶고 ... 이런거 보면 나오는말은 솔직히
' 미친거 아니야? ' 예요 . 이런말 비슷하게 안나오고는 사이코 아니예요 ???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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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 |
박진희 |
먹을거 많은데 왜 하필 개고기를 먹나요 대한민국이 야만 국가가 되는게 두렵지 않으십니까
이제 개고기 그만 먹읍시다...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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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2 |
고지은 |
먹을거많은세상에살면서 다른나라에서도야만적이라고손가락질하는개고기를굳이먹는이유를모르겠다중년아저씨들몸보신한다고개고기먹기전에술담배끊고동네뒷산이나좀타라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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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1 |
정예진 |
제발 먹지말아주세요 ..반대합니다 정말로 다른음식나두고 왜하필 보신탕입니까 한국사람이니까 그냥 한식드십쇼 |
201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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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0 |
김수진 |
서명합니다 제발 동물들을 살려주세요 제발... |
201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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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9 |
한혜정 |
개식용은 반드시 사라져야할 악습니다. 개식용금지를 계기로 점자 육식을 줄이고 소,돼지,닭등 동물들의 고통을 줄여 동물들이 편안하게 살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201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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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8 |
김지영 |
유기견들을 보며 추위와 배고픔병마에 시달리는것만 불쌍한줄 알았지 개고기를 만드는 참혹함을 몰랐습니다 너무 사회전반적으로 무지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요즘 구제역으로 몸살을 앓는것도 가축사육에 있어서 대량생산만을 위한 비인도적인 사육방법과환경때문임을 뒤늦게 알게됐습니다 산채로 불에 그을리고 몽둥이로 때리고..사람들 죄받습니다 이번모피사건을 통해 전반적으로 우리사회가 인간의 극단적이기주의로 얼마나 병들었는지 알게됐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앞으로 계속 보태겠습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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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7 |
김지언 |
저런 잔인한 짓,절대 하지 맙시다
단지 맛이있다고 이렇게 잔인하게 해야합니까?
정말 이해가 않갑니다
개도 생명입니다.저런 역사는 세계에서도 경악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개 식용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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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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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6 |
이영선 |
개 말고도 충분히 먹을 음식의 종류가 많은데 사람들이 왜 꼭 잔인한 행동이 일어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개를 먹으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물론 개도 소도 돼지도 모두 같은 동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를 대하는 비인간적인 태도와 개와 사람 간의 가져온 오래된 역사를 생각하면 절대 용인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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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5 |
임자영 |
서명합니다. 먹지말고 사랑해줍시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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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4 |
김진선 |
저런 망할넘들은 개로 태어나봐야합니다...흐흑.너무슬퍼요......!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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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3 |
안미정 |
동물들을 도와주세요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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