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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2 유금실 서명합니다! 나와 함께 사는 가족을 반려견을 먹는다니... 제발 각성좀하고 절데 먹지 맙시다! 개고기말고도 우리인간은 먹을게 넘쳐납니다! 도살되기전 개의 눈빛을 잊지맙시다!!! 2011-02-02 수정 삭제
4351 최미정 똑같이 목 매달리고 그 상태에서 두둘겨 맞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원한 맺혀서 간 아이들의 사체를 갈갈이 찢어서..제발들좀 보신탕좀 먹지들 마세요 2011-02-02 수정 삭제
4350 황선미 여러분 도와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먹지맙시다. 먹지않아야 이런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아요~ 2011-02-02 수정 삭제
4349 김수정 말못하는 불쌍한 동물들.. 잔인한 인간들에 의해 죽는게 너무 마음아프고 정말 반려동물이지..식용할수없는 가족이나 마찬가지라고봅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8 한혜진 솔직히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의 식용을 반대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7 정혜리 강아지는 우리의 반려동물이지 식품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먹지 않듯, 우리는 우리의 친구를 먹을 수 없습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6 송기범 이제부터 개고기먹는사람들하고 모피입는사람들을 일명" 원시인 "이라고 부릅시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5 김성미 서명합니다.진심으로 서명합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4 신슬기 음식이아닙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3 김혜빈 작은철창안에 꾸겨넣어지는 개들을 보니깐,, 진짜 눈물밖에 않나네요 개고기를 먹는사람들은 식육견은 먹으라고 만들어진거다,,그러는데,,, 식육견도생명체입니다. 걔넨 태어나서 ,, 무슨죄입니까? 진짜 당신들은 다음생에 식육견으로 태어나야될 인간들이야, 진짜,, 사람이라면 저런짓못해 몸보신?허참,,그럼 담배 술이나 끊어보시지 저런거 않먹고도 10년은더살겠네.. 오래살아서 뭐하게 인간이아닌데 2011-02-02 수정 삭제
4342 이아림 개고기 우리나라만 먹냐? 그러시는 분은 다른거 비교할때 선진국과 비교하면서 왜 이런 부분에서는 .................(...)과 비교를 하시는지... 저는 정말 개고기 반대를 생각해왔지만, 나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 주져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애완견까지 식용으로 한다는건 정말 충격...경악. 개고기 먹는다는 사람들이 무서워 집니다. 어디까지 상식을 파괴하려는지... 그리고,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은 많다고들 합니다. 제발.... 인간이...아니, 정을 중요시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이 (강아지들은 인간과 정을 나눌수 있는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동물이라는걸...) 생각을 좀더 달리 하고,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1 신현비 강아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친구였는데 식용 이라뇨 말도 안되는 있을수없는 말입니다. 어디선가 본적이있습니다. 키우던 강아지를 먹으려고 나무에 목을 매달아 때린뒤, 뜨거운 물에 넣었는데, 그 순간 강아지가 튀어나왔답니다. 그런데 그 강아지는 주인을 보고 꼬리를 흔들며 뛰어 갔데요. 정말 이렇게 우리를 믿고 따라주는 강아지를 먹는다니 말도 안되요. 만약 강아지 식용금지를 법안으로 내놓는다면 강아지를 먹는사람들에게는 말도안된다며 항의하겠죠. 부디 강아지를 하나의 음식으로 보지 말고 하나의 생명, 친구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2011-02-02 수정 삭제
4340 방은혜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보신탕이라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너무 속이 상합니다. 제발 강아지를 식용으로 죽이는 끔찍하고 잔인한 행동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들을 보호해주세요! 2011-02-02 수정 삭제
4339 김신영 개를 꼭 먹어야하나요? 말만 못한다 뿐이지 꼭 친구를 때려 잡아 먹어야 하나요? 2011-02-02 수정 삭제
4338 임유정 사람을 먹는거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 충성하고 사랑을 주는 모든 개들의 인권을 보호합시다!! 어떤 한 사람이 보신탕을 먹으려고 펄펄 끓는 가마솥에 물을 올렸습니다. 그 물속에 담가지는 그 강아지는 주인을 보자 그 뜨거운 물속에서도 꼬리를 흔든다고 합니다....ㅜㅜ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사람 산채로 끓는 물속에 넣어서 죽일겁니까??? 제발 하지맙시다!!! 제발!!!!!! 2011-02-01 수정 삭제
4337 최찬 .. 내가인간이라는게 부끄럽다. 2011-02-01 수정 삭제
4336 이유정 ㅠㅠ 아 어떻게 그 이쁜걸 먹을 수 있나... 제발 학대없으면 좋겠습니다ㅠㅠ 2011-02-01 수정 삭제
4335 정재원 제발...에부터 우리와 같이 자라오고 같이지낸 강아지까지도 식욕으로 기르게 되고맙니다. 그렇게 보신탕이 맛있습니까..?저는 한번도 먹어본적이없습니다. 약속했으니까요 제발 동물을 상대로하는 학대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334 김효진 제발 그만두세요!!!!!! 예전에는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었다지만 이제는 아니잖아요.. 답답합니다.. 제발 하루빨리 이런 문화가 없어지길...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333 윤석영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2011-02-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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