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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32 |
이예은 |
제발부탁드립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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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1 |
성미주 |
"굶주린 개를 데려와 잘 먹이고 잘 보살펴주면
그 개는 절대로 당신을 물지 않을것이다."
충심의 개입니다.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때리고 안아주면 다시 안겨 애교를 피우는 아이들입니다.
제발...식용 그만하세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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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 |
전준석 |
서명합니다 개를키우는 사람입장에서 정말 불편한 현실이 아닐수없네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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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9 |
이금숙 |
개 식용하지 않아도 먹을것 많은 대한민국 아닙니까?
더이상 잔인해지지 맙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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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8 |
박효승 |
사람들의친구와같은 개를 먹을수없습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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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7 |
김현수 |
강아지는식용이 아닙니다..이제 그만해 주세요..
가장많이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는 것이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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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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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6 |
박연우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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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5 |
최은영 |
서명참여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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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4 |
손지영 |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음식이 아닙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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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3 |
이세영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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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2 |
박기호 |
제발 그만!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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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1 |
김미연 |
인간이 돌려받는 날이 오겠지요..
그들의 고통과 슬픔에 안식과 편암함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같은 사람에게 힘이생기길 희망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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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0 |
김연주 |
제발 이런 잔인한 행동들 그만 합니다..
인간인게 부끄러워집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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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9 |
김이숙 |
더이상 식용으로 고통받으며 죽어지는 개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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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8 |
오지민 |
그만 좀...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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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7 |
박종명 |
반려동물들입니다.
인간의 잔인성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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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6 |
조성미 |
전통이라고 모든것을 다 이어나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 식용이라니요........
절대 반대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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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5 |
김주연 |
그어떠한생명도우리가함부로대할수는없는데...
그럼사람도잡아먹어야하는거아닌가요!!
너무마음아픕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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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4 |
김하연 |
제발.. 먹지 맙시다. 조금만 인간답게 살려고 노력합시다.
개 식용 이젠 정말 금지되어야 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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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3 |
유승주 |
서명합니다..
먹을것이 없습니까?
그래서 반려동물 개를 잡아먹습니까?
제발 제발..
인간인게 부끄럽습니다..
이제 제발 멈춰주세요..
부탁입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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