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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12 |
정예원 |
먹을게없나요?그래서 강아지를먹나요?내몸하나때문에 꼭강아지를먹어야겠써요?...식욕이라고괜찬다고 생각하시겠죠 근데 강아직들도 숨쉬고있써요 집에서키우는강아지가 그렇게됬따고생각해보세요... 아님자기가 다음생에 강아지로태어나 식용이라는이유로 사람들한태 이쁨받지못하고 그냥 사람들한태 먹혀야된다는이유로 태어난그는 그강아지들이라고생각해보세요..제발한번만더생각해봅시다...정말 한번만더... |
201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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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1 |
김진솔 |
아이들의 눈을 한번만 봐주세요.
우리와 똑같이 희노애락을 느낄줄 아는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함께 지냈을 아이들인데
잔악무도 하게 죽여 식용으로 쓰인다는건 정말 너무 잔인하고 어떤말로도 허용할수 없네요
제발 아이들을 헤치지 말아주세요
생명을 소중하게 대하다 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리실거에요
아이들을 소중히 대해주세요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이자 반려견입니다.
애완동물과 식용견 따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똑같은 사랑스러운 이들입니다 가족이라구요!
사랑해주세요!제발요 여러분 기부도 많이 해주세요 |
201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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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0 |
강동은 |
처먹을께 그리없나...
인간과 제일 교감을 잘할수 있는 동물을 식용한다니..
동물도 사람과 같은 인격을 가진 생물입니다.
개를 음식으로 생각하지 맙시다 제발.. |
201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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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9 |
이미정 |
해맑게 충성하는 개를 식욕때문에 배신하는 행위는 이성을 가진 인간의 정말 죄스런 일입니다. |
2011-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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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 |
정인혜 |
강아지들도 소중한 생명인데 어떻게 식용을 할 수 있습니까... 정말 이건 꼭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식용이 금지 되었으면 합니다. |
2011-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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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7 |
문찬이 |
동물도 사람이랑 똑같은 생명인데..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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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6 |
허영혜 |
사람도 잡아먹을 기세다.?
장난하나....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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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5 |
유채림 |
정말 개를 소중한 한 생명을 우리 멋대로 하는것은 않된다고 생각해요
개들은 우리에게 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또 사람이 좀 더
머리가 좋아서 다 차지하는데 그러면 않되요 머리가 동물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정말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것은 동물보다 못한짓이에요....
정말 개는 동물은 물건이 아니에요 우리모두 생명을 아끼고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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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4 |
소혜원 |
절대 안됩니다...
물론 강아지는 안되고 왜 닭 , 소, 돼지는 먹느냐 이런말을 하면 어불성설일수있지만
개는 정말 우리랑 가장 친한 동물이고 주인을 알고 사랑을 알고 ...
그리고 개식용현실이 참으로 참옥합니다
맛을 좋게하기위해 잔인한 방식으로 아이들 숨을 거두게합니다.
말도안됩니다....
없어져야합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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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3 |
김윤주 |
반대합니다. 어떻게 자신과 돈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아무렇지 않게 그럴수 있는지.... 개들이 결코 사람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가야 하는 생명체에게 그런 아픔은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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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2 |
이광섭 |
인간에게 친구이자 가족으로 살아가는 동물인 강아지를...ㅠㅠ
안되요..안됩니다!!! |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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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1 |
성유미 |
강아지를 키워보신분은 아실겁니다.
강아지도 사람과 똑같이 기쁨, 슬픔, 고통 등을 느낍니다...인간과 똑같이요...
그런아이들을 학대하고 먹는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반대합니다 |
201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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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0 |
오정순 |
개먹으면서 선진국운운하는게 창피하네요.
유럽여행가서도 한국사람이라고 안하고다님.
나라의 위상좀 살립시다..
반려동물은 친구입니다. 친구 잡아먹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
2011-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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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9 |
모모씨 |
동물학대를 가져오는 개식용에 반대합니다. |
2011-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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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8 |
심은정 |
너무나 사랑스런 아이들을 식용으로 이용한다는건 말고 않되는 일입니다...
생명체이며 반려동물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말을 못할뿐 슬픔도 기쁜도 고통도 다느끼는데...
인간들이 하는짓이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그눈빚을 보면서 어떻게 그런참혹한짓을 할수잇는지.....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지켜야 합니다.... |
2011-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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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7 |
박아현 |
반대합니다 .아무리 말못하더라도
아픈걸느끼고 생각을하는데 ..꼭 먹지않아도
우린먹을것도많은데 왜 못잡아먹어 그러는지..
개를 키워본 분들은 알겠지만 개뿐만아니라
모든 동물은 사람들과 살아가고싶어합니다.
모두 하나의 생명인데 소중히 다뤄주세요 |
2011-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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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6 |
이경희 |
반대합니다...눈을 보십시요,말은 못하지만 맑은 그눈속엔 많은 생각과 많은 말들이 들어있습니다,너무 슬픈 현실입니다,식용하시는분들 개를 키워보십시요,사람과 처럼 아픔도 두려움도 무서움도 다압니다,불쌍한 생명을 함부로 하지말아주십시요... |
2011-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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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5 |
이숙진 |
반대합니다.
생명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소중한것이니까요...
내 생명은 중시하면서 살아있는 다른생명들을 경시해서는 않되겠죠.
특히나 개나 고양이는 반려동물이니 더더욱 반대합니다.
반려동물이란 의식이 점점 커지다보면, 많은사람들이 언젠가는 동물의 생명을 경시하는 풍토가사라지게 될거라 믿습니다.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2011-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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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4 |
박수진 |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사람이나 동물이나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게 아니잖아요...돌봐주어야할 동물들을...잔인하게...너무 미안해서 제가 사람이라는게 싫습니다...동물들아...다음생애에는 사람이던 동물이던 생명체로 절대로 태어나지말고...무지개로 태어나라... |
2011-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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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3 |
임지언 |
너무 징그럽고 개들이 불쌍합니다.. 그런인간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 밑겨지지가 않습니다...
동물도 생영이고 친구이자 가족같은 존재인데... 하루빨리 그런 문화가 고쳐지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같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내요.. 개를 죽인다는 것이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그런 인간들은 당장 고발하고 싶네요... 동식물도 인간과 같이 고통을 느끼는데..
그런사람들은 이런생각을 해 봐야 할겄입니다.. 자기가 개라면 자신이 잡아먹힌다면 어떻게될까.. 이런생각을 하며 조금씩 고쳐나가면 좋겠습니다..우리 인간은 동식물따위의 생명은 무관심이고 자기의 생명만 소중히 여기는 바보같고 이기적인 인간이네요...개를 먹는 사람,개를 학대하는사람...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슬픕니다..말 못하는 개라고 무관심하고 그런 사람들은 꼭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이번 봄쯤 되면 강아지여아로 키울건데..우리 강아지는 우리가족땜에 힘들게 고생하고,힘들게 살아가지 않음 좋겠네요..여러번 반복하게 될 말이지만 우리 사람들은 동식물의 생존에데한 책임이 왜 이렇게 무관심 할까.. 제가생각해도 이런 말이 나올것 같네요..전 아직 올해11살이지만 이런 감정깊은 말이 다 나오네요..너무나도 슬픈현실입니다.. 요즘 TV동물농장에도 이런 사람들 많이나오던데..동물들에따른 책임을 무관심 하고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동물을 키우면 그에따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이런 우리 인간땜에 보호동물..한마디로 멸종위기동물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1-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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