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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052 |
김미연 |
요즘엔 반려동물 버리는 무책임한 인간들 때문에
길 가다가 혼자 돌아다니는 강아지보면 걱정부터 앞섬.
저러다가 나쁜 사람들한테 잡혀가면 어쩌나,
잘못되기라도 하면 어쩌나하고.
개식용반대서명합니다! |
201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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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1 |
백유리나 |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동물들의 눈을 보면 그런일을 할수 없을텐데
동물들은 눈이 맑고 순수 한데
어찌 사람들은 그럴수 있는지 참으로 안타가워여
전 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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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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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
박아름 |
강아지를 키우게 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함께 살면서 정도 많이 들고, 이제는 내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이야기 하지 못해도 지금 기분이 좋구나. 나쁘구나. 신나는구나. 예쁨을 받고싶구나 등의 여러 감정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람과 다른 점은 단지 그것을 말로 표현한다와 못한다의 차이인데, 말을 할 수 있는 강아지보다 조금 더 위에 있는 사람들이 도대체 그럴 자격이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강아지로 태어나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강아지도 있는 반면에, 하루가 다르게 죽어가고 있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그런 강아지를 제발 하루 빨리 구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0-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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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남 |
저희집아기 풍산개를잃어버려서찾으려고여기들어왓는데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보다보니 우리아가랑똑같이생긴 강아지가잇더군요
정말심장이떨림니다 저희아기도저렇게돼면어쪄죠 저런인간은 똑같이당해봐야돼요
강아지도사람이랑똑같은생명인데 제가저사람들을 저렇게하면 엄청난처벌이잇지않습니까
그런데어찌우리나라의법은아직도이모양인가요 강아지들에게정말미안합니다
우리곰돌이..꼭살아서 가족품으로돌아왓으면좋겟습니다..신께서도와주시겟죠.. |
201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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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8 |
전창호 |
나는 강아지 시추를 2마리 키우고있다.
어미가 새끼를 5마리 낳았는데 그중 내가 키우는 한마리가 눈도 짝짝이고
혀가 길게 태어난 기형의 강아지 이다.
분양을 하는데 우리집 사람이 다른집으로 보내면 기형으로 태어나 천대를 받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우리가 보듬어야 한다고 하여 지금것 잘 키우고 있다.
애교도 많고.....
그러나 길을가다 보면 길거리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많다.
도심의 열악한 환경과 인간의 무지함에서.
저녀석들 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나에 능력은 분명 한계가 있었다.
인간을 배반하지 않는 동물에 특성상. 길을 가다가도 위험에서 직면해 있는 녀석들 을
안전하게 유도하고파 도 그냥 바라만 보아야 하는 순간이 한계였다.
그러기에 나는 식용에 반대한다.
저들에 눈동자를 보라.. 지금 우리가 먹을 것이없어 반인륜적 일을 하고있지 않는지.
모두가 각성해야한다...생명의 고귀 함을.모르는..업자들 특히 살생을 저지르는 업자들..
집에서 누어 천장을 바라보면 너에 행실에 수많은 견공들의 영혼이 오갈것이다.. |
2010-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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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7 |
정주연 |
우리집에도 개를키우는데 정말 보석처럼키우는데 멀먹어요 미친거죠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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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6 |
박정희 |
채식주의를 하라고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산채로 때려죽이고 가죽을 벗기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인간들도 불에 데어 살갓이 살짝만 벗겨지고 종이에 베어도 얼마나 따갑고 아픕니까.
차라리 즉사를 시키거나 고통없이 죽이십시요.
동물들이 당한만큼 당신에게 아니면 당신들 자식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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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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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5 |
이혜원 |
서명합니다 |
201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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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4 |
나수연 |
먹을 것도 많은데 반대합니다!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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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3 |
김현아 |
정말 우리애들 살려주세요 진짜 잠을잘수가없어요 정말 양심도없는 당신들한테 관심조차없어 그냥 우리동물들만 살려줘 진짜 그건아니잖아 우리도 참는데 한계가있지 더이상 안봐준다고 |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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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2 |
이정윤 |
한국사람들, 그렇게 외국에서 인정받고 싶어하죠? 처참하게 개들 몰아넣어 기르고, 때려 죽이는 방식의 개식용.. 그걸 문화라고 할것입니까? 가난한 나라의 조상님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어도, 이제는 근절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발들 좀 깨어나세요 |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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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1 |
서은영 |
당연히 서명해야죠...아....진짜 너무잔인해.. |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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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0 |
정연은 |
우리 가족과 같은 아지들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죠? 한치의 의심없는 그 순수한 눈을 보고 왜 아직도 그러는 건가요? 오늘 하루도 그들의 안식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201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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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9 |
최슬기 |
제발 이제 멈춰주세요
몸보신이라는 명목으로 어린아기보다 더 이성적인 동물을 가두고 학대하고 끔찍하게 도살하는 것은 20세기에 이미 끝났어야 하는 일입니다.
우린 사람이잖아요
적어도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해야하잖아요..
제발 제발 이 끔찍한 일들을 멈춰주세요... |
201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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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8 |
김현아 |
..하 진짜 인간으로써 동물한테 미안할따름입니다..정말 개를먹는사람학대하는사람..진짜 지금부터라도 안할수있다면 진짜 용서해줄게요..진짜 우리 친구인 동물들 살려줘요..후.. |
201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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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7 |
임혜민 |
말로만 글로벌 이것이 벌써 몇년째 아니 십년가까이 되어가는데요, 정말 글로벌화 되어야 하는건 의복이나 생활양식등이 아니라, 의식입니다. 세계시민화가 되어간다는 소리를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입에 달고 다닌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문화지체현상이 뭔지 아십니까? 현재 우리나라는 문화지체현상을 겪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같은 종족인 사람뿐만이아니라 좀더 보편적인 기준까지로 가치관을 확대하여, 다른 종족인 모든 동물까지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바로 진정한 세계화입니다. 정부는 얼마나 많은 서명을 보내야 진정한 한국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될까요? 이미 오래전부터 개라는 동물은 우리곁에서 인간 가족과 동격으로 존재하던 생명체였습니다. 그런 생명체를 영양학적인, 생물학적인 근거도없는 '몸보신에 최고!'라는 말을 들먹이며 먹어 치우고 있던 인간들.. 그들은 곧 가족을 먹는 것입니다. 어느 옛날부터 시작되었을 개고기의 시작.. 시작은 불명확합니다. 어디가 시작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만, 그 끝은 있을거라 믿으며 우리가 바로 그 끝을 맺는 세대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201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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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6 |
한치영 |
잔인무도한 인간들.
반드시 개식용 금지법, 동물학대방지법 관철합시다. |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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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5 |
박연의 |
대체 이게 다 무슨짓입니까?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참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네요.
서명운동을 여기저기서 하고 있던데
후에 국회에 제출할때
다 모아서 합니까?
꼭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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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4 |
한성애 |
우리국민의 대다수는 보신탕을 혐오합니다, 그리고 안먹습니다!
소수를 위해 이다지도 잔악해져야 합니까?
네?
정부는 뭐합니까?
말로만 세계화, 세계화하면서
이런 천인공로할 동물학대를 하면서....
책상만 빼고 네발달린 동물은 다먹는다는 중국도
개, 고양이 식용을 불법화했습니다.
정부는 정신차리십시요.
그리고 국민 대다수의 정서에 귀를 귀울이시요. |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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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3 |
강은창 |
개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친구를 먹는 야만인이 되지 맙시다. |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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