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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792 |
현수연 |
절대 반대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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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1 |
백주영 |
애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써 진짜 걱정이다
한때 자기랑 같이 생활하면서 정을쌓은 애를 어떻게
팔수있지? 그것도 엄청 잔인하게 생각이 없다 없어 그조그만한 애가
먹을것이 어디있다고 진짜 너무 안타깝고 그리고 왜 개를 때려죽여 ㅡㅡ
진짜 지가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하네 ㅡㅡ
반대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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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0 |
이가은 |
저도 애견인이지만, 솔직히 소나 닭이나 돼지.. 모든 동물이든 키우다보면 친구가 되요.
개도 동물인데 먹지말라면 소나 닭도 먹지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명하는 이유는, 살아있는 생명을 잔인하게 하지말고 차라리 아프지않게 죽여서 먹는건..
개를 먹되, 먹기위한 과정이 잘못된거 같아요.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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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9 |
송혜진 |
반대 반대 반대 정말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동물 중에서도 가장 가까운 동물이라고도 불리는데..
어떻게 저렇게 처참하게 죽이고
먹을수가 있는지 있을수도없는 일이네요..
정말 저런 사람들도 제발 동물에 대한 사랑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하네요..
반대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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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8 |
양혜지 |
절대 반대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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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 |
이예원 |
이게말이돼?진짜 챙피한줄알아야지 정신들차리고 제발 똑바로들 살아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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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 |
이혜인 |
반려동물을 키우면서도 개고기는 맛잇다며 20여년을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뒤늦게 후회해봐도 제 입속으로 들어간 동물이 몇마리일까요.
서명과 서명홍보로 제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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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5 |
최유리 |
이해를해보려고했으나이해가잘되지않네요...
강아지들눈을보면
얼마나이쁜데.ㅠ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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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4 |
강현정 |
가슴이 미어지네요
말은 안통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생명체입니다
그 여리고 착한 동물들한테 어쩜 그리 야만적인 행동을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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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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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 |
송화진 |
정말없어져야하는것이라고생각합니다 어디먹을게없어서강아지를먹을수있나요?그게사람이할짓입니까???우리가보호해줘야되는약하고힘없는동물입니다 그런아이들을그저몸보신한다고먹는다는일이있을수있나요 제발하루빨리개식용을 금지하는날이오길 손꼽아기다릴뿐입니다.이런거보면눈물이나서참을수가없네요 소중한생명입니다 우리가지켜주어야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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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2 |
서수민 |
저희집에 개를키우는데요 정말 태어날때부터 내새끼내새끼하면서 키운애에요 그런애..가죽벗겨서삶아서먹는다고생각해보세요 진짜 동물 아끼고사랑하시는 분들중에 나쁜사람은 없다죠.. 이제 우리나라 보양식많아졌잖아요.. 꼭개가아니어도되잖아요 나중에 내 주윗사람들이 먹을 보양식에 개가 들어앉아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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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1 |
박수진 |
진짜 제일 잔인한게 인간인거같아요..말 못하는 저 애기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진짜 가슴아파요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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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0 |
한현경 |
소중한 생명입니다.
인간을위해 목숨을 바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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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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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9 |
유하나 |
말 못하는 약한 녀석들이 무슨 죄인가요...
그저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동물로 태어나서....
잡아먹히고....괴롭힘 당하고...
얼마나 불쌍합니까..얼마나 불쌍해요......
너무 슬프고 눈물납니다...제발 불쌍한 아이들을 괴롭히지마세요..제발.....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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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8 |
조혜미 |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한사람으로서 자기 욕심을 채우고자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쓰래기보다 못한 행동은 하지 맙시다.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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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 |
신선혜 |
제가 1년 전 쯤인가 엄마차를 타고 가면서 개들이 우리에 갇혀 끌려가던 것을 보았습니다.
한마리가 겨우 들어갈 공간의 우리에 마치 옷을 꾸겨 넣듯이 여러 마리의 개를 가두어 놓았습니다. 개들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숨쉴 수 없는 듯한 답답함, 두려움 .....
그렇게 개들은 식용을 위해 식당으로 갔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식용으로 자란 개라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을까요? 만일 그들이 사람들의 말을 알아듣는다면 분명 어떻게해서라도 도망쳤을 것입니다. 그들도 살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개들은 옛날부터 사람과 가장 친한 동물로 알려져있습니다. 분명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를 좋아하고 키울 것입니다. 식용개와 애완동물이 무엇이 다릅니까? 모두 똑같은 개입니다.
자신이 키우는 애완동물을 먹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식용으로 이용되는 이들도 당신의 친구입니다. 물론 개를 키우는 분들 중에는 개를 먹으시는 분은 보기 힘듭니다. 그런데 개를 좋아하진않으니깐 안 키우니깐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십니까? 그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그들도 살고 싶어하는 생명입니다. 고통도 느낍니다. 생각도 합니다. 정또한 많은 동물입니다.
입장을 바꿔 당신이 개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고 가장 아끼는 주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주인은 당신을 오직 식용을 위해 키운 것이고 당신을 때려 죽인 다음 먹는다면 그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분명히 화가나고 슬플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그들을 존중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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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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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 |
이송이 |
서명합니다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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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5 |
임예지 |
외로운사람에게 믿음을 주고 슬픈사람에게 기쁨을 주는우리의 애완견들입니다.
기쁘고슬프고 아무리 작은 동물이라도 감정은 있습니다.
재발 우리들의 친구를 식용하지 맙시다..
몸보신으로 먹는사람들 ! !개 안먹는다고 죽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세상에 많고많은게 음식입니다 다른음식도 맛있고 영양가 많은 음식들이 수도없이 있습니다. 왜 하필 .. 개..강아지 입니까..아껴주고 사랑해줍시다..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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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4 |
최지연 |
개식용 금지 정말 찬성입니다
요즘 정말 동물학대 점점심각해 지고있습니다
정말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더욱많은데
개잡아먹을게 아니라 쓰레기 같은 동물학대 하는인간들을 차라리
인간식용으로 쓰는법이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식용견이라 해도 다 밥주고 키워서 그만큼 키워논걸 먹기위해
돌봐주고 한다는건 정말 못할짓아닙니까
학대견들 주인에게 주는 벌도 고작 벌금 50이뭔말입니까
그럼 돈있으면 무슨짓을 또 못하겠습니까
점점 인간같지 않은 인간들이 많아지는 이사회
개정할필요 있습니다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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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3 |
이지선 |
제발 말못하는 아무런 죄없는 소중한 생명들을
함부로 대하지맙시다.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당신처럼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아파할줄 압니다.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다면 다른생명자체도 소중이 하는것.
국민 모두가 인식이 바껴야할듯합니다. |
201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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