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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712 |
이대웅 |
동물도 인간과 같은 생명임을 모든 사람들이 인식했으면 합니다. |
20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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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1 |
박지현 |
소중한 생명체를 왜 식용으로 쓰는 겁니까?
당신들에게 잡아 먹히고 싶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요...
단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을 뿐...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을 뿐...
불쌍한 개를 먹지 말아요 ㅠㅠㅠ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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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0 |
김홍일 |
개주세여ㅜㅜ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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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9 |
전정아 |
반대합니다.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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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 |
서인선 |
우리모두 참여합시다 |
2009-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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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7 |
어다빈 |
여러프로그램에서 개식용에대한 처참한 현장을 보고서 운적이 있었는데 정말이지 누군가의 소중한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말도안돼는 곳에다 가둬놓고 밥도 제대로 주지 않을뿐더러 고통스럽게 죽이는 영상을 보니 정말이지 개식용에대한 적절한 제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
2009-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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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6 |
이민지 |
생명존엄성을 지켜줍시다 |
200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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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5 |
이은지 |
서명합니다 |
2009-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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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4 |
최예솔 |
너무나 잔인한 방법들로 비 인간적인 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돼지나 소처럼 규격화된 도살 방법도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인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인간이 왜 우월하다고 생각합니까
인간이 우월하다는 생각으로 행해지는 야만적 행동은 고쳐져야 합니다.
종이에 살짝만 베어도 아픈데
똑같은 생명들인데 왜 안아프겠습니까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 |
2009-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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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3 |
이세정 |
제발....................
창피한줄아세요..
서명합니다.. |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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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2 |
박민아 |
아직도 수많은 개시장에서 잔인하고 참혹히- 더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수많은 개들을 도살하고 또 신체건강에 좋다는 이유아닌 이유로 먹는것은 정말 우리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수치스럽습니다. 그렇게 다뤄지는 개들도 고통을 알며 생각이 있는 아이들 입니다. 평생의 반려견인 우리의 개들을 보호할 줄 아는 지식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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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1 |
박정심 |
개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몸에 좋다고 생각하여 먹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거도 없는 말로 불쌍한 애완견들...고양이들이 죽어갑니다. 그 아이들도 고통을 느낄 줄 알며 가족이 있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제발 이런일이 반복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
2009-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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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0 |
김민규 |
개도사람을 살리는세상에.
도대체 우리는 모하는 짓인지.
뇌가있는사람이라면... |
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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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9 |
구수진 |
제발..생각이있는 사람들이라면.. |
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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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 |
김은향 |
개는 식용이 아니라 우리의 반려견입니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많은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왜 개까지 먹어야 하나요?
제발!! 이젠 이런 말도 안되는 논쟁 그만하고 싶습니다. |
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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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 |
조귀애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개는 친구이지 음식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통이니 문화니 이런 소리 하는데 이젠 그런 차원을 떠나서 생각해야합니다. |
200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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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6 |
박효정 |
식용개 애완개 따로있는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애지중지키우는 개들을 마구 갖다버리기도 모자라 몸에 좋다고 개식용하는거 이거 진짜 잔인한거예요
개눈을 보세요 얼마나 이쁘고 불쌍하게 보이는지...
제발 우리나라에서 이젠 더이상 개를 먹지 않는 그런 때가 오면 정말 좋겠네요 |
2009-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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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5 |
유금숙 |
서명합니다..
이제 그만 합시다 ..
마음이 아프네요... |
200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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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4 |
최진용 |
같은 인간으로써 .. 정말 부끄럽습니다 |
200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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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3 |
김한나 |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무분별한 식용으로 인해 아무곳에서나 아무개나 남에 개까지
잡아다 먹는 일이 번번해지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
2009-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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