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572 |
김지일 |
티비에서 소비가고발 예고편을 해주는것을 보며 절대 보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_보면 또 맘아프고 슬프고 억장이 무너질것이 뻔하니까요 그런데 인터넷 여기저기 올라온 사진과 수많은 글들...보고,읽고 말았네요..아...정말 어떻게 인간으로 저렇게 끔찍한 짓을 한답말입니까.
식용으로 먹는분들에게 까지 비난의 화살을 돌리진 않겠습니다만 꼭 저렇게 잔혹하고 끔찍하게 아이들을 죽여야만 하는건가요? 아이들도 생각이 있고 공포심을 느끼며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아는데...저 슬픈눈동자를 보고도 그런짓을 하고 싶을까모르겠네요.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이예요 한식구인데 어떻게 채 죽지도 않은 아이를.....정말 이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 무섭고 탐욕스런 동물은 인간인것 같네요 더이상 정말 저런 추잡한 짓으로 수많은 우리 아이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지 않았음 좋겠어요 더불어 모란시장이란곳도 다 엎어져버리길 매일 간절히 기도해요 |
2009-08-21 |
 |
| 3571 |
김혜경 |
개식용 반대를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럼 소.닭.돼지도 먹지말고 채식주의자로나 살지.. 그런말들을 종종 합니다.. 개를 소.닭.돼지에 비하는것 쫌 웃기지 않습니까..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사람과 감정소통도 하고.. 사람을 그렇게 따를수가 없습니다.. 그런 반려동물을 식용개니 어쩌니 하면서 먹는단게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개고기 드시는 분들 소비자 고발 보셨다면 건강 생각해서라도 드시지 마세요..개 잡으시는 분들.. 감정도 없으신가요.. 본인이 개 입장이 되 본다면.. 어떨까요.. 신경이 조금이라도 살아 있는 상태에서 삶고 털 뽑는 기계에다 돌리고.. 이렇게 잔인할수있습니까..그리고 애완견을 키우시는 분들도 못키운다고해서 버리는 그런 무책임한 짓은 하지 맙시다..실제로 제가 얼마전에 애견경매장에 일을 했었습니다..하루는 허스키 성견이 경매에 부쳐졌는데.. 당연히 인기가 없겠죠.. 애견샵 주인들은 새끼 강아지만 좋아하니까요..그 허스키는 어떻게 됐을까요..15만원에 어떤남자분이 사가시던데..그 사람이 개를 데리고 나간후에..사람들이 수근대면서 저 개는 탕에 들어갈꺼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하루종일 허스키에 그 선한 눈빛이 맴돌더군요..그런사람이 사간단걸 알았으면 경매로 넘겨 주지 않았을텐데.. 후회도 했고.. 애견 경매장에서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한것 같습니다..아무튼 개 식용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절대 반대합니다..꼭 법으로 규제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
2009-08-21 |
 |
| 3570 |
김종복 |
보신탕집 앞에 철창속 개들의 눈을 보면 너무 슬퍼 눈물이 절로 나오고 그들의 눈은 이미 체념하는 동시에 두려움에 떠는 느낌입니다. 그 고통이 제 가슴속에 그대로 와닿습니다.
제가 고통을 느끼는 듯한...
그냥 너무 가슴아픕니다. 어떤 동물이든 우리와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느끼는데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울지...
개를 떠나서 모든 동물들을 인간의 욕심으로 죽이고 먹는 세상..그냥 하염없이 슬픕니다. |
2009-08-21 |
 |
| 3569 |
이재명 |
지구를 황폐화 시키고 멸망에 이르게 하는 최대의 바이러스는 인간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어제 소비자고발에서 말못하는 애완견,식용견을 도축하는 과정을 보는 순간..정말 끔찍하면서 인간의 잔인한 본성과 욕심에 분노가 치밀더군요.살아 있는 개를 몽둥이로 때려서 죽지도않았을것 같은 상태의 개를 도축기기?에 넣고 삶아버리는 장면에서는 정말 그도축하는 사람을 똑같은 고통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맘까지 생기더군요..너무 충격적이어서 경악했고 잠을 설쳤습니다..제가 힘이 된다면 말못하는 동물을 위해서 뭐라도 하고싶더군요 해서 찾아보다가 이곳에 왔습니다.동물보호할수있는 직업을 찾아봐도 모두 다 비영리 단체이더군요..현재직업을 이직하고 싶은 맘까지 생기더라구요..법적권리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동물학대 감시 공무원이나 직업은 생길수 없을까?하는 생각에 정말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국회의 동의를 얻어 그런직업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우리 모두 힘을 합해 생명있는 모든 생물을 아끼고 사랑할수 있게 노력했으면 합니다. 반려동물을 먹으면서 까지 얼마나 건강해지고 오래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눈물이 나올거 같습니다.속히 금지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개 식용금지 원합니다. |
2009-08-20 |
 |
| 3568 |
배선명 |
진짜 어제 소비자 고발을 보면서..느꼇습니다,..
식용견 애완견..어떻게
태어날때부터 잡아먹히기 위해서 .......태어난것처럼
식용견......식용견... 식용견이라는 말만 들어도화가 치밀어 오르고 눈을이 났습니다..
버려지고..병든 개들을 개장수들은 식용견으로 밖에 안보이는지..정말..끔찍하게...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어떻게 인간으로서 저러한 짓을 할수있을까??......
개들도 하나의 생명인데 식용견으로 불러진다는것 자체가...
한마리도 들어가기 벅찬 철장속에 몇마리씩을 넣어 도살장으로 ㅁ끌고가는것부터 시작해서...
예전에는 개를 도축하는데 주인이 몽둥이로 개를 내패다가 주인이 사랑스런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면 꼬리를 치면서 달려오고... 또 주인이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리면 도망갔다가 주인이 다시부르면 또 꼬리를 치면서 달려오는 모습을 보변서..진짜.가슴이 아파,.,.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정말..인간으로 안보이더군요....
|
2009-08-20 |
 |
| 3567 |
김형은 |
소비자고발을보고 온가족이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애완견 뿐만아니라 황구나 백구들이 식용견이라 불리는 것 자체를 용납할수 없었습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고 끔찍한일들을 할수가 있는지.. 아무리 벌어먹고 살려고 하는짓이라지만 얼마나 잘먹고 잘살려고 그런 비인간적이고 끔찍한 짓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휴. 그동안 쭉 실질적인 실천없이 단지 개식용에대해 반대한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행동이 이런비극을 그동안 방치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장 사이트를 뒤져서 가입하고 서명합니다 . 하루빨리 모두가 힘을합쳐 개를 보호하고 개식용을 몰아낼수 있게된다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개식용 영원히 절대 반대합니다.
|
2009-08-20 |
 |
| 3566 |
우민선 |
절대 반대 반대반대반대 |
2009-08-20 |
 |
| 3565 |
조명은 |
어제 소비자 고발을 보고 서는 놀랬습니다..
어제 같은 영상을 보면 애완견으로 알려진 여러 종류의 개는 물론 식용이라며 있는 개들까지.. 저로서는 도저히 생각지 못한.. 행동들이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개고기가 되어지는 것을 보면 애완견인 말티즈 아가에게 무참히 봉으로 보여는 것으로 때려서 닭털 뽑는 기계에 넣어져 나중에는 남은 털을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넣어지는 장면까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행동들과 경매장에서의 개들에게 대하는 행동 또한 양심이라도 있다면 그렇게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될 정도였는데.. 그렇게까지 한 것을 보면.. 그것은 학대보더 더 한 행동이라고 보여질 정도였습니다.. 저희집 아가가 티비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티비 잠시 보더니 방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저 옆에 계시던 아버지 계신 데도 욕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잔인하고 정말......... 개고기.. 없어졌으면 합니다. |
2009-08-20 |
 |
| 3564 |
이준호 |
어제 소비자 고발 보고 놀랬어요...
귀여운 강쥐들하고...피부병, 전염병 걸린 개들까지...
식용으로 쓴다니..
아....개 말고 다른 대체 식품을 드셨으면 합니다. 몸에도 안좋은데
외국에서도 싫어하고 |
2009-08-20 |
 |
| 3563 |
서승혜 |
반대 반대 반대 무조건 반대
|
2009-08-20 |
 |
| 3562 |
윤인숙 |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진짜 어떻게든 이런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
2009-08-20 |
 |
| 3561 |
장보윤 |
어떻게 애완견인 마르티즈가 죽지도 않은 상태에서 닭털뽑는 기계 속에 들어가 핏물과 털을 빼고 나올 수 있는거죠 개장수들은 애완견은 먹지 않는다면서 변명해놓고 어떻게 먹을 수가 있는거죠 애완견이든 식용견이든 생명인데 어떻게 그렇게 무자비하게 다룰수 있는 거죠 개귀를 잡고 끄는 모습이 참 개가 안타깝고 불쌍하더군요 애견 경매장 3분의 1이 어떻게 식용견으로 팔려갈 수 가있는거죠 양심에 가책따위는 없는건가요 그냥 개는 우리가 먹는 고기일뿐인건가요 함께한 날이 얼마인데 그냥 개장수한테 던져줄 수가있는거죠 피부병에 걸리면 병원가서 치료라도 받아줄 수 있는건데 피부병하나 때문에 개를 개고기집에 판다니 정말 무책임하네요 개는 고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 거입니까 골든리트리버,시베리안허스키,비글,시츄,마르티즈 애완견이 참 많네요 그렇게 애완견까지 잡으시면서 몸보신 하고 싶으셨나보군요 개들은 자신들의 운명도 모르는지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고 어떤 개는 탈진했는지 움직이지도 않고 전기충격기가 220볼트라고 했죠 당신이 한번 맞아보세요 얼마나 아픈지 개들은 그걸 맞고도 살려고 바둥바둥 고통스러워서 바둥바둥 당신눈에는 그냥 고기로 변해가는 개로 밖에 보이지 않나요 생명을 죽였다라는 가책조차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식용견이에요 이거"그런데 알고보면 애완견이였죠 개들이 몇근으로 가격이 결정난다는게 정말 어이가없군요 그래도 불쌍하기라도 한다면 쓰다듬어 주거나 미안하다는 한마디 정도는 속으로 생각할 수 있을 텐데 개를 무슨 내던지고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같은 사람이라는게 끔찍하네요 당신은 전기충격기로 몽둥이로 죽을 때 까지 뼈가 으스러질때까지 맞아본적 있습니까 뼈하나 부서지는 것도 아파 죽으려고 하는데 그 개들은 어떨까요 개의 머리를 몽둥이로 힘껏 내리치지 않나 당신들도 한번그렇게 맞아봐야 개고기라는 말이 입밖에서 나오지않겠죠 그 재래시장에서 애완견을 분양하는 사람도 개를 고기로 해주겠다니 머리가 어떻게 되신거 아닙니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애완견을 분양하는 사람이 개를 고기로 5천원으로 해주겟다니...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생명을 죽이시며 좋아라 하시니 보는 저도 이가 갈리고 주먹이 떨립니다 그 개를 고른 사람앞에서 도살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니 얼마나 좋으시겟습니까 거길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은
어떻습니까 웃던가요? 개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제발 고기 몇근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걸 보는 애완견을 사랑하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개식용 절대 반대입니다 |
2009-08-20 |
 |
| 3560 |
이슬 |
어제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햇습니다.
지금도 분노에 들끓고있습니다.
저도 애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참을 수 가 없네요. 이성이 있다면 인간의 탈을 쓰고 저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평생을 사람에게 바치는 반려동물에게....어찌..
같은 인간으로써 부끄럽고 수치입니다. 무엇보다 나라망신 ㅠㅜ,,
말못하는 생명을..구지 나약하고 힘없는 그들보다 작다는 이유로....잔인하게 사악하게..
내던지고 태우고 폭행하고 온갖 고통을 겪게 하고..
지금도 어디선가 각 지역마다 숨어있는 개 농장에선 잔인한 도살이 이루어지고 있을꺼라 봅니다. 더이상의 고통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엄격한 처벌이나 단속 제도가 시행되어 강아지들의 비참한 죽음과 식용을 막을 수 있는 간곡한 바램입니다. 지금도 분노와 안타까움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따뜻한 우리의 손길이 시급합니다.
개식용 영원히 금지되어야 합니다.
부탁합니다.
|
2009-08-20 |
 |
| 3559 |
강다혜 |
끔찍하다 너무잔인하다 전기충격도 너무한데
생명을 살아있는 채로 불로 태우거나........
개들의 생명과 아픔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절대로 개고기 먹지 않을것이고 앞으로 반대할 것이다
일부러 죽인 개도 아니고 죽을때 되서 죽어서 먹는 개고기를
반대하진 않더라도 도살에 의한 개고기는 끔찍하다
모두가 개를 보호하도록 힘을 합하여야 한다
미루지 말고 지금 관심을 가져주세요 제발 |
2009-08-20 |
 |
| 3558 |
이미지 |
아...정말 눈물나요 생각만해도 강아지나 개나..
우리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며살수잇는건데
몸보신하겠다고..그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먹고..
서럽네요. 법적으로 개식용금지를 확실하게 해놓으면 좋을텐데요,, |
2009-08-17 |
 |
| 3557 |
오하나 |
옛날에 먹을것이없어 어쩔수없이 개를 선택해 먹었던걸로알고있는데..
왜 ..도대체 ..사람과 가장가까이하고 ..사람들에게 순종하며 충성하는
강아지들을..이렇게 무차별하게 도살을하며 먹을수 있을까요..
개식용 정말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잔인해요..정말 울화통이 터져요.. |
2009-08-15 |
 |
| 3556 |
서지영 |
방금 전 개 도살하는 사진을 보았습니다...정말 잔인하고 끔찍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더 이상 이런 잔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서명합니다... |
2009-08-13 |
 |
| 3555 |
박선희 |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네요..
너무너무 맘이아파요..
우리집에있는뽁이생각이나서..
ㅠㅠ |
2009-08-13 |
 |
| 3554 |
김나윤 |
모두지켜주지못해미안할따름입니다.. |
2009-08-13 |
 |
| 3553 |
노광호 |
입장 바꿔 생각해봐요 ! 개들이 우릴 먹으면 어떨까요? |
2009-08-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