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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492 |
김세정 |
서명합니다. |
200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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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1 |
이은미 |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하네요.먹을것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강아지를 먹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더이상 식용으로 먹는일은 없길바랍니다.. |
200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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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0 |
권상준 |
잔인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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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9 |
박선영 |
이렇게잔인할수있는건가요 ?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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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8 |
이지영 |
외국에서 개 먹는걸 보고 욕을 하면 드시는 한국 분들은 그러죠, 이것도 우리의 한 문화이다. 네 그렇겠죠, 하지만 그땐 우리가 정말 먹을 것이 없고 풍족하지 못하고 힘들 때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먹게 되었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지금은 먹을 것이 너무 풍족해서 심지어 편식까지 합니다.
그 많은 먹을거리들 중에 왜 개를 꼭 구지 드셔야 하나요?
식용 개도 요즘은 모자라서 길거리에 버려진 유기견 애완견들까지 잡아다 팔고, 그것까지 모자라서 훔친다고 까지들 합니다. 이게 어디 사람이 할짓입니까?
절때 반대합니다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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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7 |
양유리 |
정말 이런법이 있는 나라에서 살기 참 퍽퍽합니다. 전 강아지와9마리와 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업자는 아니구요. 가축과 개는 다릅니다. 옛 조상님들께서는 억척스러운 삶에 먹을것이 부족하여 키우던 가축이 늙거나 하면 그 가축을 잡아 마을사람들과 함께 먹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는 아니지요. 옛날부터 사람들의 친한친구로써 가족으로써
대문을 지키고 사람과 소통하며 지냈던 동물입니다. 전 해외여행을 즐깁니다. 외국에서 제 자신을 코리안이라고 하면 꼭 거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정말 강아지를 먹냐 먹을게 그렇게 없냐는둥... 이것이 우리나라의 얼굴입니다. 한 일본교환학생이 저에게 퍼그를 먹느냐고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퍼그...강아지의 한 종류이죠 그럴때면 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개를 먹는다고 해서 몸이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삼계탕 보신용이죠 하지만 개는 아닙니다.
우리나라엔 애완견이 많습니다 그만큼 유기견과 개장수들도 많습니다. 한번은 저희집의 시츄를 개장수께서 들고 뛰시는걸 잡으려하였지만 정말 빠르시더군요 남의 대문을 버젓이 열고 들어와선...가슴에 브롯지 다신 국회분들 21세기 21세기 외치시지 마시고 후진국다운 발상 그만 두셨으면 합니다. 왜 아직도 19세기에 머무는 짓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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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6 |
최가희 |
개도 돼지도 닭도 다 똑같은 생명이고 생명의 경중은 없지만
돼지도 소도 닭도 먹으면서 거기에 굳이
개까지 포함되어야할 이유는 있을까요?
외국인들 인식에 한국은 개먹는 나라, 비인간적인 나라로 인식되있잖아요
중국애들 원숭이 골먹는거 지네먹는거 보면서
비인간적이다 더러운나라다 욕하면서 왜 우리나라는 개먹는나라로
더러운나라로 인식되있는걸 모를까요?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의나라 욕하기전에 개먹는 문화나 바꿉시다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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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5 |
이윤미 |
서 명 합 니 다.
개는 가족입니다...부디 식용으로 먹진 말아주세요.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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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4 |
오민영 |
하... 정말... 같은 인간이고 싶지 않다.......... 다른 고기는 먹으면서 개고기는 먹지말라 이러는게 참 미안하고 아니지만, 그래도 개는 키우지않는가, 집에서 같이 자고 놀고 지내고, 하루하루를 같이하는 동물인데... 그런식으로 잔인하게 단지 동물이라고 함부로 대하는거... |
200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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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3 |
여호수 |
몸보신을 위해 개고기를 먹는건 정말 멍청한짓입니다
개고기는 다른고기보다도 콜레스테롤함량이 무척이나 높습니다
자기가 조금더 오래살려고 사람을 그렇게 잘따르고 좋아하는
개를 식용으로 기르고 도살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발 동물들의 눈을 한번만더 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는건어떨까요... |
200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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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2 |
송민정 |
동물보다 나은 인간들은 있지만
개보다도 못한 인간들은 살면서 꽤 보았습니다
개는 식용 당할 만한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에 평생 반려견 입니다 |
200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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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1 |
박혜리 |
반대합니다.
토요일 명동에서 서명을 하고왔는데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참.. 마음이 안좋네요.
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
2009-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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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0 |
김지영 |
반대합니다.
오늘 명동에서 서명을 하고왔는데 정말 슬펐고 이런거라도 해서 죄없는 동물들을
구해주고싶네요.개를식용으로 먹는것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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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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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9 |
이선행 |
반대합니다.
몸보신하기위해개를먹는건..
멍청한생각인거같네요
나이가먹으면 몸이늙어서 아픈건당연한거고
그걸또아프다고 몸보신한다이러면서 개를먹는건
정말 멍청하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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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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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8 |
김유경 |
그 사랑스런 눈동자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본 사람이라면 절대 식용으로는 상상도 못할 인간의 소중한 가족입니다.식용이라니 가족을 먹으면서 기뻐할수 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절대 반대합니다. |
2009-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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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7 |
고이슬 |
글로벌 시대 아닌가요..
또 먹을 것도 많잖아요.
특히나 개는 인간과 교감하는 가까운 동물인데요.
이젠 식용개라는 인습을 개선할 때도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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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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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6 |
차영수 |
개식용 반대서명합니다.
모든 동물은 자신의 인생을 살권리가 있는데 인간이 그들의 삶을 조종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개뿐만아니라 가축을 잔인하게 도살하는것도 너무 싫습니다.
오늘도 멧돼지를 개랑 싸움붙이고 바베쿠파티를 열었다는 기사보고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그들의 생명이 그까짓 배속에 들어가 그 더러운 이로 우걱우걱 씹어대기나 할 정도로 하찮은건지,,,,진짜 정부는 이런일이나 제대로 했음 좋겠네요....개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을 사랑했음 좋겠네요 |
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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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5 |
하숙진 |
서명합니다. |
2009-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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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4 |
김정현 |
반대합니다!
개 식용 금지가 언제쯤 이뤄질 지 모르겠지만,, 반대합니다!
게다가,, 개들은 왜 우겨넣어서 운반하는 건가요,,,
조각맞추기도 아니고,, 최소한의 공간도 없이,,,
정말 화가 납니다.
근본적으로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09-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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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3 |
이미희 |
개고기 먹는사람들은 닭고기나 소고기나 돼지고기나 다 마찬가지라고하는데..물론 다 고통을 느끼고 개를 비롯해 모든동물 다 잔인하게 죽는건 마찬가지인데요..그래도 그래도..개는 사람을 무척이나 따르고 감정표현을 잘 하는 동물이지 않습니까..ㅠ ㅠ 눈을 보면...정말이지 눈물이 납니다. 큰개나 작은강아지나 제눈엔 모두 다 너무 이쁜 아이들로 보이네요..너무 가슴이 아파요. 개고기 꼭 먹어야겠습니까? 항생제에 쩔어있어서 건강에도 안좋다고 하잖아요. 제발 개고기 드시지 마세요. 진짜 방금 동영상 몇개 보았는데 화가 나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꼬리흔들며 반기는 애완견에서 곧 보신탕으로 운명을 달리 할 아이들을 보고 있자나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제발 개고기는 드시지 마세요. 개고기 맑4ㅗ도 이세상에 맛있는 음식 넘쳐나고요 몸에좋은 음식도 많아요. 사람을 그렇게 따르면서 꼬리치며 반기고 좋아하고..주인을 잃으면 식음전폐하며 스스로 죽는 개들도 티비에 종종 나오잖아요..개는 정말 친구같은 그런 아이들이에요..그런 아이들을 제발 살려주세요. 이건 버려야할 전통입니다. 옛날처럼 먹을게 없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항생제 투성이인 개고기 드시지 마시고 다른음식드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불쌍한 개들을..이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 |
2009-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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