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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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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372 |
전정린 |
참여합니다 |
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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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1 |
조원양 |
개식용금지 서명합니다!!!! |
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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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0 |
이혜진 |
서명합니다 |
2009-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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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9 |
이세련 |
지금은 옛날처럼 먹을 것이 없어, 어쩔수없이 앞마당에서 놀던 개를 잡아먹는 시절이 아닙니다. 먹을것으로 넘처나는 이 시대, 왜 먹습니까???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
2009-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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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8 |
김지원 |
개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동물입니다. 불교에서도 사람이 죽거나 개가 죽으면 서로 전환할 수 있을만큼 인간과 가까운 단계의 동물이라 하여, 특별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제발 남의살좀 작작좀 먹읍시다. |
2009-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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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7 |
김주연 |
개를 먹는 건 핫도그 하나로 충분합니다. |
2009-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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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6 |
정운희 |
개를 먹는게 삶에 필수적인건 아니잖아요..식욕때문에 생명을 죽이는 일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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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 |
송민주 |
할말이 없습니다..그저 참담할 뿐입니다...인식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건 문화도 아닙니다 자고로 문화란 모든 그 나라의 누구나가 거부감이 없을 때 문화라고 치부할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런 문화는 없습니다.. 몇몇만이 인정이하는 문화는 문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하루빨리 이런 후진적인 보신문화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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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4 |
참나 |
현대 사람들은 너무 먹어서 탈나는 시대에 살고있어 소,돼지,닭의
소비도 줄여야
할판에 개까지 합법화해서 먹자고 선동질하는사람들은 절대개를 안
먹습니다.
이제는 분노를 넘어 비통하기만 합니
다..
소,돼지,닭은 먹으면서 왜? 개만 가지고 시비냐구요..?
여러생명 죽이고 있는데 더 죽이는게 무슨 문제냐구요..?
현재 축산업화된 동물들, 소,돼지,닭이 인간에게 먹혀지기 위해 어
떤 환경에서 살찌워지고
죽임을 당하는지 한번이라도 산업화된 동물들의 참혹한 처지에 대
해 알려고 한적이나 있고 그 폐단에 대해 윤리적인 고민을 해본적
이나 있습니까..?
개를 먹어도 되고 막대해도 된다는 사회일반의 인식이 이나라 전
국 구석구석에서
개를 키우며 행해지는 필설로 다 옮길수없이 잔혹한 학대가 가해지
고 끔찍한 고통속에서
죽임을 당하는데, 서울시에서 개를 먹거리로만 간단히 치부
하는 곳에는 개들의 처참한 고통에 일조하고 방조하고 있다는 사실
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동물의 기본권리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지탄받는 이기적이고 편협
한 이나라에서
생명존중이 과연 존재할까요?
어떤분이 베트남을 여행했는데, 그곳에 숨어들어간 한국사람이 곰
을 50여마리(?)를 사육하며 한국 관광객들에게 곰의 쓸개즙을 빼
서 팔고 있더랍니다.
마취조차 않한 상태에서 곰들이 지르는 비명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해 괴로운데, 그곳에서 한국 남녀노소들은 곰이 아무리 고통스
런 비명을 질러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몸보신에 좋다니까 앞다투
어 쓸개즙을 사고 마셔대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베트남은 후진국이고 동물보호가 전무한 나라라 문제될게 없는데,
미국의 동물단체가 알면 큰일난다고 입단속까지 시키더랍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발전으로 주머니가 두둑해진 사람들
이 동남아로 나가 자신의 보신관광에 지갑을 아끼없이 열고 있는것
이 대한민국의 추악한 얼굴입니다.
이름을 지어주고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는 가족같은 개념의 반려동
물인 개조차
고기로 먹어야만 직성이 풀린다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형편이 어려
운 나라에 가서 뭔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식용견과 애완견은 다르다구요..?
본인은 누렁이와 발발이를 반려견으로 함께사는데,
식용견입니까..? 애완견입니까..?
한낱 혓바닥의 맛과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존경하는 테레사
수녀님의 노고와 희생을 희석시키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자연과 동물, 살아숨쉬는 생명체를 존중하고, 인간의 욕심을 위해
거리낌없이 파괴하는 행위를 자제하고 통렬한 반성, 성찰만이 인류
앞에 떨어진 지구 온난화를 지연시키고 인간의 타고난 선한 품성으
로 돌아가는 인간성 회복만이 지구와 인간를 살리는 유일한 길임
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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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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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3 |
어이없다 |
이상근/당신은 아마 애를낳았다면 당신애만 이쁘다고 하고 남들애들은 학대받거나 유괴당해도 상관도 하지않을 뿐더러 그런자리에 합석까지 할 사람이군요. 왜? 자기자식들이 아니기때문에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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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2 |
어이없다 |
이상근/당신은 아마 애를낳았다면 당신애만 이쁘다고 하고 남들애들은 학대받거나 잡혀먹거나 상관도 하지않을 뿐더러 그런자리에 합석까지 할 사람이군요.
왜? 자기자식들이 아니기때문에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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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1 |
어이없다 |
이상근/오윤미님 보세요. 웃기는군요.당신들.. 우리보다 약한 상대를 돌보지도 못하고 잡아먹을려고 발악질하는사람들이 같은 인간들을 생각좀하라구요?
ㅎㅎ
이보셔들. 동물을 학대하고 잡아먹는사람치고(특히 개나 고양이) 의로운자없으며 선한자도 없다는것을 난단정짓는다오.그것도 본인은 개를 기르면서 개를 잡아먹는다고 외치는 당신을 보니 참 이기적인 짐승이 이세상에 또 어디있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인간만이 우선이라는 편의주의적인 사고와 동물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은 사람도 동물들도 배려하는마음이 없고 오직 본인의 이기적인 삶을 살아간다는것을 혹시 모르고 부정하는것은 아니겟죠?
즉 동물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은 인간들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아시것소?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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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0 |
류수연 |
사람처럼 슬프거나 행복 아픔을 가진 감성이 있는 강아지를 먹을수가 있죠
이 야만인들..................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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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9 |
이혜진 |
무슨 말이 필요한건지...반대합니다..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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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8 |
유상오 |
원래중국몽골음식이고지금은몽골서도안먹읍니다보신탕집식구들과중간상인먹는사람도똑같은방법으로죽여야한다고생각합니다강아지뿐만아니라오락꺼리나영리를목적으로동물을학대하거나죽여서는안됩니다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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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7 |
황소정 |
요즘 처럼 먹을거리가 많은데 꼭 반려동물을 잡아 먹어야 합니까?
개들의 맑은 눈을 보셨나요?
그래도 먹고싶나요?
저는 강아지를 넘넘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
그런데...당신 정력이 약해 동물을 꼭 먹어야 한다면 ....
항생제 덩어리..인 개를 꼭 먹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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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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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6 |
이혜진 |
개를 한번이라도 길러보고 사랑을 받아본 인간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어떤 애완동물보다 사람과 살갗이 닿는 가장 가까운 동물이자, 어떤 동물보다도 인간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동물입니다. 이런 개를 때려죽여서 먹는건 이제는 있을 필요도 없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인간의 가장 충실한 친구로 지구상에 있는 생명체를 먹어서 얻는 그 대가가 무엇인가를.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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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5 |
김성곤 |
네발달린것은 책상빼고 다 쳐묵는다는 오랑캐 짱깨들이나 , 한국의 개고기 쳐묵는 것들이나, 다를바 없습니다. 더구나, 보신탕집에 가서 지 새끼아가리에 숟가락갖고 시뻘건 개고기 국물 쳐먹이는것들 또한,, 그거 먹고 나가 피를 토해 사대까지 객사를 당할것입니다.
무식한것들이 한국전토음식 운운하는데.. 지난 역사의 지나온 것을 보면 여의치않아 현실에 맞지않다고 하여 잘도 끄집어 고치고 수정도 하더군요..
한 나라의 잘못된 문화, 잘못된 식습관 이라면,, 그것이 조상대대 아니라 조상할아버지라도 고칠것은 고쳐야지요.
다른것은 불우이웃이고 나발이고 이것은 둘째입니다..
이유는 사람은 사람이기에 어딜가도 굶어죽지 않으니까여.
더구나 백번중 아흔아홉 잘하다 한번 잘못했다고 뒷통수 치는 더러운 인간들에 비해. 먹다남은 찌꺼기 던저주메 죽을때까지 주인으로 섬기는 강아지들은 따듯한 사람손이 없슴 그냥 죽습니다. 여러분.... 이곳에 회원가입하신 여러분..
우리는 같은 동물을 사랑하고 개를 사랑하는 ,, 그래도 이시대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린 단결해야 합니다..
이 한국동물보호연합이란데가 더더욱 이 대한민국에서 한소리 하면 흔들릴정도의 힘을 갖을수 있도록 우리 함께 단결하고 투쟁하고 , 다른것 담뱃값을 줄여 기부를하여 그것이 큰 힘이 된다면.. 우리 기부 당연히 합시다.
사랑하는 애들인 동물 특히나 개들을 위한 거룩한 일입니다..
개고기라면 침을 줄줄 흘리면서 개기름까지 흘리면서 눈깔은 까 뒤집어져갖고 쳐묵는 더러운 인간들을.. 갈기갈기 찢어 난도질을 하면서 도살하는날 우린 투쟁에서 이기는 날입니다.
어제 들은 이야기 하나 하면서 가입인사겸 글을 마칠까 합니다.
어떤 인간이 자기가 키우던 개를 주변 인간들과 잡아먹을려고 줄에 메갖고 어느 산에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몇몇 인간들이 그 개를 망치갖고 쳐서 죽일려고 하는순간,, 주인의 망치가 빗맞았다고 하는군요.. 이때 그 개가 줄행랑을 쳤다고 합니다..
줄행랑 치는 개를 보고 그 개의 주인이란 놈이 그 개의 이름을 부르니 ,, 줄행랑 치는 순간에도 주인이 자기이름을 부르니 그자리에 섰었더랍니다.
주인이란놈이 또 불러 오라고 하니,, 가더랍니다..
주인이란놈이 그 순간 이름을 불러 오는 그 개의 얼굴과 눈을 보니 ,, 그 눈이 그렇게 슬픈 눈을 하고 있더랍니다.. 짐승이 어찌 이렇게 슬픈 눈으로 지긋이 쳐다보고 있더랍니다..
기어코 주위 인간들과 함께 망치로 머리려서 쳐먹었다라고 하네요..
이게 사람입니다..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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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4 |
박가연 |
개들이 무슨잘못이 있다고...............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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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3 |
한영희 |
사람과 마찬가지로 아픔을 느끼는 동물이라는 사실만 인식한다면 동물을 함부러 대하거나 음식으로 생각하지 않을까합니다. 죽을때까지 맞는 개들의 아픔을 상상이라도 해보고 그러시는지...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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