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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332 |
김은주 |
심지어 자신이 키우던 가족같은 아이들을 잡아먹기도 한다네요. 배고프면 사람도 잡아먹을런지요.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인간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나봐요...말을 못할 뿐 감정과 마음은 우리와 다를바 없죠... 오히려 더 순수하고 배신하지 않는 충직한 친구들입니다.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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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1 |
김미현 |
애완동물보다는 반려동물로서의 인식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8-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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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0 |
김숙희 |
인간들아..개를 왜 먹어.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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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9 |
엄유진 |
잔인한 도살방지라는 명목하에 합법적으로 떳떳하게 얼마나 더 잔인하게 죽이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합법적으로 되면 그들이 편하게 있다 고통없이 이세상을 떠날 수 있다는
건가요?
그런데 왜 합법적으로 먹거리가 되고 있는 동물들은 그렇게 고통스러워 하는 거죠?
왜 합법적으로 모피가 되고 있는 동물들은 그렇게 잔인하게 털이 벗겨지고 있는 거죠?
잔인함은 합법, 비합법이 문제가 아니라 지독히도 잔인한 인간때문인 것입니다.
그 수많은 고기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부득이 또 개를 고기로 드시고들 싶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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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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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8 |
정화목 |
아씨 개를 왜 처먹냐고 개를 왜 처먹어....
야만인들아 니들이 키워놓고 생명이랑 돈도 안아깝냐!!!!!!!!!!!!!!!!!!!!!!!!!!!!!!!!!!!!!!!!!!!
니들 애기 낳으려면 얼마나 시간지나야 되는지 알아!!!!!!!!!!!!!!!!!!!
니들이 인간이냐 이것들아!!!!!!!!!!!!!!!!!!!!!!!!!!! |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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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7 |
소현아 |
정말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합니다 .
계속 보도되어서 하루빨리 실행했으면 좋겠습니다 ㅜ |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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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6 |
배주영 |
지금 장난하십니까/???
개가 먹는것이라고요?????
우리가 지금 귀엽게 키우고 있는것은 무엇인데요????
그러면 안되는거죠
그아이들은 아무 죄도 없습니다.
그리고 먹을게 없어서 먹어요?"????
장난해요????
먹을게 이것 밖에 없냐고요
이걸 좀 보고 말하세요
이건 법으로 지정해야해요
그럼 친구를 먹어?????
가족을 먹냐구요
아....잔인해
진짜.,.........
나쁜 ...........
내가 말이 안나온다
진짜
이건 누구나 해야해요
보신탕>>>????????????
만약 그게 보양식이라도
딴거 먹을거 없냐구요
거지같아 완전 식인종이구면
아...진짜 강아지를 잡아먹다니
생각만해도 아찔 그자체
강아지는 우리 곁에 오랫동안 같이 있어준 친구로 가족인데.........
내가 어디 갔다오면 꼬리쳐준다는 바둑이 노래 안들어 봣냐구.........
그거 들으면서 한번 먹어봐
참 ,,,,,,,
어이없는 사람들이네
참 맛있겠다??어???/
학교길에마중나와서 반갑다고 꼬리치며 달려온다
이거 몰라?????????????????
반갑다고 꼬리 신나게 치면서 달려오는데
당신들은 꼬리치며 달려오는걸 냉큼 잡아서 먹냐???????????
어이고
진짜
주인이 자기에게 잘못을 저질러도 자기는 그저 좋다고 그 나쁜 주인앞에서 예쁘고 큰 눈망울로 꼬리치면서 쳐다 보는데
야~~~!!!!!!! 식인종들!!!!!이거보고 반성이나해라 확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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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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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5 |
김혜빈 |
외로움에 괴롭게 지내고 있을때 강아지는 늘 제 곁에 있어 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때리고 멍이 들게해도 주인만 보면 꼬리를 흔들며 강아지는 달려가주었습니다.
아무리 자신을 아프게 해도 끝까지 사랑해주는 강아지들....
늘 내편이 되어주는 예쁜 강아지
그 예쁜 강아지 아기들이 인간과 영원히 고통받지 않고 더불어 살길 기도합니다. |
200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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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4 |
정희남 |
자연이 없이 인간이 살수없듯 이땅은 인간많을 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닙니다
동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죄도 없이 탐욕스런 인간들의 먹이가 되기위해 학살을 당한다는것은 어린이의 정서나 사회적 정서에도 잔인한
생명경시풍조를 더욱증폭시킬 뿐입니다
인간이 그토록 살고싶어하듯 동물들도 나름의 존재의 이유를 가진체 열심히 살고싶어합니다
우리가 고통의 삶을 원치 않듯 그들도 고통의 삶을 원치 않으며...
죄없는 동물들에게 가 한 씻지못할 무수한 죄 조금씩 속죄할수있도록
작은 관심과 사랑에도 감사함을 알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또한 사회의 재난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데 자신의 몫을 충실히 이행하는
인간과 가장 가까이 살아가는 개만이라도 살육의 현장에서 구원되어야합니다
끝없는 고통으로 생을 마감하며
서러운 고통속에서 죽어간 생명들이 어찌 우리인간의 보양식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그들이 뿜어낸 한과 독을 먹을뿐입니다
부디 인간의 어리석은 편견과 탐욕을 버리고
양심회복을 위한 생을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개식용 결사 반대 합니다 반려동물들의 보장된 삶을 위해
정부는 시급히 개식용 금지를 합법화 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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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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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
식용금지 법마련을 위해 적극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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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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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림 |
하.....먹을게 그렇게 없습니까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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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1 |
신한빈 |
법제정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세요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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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
개 식용에 대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그런 음식점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음식문화에 비참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동물을 키우는 분들도 개 식용에 대해서 꺼리낌없이 즐기는 것에대해
그 심정은 어떤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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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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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9 |
송경화 |
왜 정녕 보양식이라는 이유로 불쌍한 생명을 먹어야합니까!
그저 이기적인 인간에 잣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들도 눈이 있고 마음도 있고..
우리와 다를게 없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세상에서 악마는 인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모두 사랑으로 생명을 구합시다! |
200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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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 |
박정민 |
정말 말못하는 짐슴이 죄입니까 왜 말못하는 짐을을 그렇게 죽여가면 먹고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꼭 몸에 좋다것만은 아니자나요
몸에조은 음식도 많은데 제발 말못하는 짐승을 먹지도 괴롭히지도 맙시다 |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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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 |
유종미 |
너무 마음이 아프군요. 사랑스런 생명들을 먹다니! 함께 살아보면 마치 딸 같은데... |
200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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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6 |
전희진 |
먹을것이 다양한 지금 상황에서 왜 굳이 개를 먹으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몸에 좋은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고 먹어도 정말 얼마나 오래 살수 있을까요....??
자기가 선택해서 개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단지 개라는 그 이유만으로 식용으로 쓰인다느것이...가슴아 아픕니다.
제발 개를 이제 식용으로 안먹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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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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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5 |
김데레사 |
개를 어떻게 먹습니까? 차라리 달팽이를 드세요. 번데기를 드세요. |
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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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4 |
김보현 |
동물도 인간과 똑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인간의 욕심과 탐욕때문에 동물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없습니다
제발 개 식용 중지합시다 |
200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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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 |
마웅현 |
개가 너무 불상하네요 이재 개맘 알겟네여...ㅠㅠ 가엾어라 이거먹는분들한테충고하는건데 님들도잡아먹힘좋음?? |
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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