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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68 |
박소현 |
낚시반대가 이해안가는분! 님 입에 낚시바늘 걸어서 당겨올려 보세요! |
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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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7 |
권경 |
재미로 낚시를 하고 놓아주는 이들도 많지만 물고기는 잡히는 순간 살이 찢기는 고통을 받습니다. 바다에는 저들만의 약육강식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인간이 굳이 거기 끼어들 필요는 없어요. |
2012-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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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6 |
최은희 |
사랑과 자유를...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
201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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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5 |
박정희 |
재미삼아 당신입에 바늘을 꼿아 주고 싶군요... |
201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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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 |
이상규 |
물고기는 머 아픔을 못 느낍니까! 서명합니다 |
201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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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
이수민 |
물고기의 살이 뚫리는 순간 우리의 양심도 뚫린린다... |
201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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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 |
박연주 |
서명합니다...... |
201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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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 |
안현애 |
낚시반대 |
201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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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0 |
이은수 |
낙시를 하면 물고기들이 많이 아플거예요...
서명합니다.. |
201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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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
지리산 |
낚시를 하면 환경도 나빠짐니다 물고기도 살이 뚤리는 아픔을 느끼지요
하지만 나중의 뒷감당 하실수있습니까? 자연이 주는 벌 받을수있습니까?
난 떳떳하다고생각하나요? 거짓말 낚시 재미와 쾌유,아픔 밖에 남지않습니다
서명합니다 |
2012-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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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8 |
엄지현 |
저도어렷을때 무심코 여행관광페키지로 낚시를해봤는데 아가미에 낚시바늘이 걸려올라오더라구요. 그전에는 낚시가뭔지도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걸보고난후 정말 많은생각이 들었어요.먹기위해서가아닌 재미를위해 그런짓을해도된다고 생각합니까? 소리를낼수없는 어류들이라고 고통을못느낄것같습니까? 여기이렇게적는다고 그들이 읽어보진못하겠지만 정말간절합니다 ..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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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7 |
반하 |
어릴때부터 낚시하는 걸 보면 무섭고 끔찍했어요. 꼭 제 입천장에 낚시바늘이 끼는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중학교때 물고기 해부실습 할때도 기절할뻔 했지요.. 요즘도 하나 모르겠네요. 저는 채식한지 8년째 되는데.. 점점 세상 보기 힘들어져요. 물고기들이 횟집어항에 갇혀있는걸 보면 울컥하고 가슴이 아프지요.. 사람들이 부디 낚시를 그만두었으면 해요.. |
2012-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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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6 |
이솔지 |
서명합니다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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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
이한나 |
물고기도 고통을 느낍니다
옛날옛적의 정말 생존을위한 낚시면모를까
요즘같이 낚시가 단지 즐거움을위한 스포츠처럼 여겨지는것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하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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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 |
강지영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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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
주희경 |
서명하며 저도 되돌아봅니다 ㅜ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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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2 |
최신영 |
잠깐의 쾌락때문에 생명을 경시하면 벌받습니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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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1 |
권계현 |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생명을 희생시키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
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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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
방은지 |
생명은 우리인간과도 같은 존재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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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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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
하영주 |
생김새가 좀비호감이긴하지만 그래도 이아이들도 소중한 생명들이니까 지켜야!!!!!!! |
201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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