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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232 |
안하늘 |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반려동물이자 가족인 강아지가 어떻게 식용이 될 수 있습니까. 절대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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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1 |
한문경 |
저는 20년 넘게 채식한 사람입니다. 외국에서 생활할때 한 영국사람이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한국이라고 했더니, 표정이 바뀌면서 "너 개고기 먹게 생겼어.."라고 말하더군요.
그냥 한국사람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채식주의자에서 갑자기 개고기 먹는 야만인
취급을 당했습니다.
외국인이 알고 있는 한국은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도,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도 아닙니다. 개고기 먹는 미개한 나라입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옛날하고는 상황이 틀린데도 그냥 그게 관습이니까..
라고 덮어두기엔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고, 강아지들은 너무 많은 사람들의 친구이며 가족
입니다. 집 잃은 애완견까지 잡아먹는 현실입니다.
이젠 정말 이 추잡스런 악습이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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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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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 |
정선화 |
강아지키우는 견주로써 개식용 금지합니다
공개적인도축행위가 어찌 인간으로써 할수있는지 ..
애완견도 식용으로 유통되고있는데요 항생제와 각종 약이투여되여있습니다
이를 먹었을때역시 사람에게도 치명적입니다.
강아지는 소와 닭과 돼지와달리 사람과 밀접하게 지내고있으면 교감을할수있습니다.
개는 사람을 배신하지않습니다.
개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메이고 아픕니다 제발!! 다른나라로 부터 대한민국이 야만인이란소리와 질타를 안듣는 국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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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9 |
김서미 |
안됩니다..
개는 우리의 반려견이자 친구이자 가족으로서 살아왔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의 가족들의 살려주세요~!!!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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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8 |
전미라 |
식용개라는 말은 말도 안됩니다.
인간도 언젠가는 입장이 뒤빠껴서 개들에게 아님 동물들에게 잡혀 먹힐수가 있읍니다.
동물들이 식용인간이라고 합법화 하면 좋겠습니까?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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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7 |
김혜경 |
보신을 위해 무엇이든 드신다는 분들.....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육식을 좋아하든 채식을 좋아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하루에 어느정도로 음식을
몸에 담고 있을까요? 필요하든 불필요하든...
그리고 지구의 한편에서는 밀가루도 없이 살아가고, 한편에서는 소, 돼지, 악어, 말, 닥치는대로 무엇이든.... 살아움직이는 동물까지도 생으로 먹는등...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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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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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6 |
김은지 |
잔인하게 죽어가는 강아지를 보고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먹을게 없던 옛날에나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개를 식용으로 먹었다지만
이렇게 먹을게 많은 세상에서 뭣이 부족하다고 저 불쌍 아이들을 잡아 먹는지요.
쟤들도 사람처럼 사랑받는거 알고, 아픈것도 외롭고 슬프다는거 다 압니다.
어느짐승이나 사람손에 죽어가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프지만, 강아지는 더욱더 그런것 같습니다. 사람을 주인으로 따르고, 엄마처럼 아빠처럼 따르는 예쁜애들을 ... 사람들은 어떻게 저리 잔인하게 죽일 수 있을까요?
달력에 복날이 다가올수록 우리아가들이 더 많은 아가들이 죽어갈게 뻔한데..식용반대합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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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5 |
임세령 |
가족입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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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4 |
주민재 |
저리도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 개들을 어찌도 그리 무참히 밟으시는지요....ㅠ.ㅠ 너무나 불쌍해요 개식용 절대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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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3 |
김성현 |
심장은 사람에게만 있지 않습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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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 |
김성현 |
예전에 먹을것 없고 못살던 시절이야 그렇다 쳐도....ㅠ.ㅠ
지금은 먹을것이 풍족하다못해 남아도는데...
제발 불쌍한 아이들 눈망울을 봐주십시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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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 |
손민영 |
불쌍한 개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유기견이 되지않도록 해야합니다 다 사랑받고 보살펴주어야할 귀한 생명입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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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 |
방재선 |
강아지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죽여서 먹는다니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식용이된다니요
징그럽습니다.ㅠㅠ
사람이 어쩜이렇게 잔인할까요.ㅠㅠ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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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9 |
김초의 |
강아지도 가족입니다.
아무리 혈통이 없어도, 믹스견일지라도, 똥개라고 불려저도 그들은 우리에게
많은 추어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매맞고 버려저도 끝까지 주인만을 생각하는 우리의 강아지들이 불쌍하지도 않나요?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에 먹을것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어째서 가족같은 강아지를 잡아먹나요?
초등학생인 저까지도 이런생각을 가지는데.
귀막고서 못들은척하는 어른들께서는 왜 그러시나요?
동물보호연합 에서 이렇게 노력하는데 어쩨서 듣지도 않고 무시를 하시나요?
강아지들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있는겁니다.
우리에게 한평생을위해줄 생명이 있듯
그들도 당신과 함께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테어났습니다.
그런 강아지들을 식용으로 사용하다니요....
유기견에 강아지 학대에 모자라서 먹는생각까지 하다니...
우리 한국사람이 언제부터 그런 야만인이 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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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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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8 |
박종서 |
우리 가족은 총 5명... 그중에 말티즈 2마리도(예삐와 쫑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족들이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면 멀리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두귀를 쫑긋하고 현관문 앞에서 작은 꼬리를 흔들면서 현관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립니다.
옛말에 "인간은 인간을 배반해도 개들은 주인을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난 그말을 믿습니다. 그런 우리의 친구들을 꼭 먹어야 되겠습니까?
개 식용...어떤일이 있어도 막아야 합니다.결사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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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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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7 |
손해은 |
우리들의 친구 이자 반려동물의 식용은 절대 반대합니다 그런데 서명만 해서 되겠습니까?더 적극적인 방법이 없나요?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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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6 |
박미화 |
모조리 다 먹어 치우면,동물 보호법은 왜 만들어 놓으신 건지!!절대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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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5 |
조현수 |
절대,합법화하시면안됩니다...우리의귀여운동물을먹는걸볼수없어요..반대,반대반대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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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4 |
김경숙 |
반대합니다,,,잔인한인간들...생각만해도끔찍합니다...절대반대반대,안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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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3 |
김정화 |
개는 가축이 아닙니다..지금도 드시고 계시는분, 학대,도살,모두 불법입니다.결사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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