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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48 |
김소연 |
물고기도 생명입니다...서명합니다 |
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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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7 |
한창규 |
서명합니다하지도보지도맙시다 |
2012-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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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6 |
이미경 |
솔직히 육식은 안해도 생선은 먹고 있었어요.
여기와서 다짐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먹지 않겠다고..
아끼는 개가 피부가 좋지 않아 연어를 먹였는데..
그거 먹지 않아도 오트밀 뭐 다른 종류로 대체해 보려 노력할게요 |
2012-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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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 |
지은혜 |
생선은 생명 아니냐구요!!! |
2012-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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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 |
최경화 |
서명합니다. |
201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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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 |
이은주 |
낚시...........반성합니다. |
201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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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2 |
박주현 |
서명하고 반성합니다 |
201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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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1 |
한다이 |
서명합니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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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0 |
이지선 |
낚시를 즐기지 마라. 다 살아 움직이는 생명인데, 가엾지도 않냐?
즐기기 위해서 다른 생명에게 고통을 준다는 건. 끔찍한 일이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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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9 |
손진 |
산채로 회뜨고...이제는 정말 못보겠습니다
서명합니다! |
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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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8 |
까불이 |
서명합니다 |
201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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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7 |
박혜린 |
서명하겠습니다.전에는 아무런 느낌이 들지않았지만 요즘들어 티비에서 산채로 회를뜨거나 전복을 뜯어내거나 하는 장면을 보면 저도모르게 한쪽 구석이 찝찝해집니다.인간들은 한번이라도 그들의 고통을 생각해본적 있을까요? |
201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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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6 |
권유정 |
서명합니다 |
2012-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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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5 |
서민정 |
서명합니다!
저가 물고기 울트라 슈퍼 짱 좋아합니다!!! 하지만..... 물고기들도....동물과 똑같이 고통을....격는군요....... |
201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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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4 |
중국이나 우리나 다름없다 |
어류 고통느끼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동영상보니 저렇게 산 채로 회 뜨고, 회 떠진 상태에서 입을 뻐끔뻐꿈거리고..
살아있는 생명을 불 위에다 놓고 저렇게 좋아하는거보면 참..
그래도 옛날에는 개고기도 그렇고 먹을게 없어서 먹었다 치면
지금은 먹을게 천지고 널렸는데
꼭 고기, 어류를 먹어야 하나요? |
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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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
서명합니다.. 손맛을 느끼는 낚시 이제 그만 하시고 차라리 게임하세요ㅠ |
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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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 |
김현철 |
서명합니다 |
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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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
김희정 |
취미나 오락으로 생명을 죽이는것을 즐기면 어떻게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존중감을 가질 수 있을까요? 자연에서 그 곳에 그대로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인간에게는 기쁨과 치유됩니다. 생명도 지키고 스스로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른것도 많습니다.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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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
김운태 |
원시인때부터 해온 일이라 취미중의 하나로 인정하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떡밥으로 밑밥으로 수질을 오염하고 더 나아가 낚시꾼이 다녀간 곳은 쓰레기장으로 변해버리는 것을 두고 어찌 마냥 천치처럼 바라만 볼 수 있겠습니까.
현대와 같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시점에서는 낚시는 그저 타 생명을 잠재우는 일에 불과해지니 단순 살생은 인간의 정서에도 지장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반대 아닌 반대를 할 수 밖에 없군요 |
2012-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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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9 |
ㅀ |
할 취미가 그렇게 없냐..--ㅉㅉ |
201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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