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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772 |
최찬아 |
개는먹을것이아니고, 먹어서도안됍니다 |
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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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1 |
유 |
육식에 대한 탐욕.. 부끄러운 일입니다. |
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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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0 |
홍은주 |
성남에 모란시장에갔습니다..정말 넘충격에..눈물이났습니다.개들이무서워서 소변을질질싸면서 비명을 지르며 줄에끌려가는데..그게 사람입니까?개고기드시는분들..더도말고 덜도말고 다음생에 태어나면 꼭 어제의 그 개들처럼 태어나십쇼..그찢어지는 고통하나하나 느끼면서 눈물흘리며 돌아가시길 제발 바랍니다...그런걸 아무렇지않게 지나치는..저도 사람이지만 너무너무 슬프고 화가납니다.. |
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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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9 |
김현경 |
얼마전 외국 여행다녀왔는데
한국사람들이 외국까지가서 주인없는개들을 잡아먹는다고하네요...
정말 반대합니다. |
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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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8 |
손명혜 |
다이어트니 뭐니 하면서 왜 예쁜 개들은 먹는지 먹을것이 그렇게 없냐 반성 합시다. |
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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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7 |
안지선 |
서명합니다.
이세상에 영원히 개고기라는 단어가
사라지는 날이오기를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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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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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6 |
이지원 |
인간 동물 모두가 아픔과 슬픔없이 살수 있기를..... |
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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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5 |
최혜영 |
개고기 반대합니다..
다른 먹거리도 많은데 굳이 개고기까지 먹어가며 국가적인 망신을 당할 순 없습니다.
우리의 개들 지켜야 합니다. 더이상 보신탕 중독자들이 늘기 전에 빨리 금지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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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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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4 |
송현진 |
저는 말티즈와 요크셔 2마리의 개를 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제가,그 2마리의 개가 제가 슬플때 와서 손등을 빨아주고. 눈을 마주치며 꼬리를 흔들때면 개고기를 먹을수 있는 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개는 사람의 친구 입니다. 지금은 먹을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개를 먹어야 합니까? 저는 다른 육류 소나 돼지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는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몸에 좋다구요?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서. 먹는 고기가 과연 그렇게 몸에 좋을까요? 인간이면, 다른 동물 보다 조금 지능이 높다는 이유로 무슨짓이든 해도 됩니까?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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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3 |
신옥찬 |
개는 이제 우리의 가족이 될수있는 친근한,동물입니다.
그런 개를 잡아먹는 것은 너무 잔인해요ㅠ
제발, 개좀 잡아먹지 마세요 ,!!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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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2 |
최지연 |
몸에 좋다면 뭐든 미친듯이 먹을 인간들!!! 그들도 철장에 갇혀 개가 느끼는 고통을 느껴봐야됩니다. 개 안먹어도 사는데 절대 지장없습니다. 개를 잔인하게 죽이고 돼지를 찢어죽이고.......... 나중에 그대로 벌 받을겁니다.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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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1 |
이다음 |
제발 제발 먹지말아주세요.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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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0 |
김아름 |
우리 몽실이.. 제가 환하게 웃으면서 좋아하고 기뻐할때 영문도 모른체 내가 행복해하는 모습보면서 폴찍폴짝 뛰면서 같이 좋아라해주고
내가 슬픔에 잠겨 있을땐 기특하게도 옆에서 조용히 내팔을 햝아줍니다
같이 산지 5년 정말 가족이에여
이런 글을 접할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파여
지금도 제옆에서 저만 바라보고 있네여
개고기는 이젠 제발...ㅠㅠ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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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9 |
김혜리 |
반대입니다.!!!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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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8 |
김지연 |
반대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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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 |
정선미 |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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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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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6 |
박세원 |
반대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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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5 |
류지현 |
개를 먹는문화는 먹을것이 없는 옛날에나 생겨난 문화입니다. 먹을것이 넘쳐나는 요즘세상에 개를 먹는것은 혐오스러운 행동입니다. 저희 이모집개는요 집전화도 받고 대꾸도 합니다. 개 먹지맙시다. 어렸을때 동네에서 팔려가는 개가 개장수에게 끌려가면서 배설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끌려가는지 알아채고 얼마나 두려웠으면 그 개가 그랬을까요...
우리집개는 평소에 아무리 까불거리고 다녀도 제가 슬퍼서 울고있을대는 가만히 제 옆에 기대누워서 얌전히 있습니다. 중국집이나 치킨을 시키려고 전화를걸면 용케 배달시킨것을 알아듣습니다. 개가 사람같다는것을 설명하려면 끝도없어요 개좀 먹지마세요!!
어떤집에서는 개가 가족이고. 어떤사람들은 그 가족을 먹는겁니다. 먹지맙시다.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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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4 |
김은지 |
개는 물론이고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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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3 |
변미리 |
서명합니다
개는 인간들의 친구입니다 절대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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