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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752 |
김다원 |
개고기를만들기위해,개를죽이는동영상을...저번에봤습니다...너무잔인해서...눈도못뜰지경이더군요...참내...당신들은그게돈줄이지만,자기들이익위해...생명체를죽이지만....개는...우리와같은...소중한생명을가진...동물입니다...식용?그딴건필요없습니다.당신들이그입장이되보십시오.........누군가자신을먹기위해...죽이는거.......얼마나고통스러울까요?얼마나두려울까요? 동물과인간이다른줄아십니까?아니요,똑같습니다. 동물과인간은...가까운반려자라구요...동물이말못해도...생각은인간과다름없거든요? 그러니까...개고기...먹지맙시다...제발...먹지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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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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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1 |
박미영 |
개는 똑똑하고 인간의 친구이다. 개를 먹지말자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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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0 |
김인숙 |
세상에 먹을게 너무나 많아서 비만클리닉까지 생긴 세상입니다.. 이쁜 강아지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놀라실 겁니다! 자신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주인으로 섬기는 기여운 강아지를 어떻게 식용으로 할 수가 있져? 식용견은 딴 종이라고 식용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니 애완견이나 진도개나 잡종개나 머가 다릅니까? 생김새? 그럼 사람두 흑인과 백인과 황인과 혼혈인이 있는데 인종차별 부르짓는 이유! 설명해보세여... 결사반대입니다. 절대 먹지 맙시다!!!!!! 식용으로 되어 버린 모든 동물들에게도 기본적인 생활환경이래두 보장되었음 하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사랑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단어가 아님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인식 되는 그날이 빨리 왔음 하는 깊은 바램입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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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9 |
김세연 |
옛날에 진짜 먹을것이 없을때 그랬다고쳐도, 이제는 아니 뭐가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어요. 우리나라만 개를 꼭 먹어야하고 새끼돼지를 찢어서 죽여야하는 이유가 뭐야...
정신적으로 뭐가 부족해서 왜 그렇게들 잔인하고싶을까...
옛날에 못살때는 우리나라 아는 사람들도 없었기에 다행이지...
제발제발 인제 그만들좀 하세요!! 이제 한국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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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8 |
노은희 |
제발 좀 먹지 맙시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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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7 |
김지은 |
결사적으로 반대합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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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6 |
정지은 |
개들은 인간과 오랜 반려자입니다..여러분이 개를 먹는다는것은 친구를 먹는것이오, 친구를 먹는것입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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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가민 |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한 사람으로써 개 식용은 결사반대합니다.
인간의 오래된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먹는다는것은... 도리에 어긋나다고 생각해요.
지금 현대사회복지부분에서도 맹인견등을 포함해 인간에게 도움을 주고, 혼자사는 노인들이나 사회소외계층 분들에게 웃음을 주는 아이들을..그것도 정말 처참하고 잔인하게 학살하여 먹는다는것은 상식이하의 짐승만도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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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4 |
김현진 |
개식용 결사반대입니다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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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3 |
이정은 |
개를사랑하고 동물을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잔인하게 죽이고 먹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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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 |
이서영 |
이거 보신탕문화는 정말정말 아무리 생각을해봐도 너무너무 화가나고 열이나고
머리가 아프고 너무너무너무너무 정말 너무 싫다!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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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1 |
이승연 |
지금도 대량으로 도살당하는 동물들의 수를 헤아리기가 불가능할 지경인데 이제는 개까지 먹겠다니요. 육류의 소비를 줄인다해도 지구적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불가능함에도 개까지 먹겠다함은 결국 사람빼고는 모든 생물을 다 먹어치워도 그저 식문화로 여기겠다는 것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육식의 지구적 차원에서의 근본적인 문제점 조차도 인식이 안되어있으니 개고기인들 오죽하겠습니까마는, 개고기 옹호론자들의 주장이 참으로 피상적인지라 대체 육류의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한 저명한 저서 한권도 읽어보신 분들이 없는것은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개고기는 단순히 식문화, 육류의 소비 문제가 아니라 육식의 근본적인 나아가 사람이 먹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관점으로 개고기, 나아가 당연한 듯 여기던 현대인들의 육식문화를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뭘 드실때에도 책한권이라도 읽고 생각 좀 하고 드시길. |
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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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0 |
김정은 |
백번 천번이라도 서명합니다.~~ |
200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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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9 |
박소현 |
블쌍한 개들 살릴수 있다면 백번 천번이라도 서명합니다. |
200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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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8 |
김민환 |
개고기는 무엇보다도 혐호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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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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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7 |
제은진 |
개고기 합법화는 그야말로 가장 야만적이고 후진국적인 법안이 아닐수 없습니다. 21세기에 아직도 이러한 악습이 내 나라에 존재한다는 게 정말로 부끄럽고 치가 떨립니다. |
200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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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6 |
여소영 |
불쌍해서 말문이 막힙니다.이해가 되지않습니다.왜 저렇게 잖인해야만 하는지,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왜그렇게 무식하게들 몸보신을 해야만 하는지 정말 치가 떨립니다.이제 좀 그만 합시다.개고기 반대합니다.반대합니다.반대합니다. |
200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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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5 |
곽현숙 |
개고기를먹는 것은 친구를 먹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그 눈망울을 보고 어떻게 잡아먹을수 있습니까. 결사 반대입니다. |
2007-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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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 |
전지훈 |
개는 무조건 반대입니다 아버지가 개고기 먹으라고 하고 난 먹기싫어서 얻어맞기까지 했습니다 |
2007-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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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3 |
이혜린 |
개고기 무조건 반대합니다!!!! |
2007-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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