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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44 |
기애숙 |
저도 학대자 네요 |
200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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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
우리집에도 모피와 가죽옷이 있습니다
이제 절대 사지도 입지도 않을 겁니다
동물의 끔찍했던 상황이 베어 있는것 같아
땅에묻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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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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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윤선영 |
얼마전에 저는 올겨울 너무나 유행했던 밍크코트를 정말 사고싶어 했습니다..제주변 밍크털 토끼털 입은사람을 부러워했어요...여기 동영상보고 정말 놀랬습니다..저는 저렇게 잡는건줄 몰랐습니다..제가 미친년같네요..앞으로 제주변 사람들한테 밍크코트 사지말라고 해야겠습니다.. |
2006-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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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김보현 |
모피 정말 입으면 안되겠네요.. |
200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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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홍실 |
모피를 입는다는 것은 부를 과시하기 위한 수단이란 것을 떠나서 간접 살생의 방법입니다. 직접적으로 살생한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말못하는 짐승이라도 인간과 같은 생명체니 살인과도 차이가 없겠군요. 나중엔 '인피'까지 생겨날지도 모를 일이네요. |
2006-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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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성혜령 |
어제 잠바를 샀는데
모자뒤에 털이 있길래 물어보았습니다
"이거 인조모피죠 ? "
사실 진짜 모피였으면 사지도 않았습니다
후 답답하군요
세상에 동물들의 시체껍데기를 걸치고
비싼값에 샀다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니는 독종들이란
알잖습니까 ?
비싼 돈을 뿌린다해서 생명을 바꿀수 없는것을 |
200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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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신솔지 |
말못하고 인간보다 힘약한 동물이자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정말 생각하고 이런사진들 보면 눈물나요~ |
200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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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박선영 |
제발.. 이제 그만 좀 하세여.. 너무 가엽잖아여.. |
200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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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소이 |
말 못하는 동물들 그만 죽여라..그 가엾은 것들이 불쌍하지 않냐?
차라리 생명을 우습게 아는 너희들의 가죽을 벗기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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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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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김도형 |
이젠 정말 더이상 인간을 위해 희생된 동물의 수를 줄일때 아닙니까?
우리가 인간으로 만들어진 이유를 잊지맙시다...
인간이라면 누구보다 약자를 아끼고 보살피고 사랑할줄 알아야 하는것.....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희생이 강요되고 고통이 당연한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제발 개고기나 식용으로 죽어가는 많은 동물들과 모피생산.....
없어져야합니다. |
2006-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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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임안나 |
제가 13살 초등학생이에요
요즘 '버디버디'를 하는데 아는사람 미니홈피에
동물학대-너구리 이렇게 써있어서 한번봤습니다.
평소에 동물애호가인 전 그것을보고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너구리를 산체로 가죽을벗긴다는것은 정말;;
자신의 돈을위해 그런 짓을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잘때도 자꾸 너구리 생각만나서 잠도 안와서 하루를 꼬박샌적도있습니다.
제발 그런것쫌 바서라도 모피 사지도말고 만들지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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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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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경 |
제발..입지 마세요.. 너무 가엾잖아요.. |
200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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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임인선 |
인간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죄악입니다.. 제발 인간의 이기심으로 생명체를 파괴하는 짓은 멈춰주세요.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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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륜섭 |
이 쳐 죽일 모피 회사들, 저들에게 생명의 온기로 고동치는 동물의 심장은 가죽을 걸치고 있는 무의미한 부유물이란 말입니까!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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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
단지 옷을 얻기 위해 생명이 있는 것을 살생한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현재 천연 섬유와 화학 섬유, 심지어 인조 모피 까지 있는데 정 말 꼭 살생을 통해 얻은 재료로 의생활을 영위해야 겠습니까?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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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
인간과 똑같이 생명을 가진 이들에게 행해서는 안되는 잔인한 범죄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잔인한 짓들을 하고 있는지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심은 제발 버려주세요...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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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
모피는 인간의 잔인한 이기심이 만든 또 하나의 산물이지요.. 다른 나라에서는 모피를 입는다는 자체가 비판의 대상의 되고 있다고 하는데, 유독 한국과 일본에서는 아직도 모피라는 잔인한 이기심의 산물이 부의 상징이 되고 있지요.. 다른 생명의 피의 고통으로 만들어 낸 모피를 입고 싶습니까? 30-40마리의 피로 만들어낸 모피를 입고 다른 사람한테 자랑을 하고 싶습니까? 마취도 하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로 가죽을 벗겨내서 만들어 내는게 모피입니다.. 이제 더이상 모피라는 것이 부의 상징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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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경 |
아무리 추워도 죽여 얻은 동물의 가죽, 털을 어찌 몸에 걸치고 다닐까요? 또는 고가의 모피는 부의 상징? 아! 껍질이 벗겨지는 그 동물들의 고통을 상상해 보셨는지요? 진정한 웰빙은 사람만 잘 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자연! 인간과 자연이 함께 나가는 것이 웰빙입니다. 동물들 그렇게 죽여서 껍질을 입고 다니지 맙시다.절대 부의 상징도 아니고 추워서 그거 입지 않으면 얼어 죽을 사람 없습니다. 모피! 인간에게 한없이 약자일 수 밖에 없는 동물들의 핏덩어리 비명덩어리일 뿐입니다. !!!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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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
모피가 얼마나 잔인하게 만들어지는 줄 몰랐을 때에는 ...그저 죽은 동물의 가죽과 털을 사용하는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모피의 현실은 정말 너무나 참혹하고 잔인했습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가죽을 벗기다니..어떻게 인간으로서 그런짓을 죄책감없이 할 수가 있습니까? 모피의 실상을 전국민에게 알려서 모피 반대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야 합니다. 제발 모피입지마라--~!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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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
이제 제발 그만........
동물보호에 앞장섭시다...제발요.....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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