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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4 |
강명지 |
인간들은 가장 악랄한 도적떼이다.동물들의 모든것을 수탈한다.
입을 것이 먹을 것이 지천으로 널린 지금도 인간의 탐욕과 오만은 멈추지 않는다.
모피...그것은 피울음으로 벗겨져 나가야 했던 그들의 하나뿐인 옷이었다. 생명이었다...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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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김애리나 |
모피는 잔인한 종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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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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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이예순 |
그동안 동물들의 고통을 몰랐을때는 모피며 다른 털가죽을 즐겨 입고 좋아했읍니다 ..동물들한테서 잔인하게 털가죽을 벗기는 모습을 보는 순가
집에있는 동물털옷 가죽제품 모두다 버렸지요 .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피옷을 많이 입고 다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동물들털은 동물들것 입니다 제발 사람으로서 더이상 잔인한 짖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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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정병상 |
어떤식으로도 용납할수 없는게 생명을 함부로 죽이는 일입니다.
다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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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정호정 |
우리는 모피를 입으면서도 인간들의 옷이 되기위해 죽어나가는 동물들의 고통을 무시한채 살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피를 하나의 패션문화로 받아들이는 그 인식 자체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피를 반대하는 것은 단순히 그 동물들의 죽음만을 안타까워하는것 아닙니다. 이 동물을 비롯한 다른 생명체들이 누군가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그 자체 생명체로써 존중해야 하고, 공존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수단으로 밖에 보지 않습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는 존엄합니다. 우리가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고 보호해 주는것을 인간의 위한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로써의 의무입니다.
이와같은 맥락에서 당연히 모피를 반대합니다. |
200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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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형 |
모피 옷, 당신은 따뜻하고 화려해 보여 만족스러울지 모르나
내 눈엔 모피옷 입은 당신이 무지하고 천박하고 탐욕스럽고 잔인하고
멍청해 보일 뿐이다.
당신이 걸치고 있는 그 모피 옷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처참하게 죽어갔는지를 생각해 보라. 그래도 입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살인마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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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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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이슬 |
맞습니다. 제가 모피만드는 동영상을 봣습니다. 정말 끔찍하더군요.
살아있는 동물을 그렇게 해서 피까지 낸후에 그냥 집적......칼로 그동물의 몸이....(동물털) 사람들에게서잘려 나가고 있더군요..
얼마나 괴로울까...자신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태어났는데..그런사람들은좀 죽었으면 합니다..동물들의 고마움은 모른체...오히려 죽이고 있더군요..차라리 왜 그런옷들이 많들어 졌을까요?.. 흑에다 꼬리 잡고 완전이 자신 신경질이 낫듯이 동물을 힘껏 내리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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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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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리 |
모피 절대 반대! |
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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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동물들이 불쌍합니다 동물들은 아무이유없이 죽지않습니까? 정말 끔찍합니다 정부에서는 모피반대를 꼭해야할것입니다
만약안한다면 나중에 다시태어나서 똑같이 당하게될꺼니깐요 정말 사람들이 모피옷을 안삿으면합니다... |
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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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
겉으로 사치스러운 사람은 부끄러워해야합니다.
사람은 겉으론 초라하게 내면으로 사치스러워야 합니다 .
자신이 무식하다고 겉으로 자꾸자꾸 치장할수록 그사람은 더욱
무식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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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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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염정아 |
솔직히 말해서 어렸을때는 밍크코트가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TV에서도 부잣집 사람들을 비출때 종종 밍크코트를 입고있죠 그 옷에 대해 자랑도 하고.. 저도 저런 옷 한번 입어봤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들면서 모피 하나를 얻기 위해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을 보았고 정신이 차려지더군요.. TV에서도 모피코트를 부의 한 요소로 비춰주는데 그런것도 없어져야 합니다 |
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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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이경은 |
정신차립시다.
요즘 인조모피 좋은거 많이 나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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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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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김민경 |
하고 많은 것중에 왜 모피지.... |
2003-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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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박상희 |
인조모피는 뒀다가 뭐하냐?인간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 .. |
200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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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한주영 |
동물들은 우리들의 곁에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살을 제공하는데
그 고마움을 잊고선 그들을 두번 죽이는 짓은 안된다!!!!!!!!!!!!!! |
200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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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이예림 |
인조모피라는것도 있단다 무식하고탐욕스런인간들아..
시체걸치고 다니면 예뻐보인다고착각하는 아줌마를 비롯한 허파에 바람든인간들.. 정신좀 차리길 바란다.ㅡㅡ.. |
200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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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김광훈 |
나는 내가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부끄럽습니다.
나는 내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솔직히 나는 내가 인간인 것이 죽고 싶을 만큼 싫습니다. |
2006-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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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최은정 |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분들께 말씀 드리고싶어요..
모피로 옷을 꼭 만드셔야겠어요???
부디 당신들부터 만들어진 모피로 아름다움 옷을 만들어
아무생각없이 입고 다니는 여자들에게 유행을 만들지 마세요..
사람의 피부가 아름답다면 그것도 쓰실겁니까?
약하고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사람을 잡아다가 저 불쌍한 동물들처럼
잔인하게 벗겨서 입으실껍니까?
안입고,,안보고,,모르고,,,그냥 눈덮고 살면 될줄알았는데 이렇게라도
작은 도움이 됐음 좋겠어요ㅡㅜ
아...저 불쌍한 동물들을 어쩐단말입니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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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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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김혜경 |
꼭 모피여야지 따뜻하답니까?
모피 아니어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데..사람들의 허영심때문에 죄 없는 동물들이 죽어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이 제일 잔혹하네요.. |
200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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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 |
동물의 털을 벗기는 것 만큼 잔인한 행동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멋을 부리기 위해서 그런 잔인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
2006-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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