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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72 |
류형숙 |
오늘날은 지구촌 국제화 시대입니다. 런던에 사는 조카가 학교에서 이런 놀림을 받았답니다.
'아침은 개고기 스테이크였냐? '
한국인인게 몹시 창피하고 원망스러웠답니다.
우리 인간에겐 개고기 말고도 먹을게 다양합니다. 왜 하필 개고기를 먹어서 국제적 지탄을 받는지...... 개는사람 말을 다 알아들으며,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반려동물인데 개 식용을 꼭 해야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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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 |
김지성 |
왜그런걸까요..정말 지금까지 엄청많은말들을해왓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긴말하지 않겟습니다.
먹지마십쇼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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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 |
박미연 |
개식용반대합니다. 개고기를 먹는한 생명존중 동물사랑은 없습니다.
우리대한민국의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생명존중을 알고 자연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정부에서 도와주세요..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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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 |
송예은 |
참 사람들 잔인하군요 모피에 이어 이젠 개고기 입니까?저희 집은 강아지 두마리를 기릅니다. 어떻게 저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잡아먹습니까? 당신들은 그러면 좋겠습니까? 자기 앞에서 동물들이 죽어가는데, 그걸 웃으면서 먹는당신들 그러고도 인간입니까? 당신들 혹시 인간이 아닌거 아닙니까? 개고기.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먹습니다. 그건 웃으면서 먹는 당신들 때문입니다. 강아지대신 다른 고기를 먹을순 없는건가요?
삼겹살 소고기 그런건 다 질리셧나요? 소고기 삼겹살로 만들수 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줄 아십니까? 꼭 개고기를 드셔야 합니까? 잘생각하세요 부탁입니다. 제발 동물좀 사랑해 주십시오 그게 그렇게 힘듭니까?돈이 들어요? 평생을 바쳐야 해요? 힘들어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납니다 , 개고기 먹는 사람들 당신들은 사랑이란 마음없나요? 우리나라 개들 점점 사라져 갑니다. 개들 없으면 당신들 가족도 먹을겁니까? 가족들 사랑하듯이 개들도 사랑해주세요 . 부탁입니다 먹지마세요 개는 사랑으로 보살피는 거지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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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8 |
이희원 |
저희집에도 개를 키웁니다.
제가 다니는 학원의 실장님께 이런말을 했습니다.
"실장님 개고기는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안돼~? 돼지고기랑 소고기 먹는거랑 똑같은데"
그때 저는 정말 충격먹었습니다.
만약 집에 개를 키우신다면 그 개가 먹혀져도 상관없다는 말씀이십니까?
그건 절대로 안됩니다.
설마 망아지나 커다란 식용돼지를 집안에서 기르십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만큼 개라는 자체가 우리 인간과는 가장 가까운 친구인데
그 친구를 먹는다는건... 후...
완전 인간 쓰레기 말종 입니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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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 |
김은영 |
유치원을다닐때쯤 동네잔치를한답시고 어른들이 큰개를 포대자루에 넣어서 마구 난도질한후... 칼로 다리와 배를 자르는...어린나이에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지금은 고3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구요...
정말 무섭네요... 저희집 개만해도 정말 귀엽고 안아주고싶은 친구이자 가족인데 저렇게 당하는 개들을 보고있자니 화가납니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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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 |
김인자 |
너무나 힘듭니다... 이렇게 서명에 참여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내일 시어머님이 보내신 개를 요리해야해요..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남편이 대신 할테지만, 정말 괴로워요.
꾸준히 교회에 다니시며 너무나 순박하신 우리 시부모님..
자식들 챙겨먹으라며 보내셨지만, 이렇게 가족들도 이해시키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냉장고 열지도 못해 남편이 베란다에 가져다 논 검정 봉지를보면서
마음만 아파요...
하필이면 내 생일날 상차림에 .. 하필이면 .........
너무 미안하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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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 |
임현빈 |
개고기 반대이구요...
동물사랑합시다!!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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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 |
박중호 |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평소에 관심이있던지라.. 급히 찻아오게 돼었습니다. 얼마전에TV에서.. 개를주인이 개틑 죽일듯이 몽둘이질 할때 마침 산책하던 부부가 보고 경찰에 신고 그 주인인 사람은 도망쳤지만.. 개는 머리앞쪽이 깨어지고.. 여기저기.. 피투성이에.. 얼마나 아파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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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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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 |
정성원 |
개고기 나빠요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요런거 드세요 -ㅁ-
배고프면 자식도 잡아먹을꺼에요? -_ -ㅋ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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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 |
유영지 |
전 태어나서 부터 한번도 개고기를 먹지두 않았구...
개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개들은 나의 친구이며 내 가족입니다!!
절대로 개고기를 먹지마세요!!
개는 우리의 식용이 아니라 같이살아가는 동물입니다!!
그거 안먹어도 이세상엔 몸에 좋은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절대 절대!!
절대로.....
개들을 그렇게 먹지 맙시다!!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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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 |
임재현 |
여러분
개도 우리와 같은 소중한 생명 입니다.
그 인간과 같은 생명을 해쳐서 되겠습니까??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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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 |
유세미 |
안녕하십니까.전 대학교1학년인 세미라고합니다.
전 어릴떄부터 개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아니
다른 모든동물들을 사랑합니다.
정말. 개란 동물은 사람들과같이 생각도 있고 마음도 있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그런개들을 식용으로 따로 팔고 죽이고 먹고 도살하고 한다는것은..
정말..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분들은 하나님이 모든동물을 먹게 하셨다고 하는데. 전 반대합니다. 저도기독교인이지만..
정말.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지옥사건도...정말..처참하고 눈물이 나오는 ....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됩시다.!!!!! 개고기먹기전에 운동을 해서 건강을 챙기세요 !!! 어르신들.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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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 |
김영우 |
개 식용 금지를 서명합니다.
꼭~~~~~~~~~~~~~~~~~~~~없애주세요!!!!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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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 |
장구혁 |
맘이 약해서 차마 사진을 볼수가 없습니다 |
200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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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 |
이종은 |
개 도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 입니다 동물들도 인간과 함께 생몀의 주체로써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어야 합니다 먹을 음식이 남아 도는 지금 꼭 개고기와 야생동물들을 먹어야 겠습니까?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아 정신들 차리고 그만 잔인들 해라 사후가 두렵지도 않냐 천벌 받을놈들아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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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 |
이종은 |
개 도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 입니다 동물들도 인간과 함께 생몀의 주체로써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어야 합니다 먹을 음식이 남아 도는 지금 꼭 개고기와 야생동물들을 먹어야 겠습니까?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아 정신들 차리고 그만 잔인들 해라 사후가 두렵지도 않냐 천벌 받을놈들아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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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5 |
강지원 |
개고기를 먹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먹을게없어서 개고기 먹는것도 아니잖아요 먹을것도 얼마나 많은데 왜 개고기를 먹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개를싫어하지만 개고기를 먹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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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 |
정은영 |
이쁜강아지들을식용으로보는사람들어찌그럴수있을까주인을보고꼬리치고반가워하는강아지들못됀사람보다났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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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 |
김재연 |
식용과 애완을 나누는 것 부터가 커다란 모순입니다.
단순히 크기에 따라, 몸값에 따라 구분 짓는건 인간의 피부색으로 차별을 하는 것과 다를게 없죠.
개 식용금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 서명합니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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