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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52 |
최영민 |
먹을것도 많은ㄷ ㅔ개고기 참 맛있는지- 0- 그리고 니를 그래 잡아먹으면 좋겠냐?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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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 |
윤선영 |
개고기 먹지맙시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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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 |
조경희 |
제가 고양이를 키운지 오래 되었습니다.
만일, 저희 고양이가 덩치가 크고, 좋은 족보를 가지지 못하였다고 해서,
'식용고양이'라고 불리우게 되고, 또 식용감으로 된다면...
족보가 있는 동물이라고 해서 다른게 무엇인가요...
누렁이로 태어나서 식용이 되는 개들은 얼마나 가슴 아픈가요...
마치, 신분제가 있던 한국의 과거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인도에 신분제가 아직 있다지요,
그에대해 한국의 네티즌들의 맹렬한 비난을 보았습니다.
사람과 동물은 분명 다르지만,
우리의 의지대로 세상에 태어난것이 아님은 같습니다.
창조주의 섭리를 잔인함으로 돌려드리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강력한 정부의 처단을 요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요!!!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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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 |
하경애 |
우리나라에도 제발 반려견 때문에 맘 아파하지 않고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그날이 꼭 오기를 기다리며 서명합니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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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8 |
문명선 |
제발 개고기금지법안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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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7 |
이지혜 |
어떻게 강아지를 먹어요!!
우리집에도 강아지있는데! 가족을 먹는거나 마찬가진데 그거 먹는다구 지들이 천년만년 살 것 두 아닌데 그냥 냅두지!!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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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 |
송보민 |
절대반대입니다. 어떻게 개를 먹을수가 있죠?하나의 생명이고,가족입니다.돼지 소는 어떻게 먹냐 하지만,그런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군요..사랑이 뭔줄 아냐고 그럼 당신들 가족은 먹을수있냐고..자신의 동생을 먹을수있나요?어렷을적부터 함께해오던 언제나 옆에있어주던 친구입니다.그 친구가 제곁을떠난지금이지만,개고기 절대반대입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개고기 먹지 말아주세요...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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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 |
김희완 |
정말 무슨 개가 무슨죄가있다고 개들을 먹습니까?주인만 잘만났으면 행복하게 살고있었을 개들모습 생각이 안드십니까?사람이 어떻게 저럴수가있는지 어이가 없네요.돈 몇푼벌려고 그러는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개 안먹어도 잘먹고 잘살면서 정말;;똑같은생명인데,, 개들도 그런 사람들 원망할겁니다. 식용개가 어떻다구..정말 애완견으로 키우면 식용개든 뭐든 상관없지 않습니까??생각할수 있으면 생각이나 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모피반대 전에 개고기반대 하구가네요.정말 부끄럽지도 않아요??개들은 우리 친구고 가족이잖아요!!가족을 먹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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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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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 |
심안나 |
가족은 어케 먹어요.ㅠㅠ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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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 |
박소현 |
'식용개'란 단어 핑계삼아 개먹는 인간들아!! 식용개가 존재하면 너희는 식인종이다.아니 식인종보다도 못한 야만인이다. 왜냐하면,식인종들은 자연사한건 먹어도 살아있는걸 죽여서 먹진 않거든!!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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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 |
이명선 |
개 고양이마저 가축으로 인정한다면 우리나라는 생명의 존엄성을 상실하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생명존중와 풍요로운 자연을 선물 할수 없을거에요. 잘못된 보신 문화가 더확산되기전에 개고기 금지 시커주세요. 외국에 나가서 곰 슬개 찾고등등 ...우리나라 창피합니다..개마저도 음식이라 생각하는 인식이 변하지 안는 이상 다른 동물들을 보호하고 사랑 한다는 것은 이루워질수 없습니다 ...다시 후진국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요즘 느낌니다..제발 정신을 차리고 세계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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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1 |
임희경 |
이런....................................
강아지들이 불쌍합니다..........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럴수밖에 없는 이유는 없는데.............................개들이 먹힐 이유는 없는데.........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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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0 |
김미선 |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개고기 먹는 거를 싫어 하네요..
비위생 적이고 거기다 사람을 좋아하고 때론 도와주며..
목숨까지 살려주는 좋은친구 같은 반려동물 개를 하필 잡아죽이고,,
먹는다는건 다른 많은 국가들도 혐오스러 하고,
또 비위생적 이라 사람들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안좋은영향을
끼친다 수의사 분들이 말씀 하시던데..
못 보셨나보죠??제발 부탁드립니다..개도살과 비위생적으로
키운 개를 식용으로 먹는것 다 금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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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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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9 |
장하영 |
모피반대하러왔다가개고기반대까지하고가네요/진짜 개고기 안먹으면 어디아파요?? 지금 애완견도먹히고있다는데.. 진짜같은인간이지만..너무잔인하네요..저도개고기한번먹어봤습니다..삼촌이그냥돼지고기라고속여서ㄱ-..진짜 우리가예뿌다 하는 개들이 사람들입속으로들어갑니다!! 말이되요?? 예뿌다면서 왜먹어요??진짜 머리가있다면생각을해봐요!!개고기...
솔직히 안먹어도되잖아요!! 먹지말아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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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8 |
유수경 |
정말 사람이 되서 이렇게 까지 동물들을
못살게 구는것은
정말 안되는 일인데 정말 사람들이 너무 잔인해 지는거 같군요
반성좀 했으면은 좋겠네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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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7 |
민현주 |
개잡아다가 고기하는 사람들아 어? 너희들이 반대로 되어서 생각해봐라응??? 너희들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든????똑바로 살란말이야 환생해서 정신병자나 되지말고 이사람이 지금!!!!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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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6 |
임수연 |
정말 개고기..드시지마세요..
개들의 눈망울을 보고도 드시고 싶습니까?!?!?
정말..아저씨들..이해가 안갑니다..
정부는 도대체 뭐하고있는건가요../?
이런건 빨리 없애버려야죠!!
동물들은 아무것도모르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데..
불쌍하지도 않냐구요!!!!정말 울컥하네요./..
서명하고갑니다!! 꼭 인원수 다채우시길 바래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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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5 |
손혜승 |
전 예전에 시골가서 개고기 먹는다고 막 개를 떄려 죽이는걸 보고 눈이 뒤집혔었어요. 나이드신 할아버지건 아저씨건 상관없이 막 화를 내고 개를 데리고 왔었습니다.
당신들 맛있는거 먹겠다고 살아있는 개들을 그렇게 마구 때리다니..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알아요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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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4 |
이진화 |
개고기 먹으면 안되요. 식용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지요.
정들이기 나름이고, 키우기 나름이지요.
사람을 그렇게 따르는 개를 먹다니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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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3 |
장유미 |
식용개 이런 구분 없습니다. 단지 개 식용을 합법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만들어낸 단어에 불구해요. 식용개들도 사람들이 가까이 오면 꼬리 흔들고 막 만져달라고 그런데요. 개고기는 옛날 보릿고개나 있었을때 먹는것이지 지금은 고기 종류가 널렸는데 왜 꼭 개를 먹어야 되나요!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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