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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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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792 |
김이슬 |
개가 사람잡아먹으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
아주 난리 나겠죠 .. 뉴스터지고 난리나겠죠..
왜 사람이 개잡아먹으면 얌전한겁니까 ?
같은 생명체인데 .. 같이 지구에서 살아가야할 존재인데 |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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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1 |
윤선교 |
개고기 먹지마라 ! !!!!!!!!!!!!!!!!!!!!! |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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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0 |
김소리 |
,,,지상렬씨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개고기 못먹는 이유,,
어렸을때 이웃집 에서 기르던 개를 반쯤 실신시켜서
끓는 물에 집어넣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나오니까 주인보고
죽을힘을 다해 뛰쳐나와 화상입고 상처난 몸으로
지를 잡아먹으려고한 주인 앞에 엎드려 꼬리흔드는걸보고
감동먹고 충격도 먹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기르던개 먹는사람들은 더더욱 이해 않가고 정말 살인충동 일어나네요,, |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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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 |
김소리 |
초등학교때 개 잡는걸 2번이나 봤는데 정말 살려고 난리더군요,,
임신한 개 잡아다 배갈랐는데 아직 다 크지도 않았는데 꼼지락 대는 강아지들이 나오니까 풀밭에 무참히 던지고 아주 껄껄데며 꼬챙이 꽃아 구워먹더군요,, 보고 정말 충격먹었습니다,,정말 많은먹을것 중에 개를 먹어야 할까요,, 애완견이아니라고 해서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개도 소중한 생명인데,, 자기집 개는 가족이고 보신탕으로 쓰이는 개는,
그냥 길거리의 똥개는,, 믹스견이면 먹어도 되는건가요,,? 정말 사람들 이해가 않가네요,, |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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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 |
손지영 |
개고기말고도 먹을거는 너무 많아서 죽을때까지 먹다가 죽어서
다 못먹고 죽을판인데, 꼭 살아있는 생명까지 죽여가면서 고기를 먹어야하나 - - ... 왜 먹는지 이해가 전혀되지않는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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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7 |
채병열 |
개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지냈던 소중한 동물입니다.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라지만, 꼭 개고기를 먹어야 건강해집니까?
개가 맛있습니까? 몸에 좋습니까? 그러면 사람이 맛있고 몸에
좋으면 사람도 먹겠네요? 동물과 사람을 같은 취급 하면 안된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라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람도 개도 모두 생명입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개고기좀
먹지 맙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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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6 |
전희주 |
개는 인간에게 기쁨을 주는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를 식용으로 한다는건 가장 큰 죄악입니다.
개를 식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개식용에반대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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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5 |
김남혁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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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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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4 |
이동언 |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입니다..그리고 개고기는 옛날 부터 시행 되왔던 전통이지만, 벌써 프랑스는 거위고기와 달팽이 요리를 금지 헀다고 합니다..우리도 개와 친숙한 사이 이면서도 그정도도 못합니까? 지금은 모두가 잘살고 있는 세상입니다...뭐가 먹고 살게 없다고 개를 먹습니까?? 개먹는 사람들 나이든 사람이든 상관없이 다 사형이 처하거나 인육으로 만들어야 정신좀 차리겠네요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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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3 |
이다영 |
제가 개고기를 잡는 사람들과 같은 종족이라는게 부끄럽네요. 아무런 죄도 없이 단지 식용을 위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죽어가는 개들에게 아무것도 해 줄수 없어 미안합니다. 서명이라도 할게요. 이 땅에서 개고기를 완전히 몰아냅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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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 |
박여진 |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농사철에 힘이 다빠진
몸을 보충하려고 개를 잡았다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꼭 개고기를 먹어야할만큼
그렇게 먹을게 없습니까?
돈만있으면 먹을만한게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개를 도살하고, 그걸 먹고.
그건 문화라기보다는 유희아닙니까?
제발 개고기 먹지맙시다,
한때 친구였던 사람을 잡아먹는거하고
도대체 뭐가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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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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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1 |
김재원 |
아 정말 장난 합니까?
무슨 개고기를 처먹어요
아 짜식들 자기 살 안처먹을 꺼면
지 동물은 왜처먹어?
장난?
뭐, 솔직히 제가 아직 중딩이긴 하지만
정말 왕 짜증나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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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0 |
김은정 |
서명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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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9 |
이선아 |
개고기반대합니다. 지능도 높고, 애완으로 기르고 있잖아요. 게다가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고..식용개는 따로있다는 핑계를 대고있지만 실상은 애완견도 식용으로 팔리고있고. 유기견도 팔리고. 집에서 묶어놓은 개마져도 훔쳐서 팔리고있습니다.(경험) 절대로 반대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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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 |
임복순 |
개고기 먹은 사람 사람고기 먹는것과 같아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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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7 |
이양준 |
개고기 먹은 사람 사람고기 먹는것과 같아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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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6 |
이지훈 |
처죽인 인간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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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 |
김민지 |
정말 이런 쓰래기같은 세상속에서..이런 따뜻한마음 하나로
버텨나가고있는 우리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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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4 |
박지현 |
개고기... 맛있을리리도 없을텐데... 사랑스런 멍멍이들을...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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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3 |
조용은 |
식용견이라고해도요 개 식용은 안됩니다.
살아잇는 생명을...
불쌍한 강아지들아닙니까?
만약 우리들이 잡아먹히는 개로태어나면
인간들이 얼마나 밉겟습니까? 생명이잇는것은 그만큼
존중해줘야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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