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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772 |
강수연 |
친구네 큰아빠네 놀러갔다가
개고기 만드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살아잇는 개를 어쩜 그렇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습니까?
개가 마지막까지 죽을 때
사람이 얼마나 미웠을 지...
제발 .. 개고기를 먹지 맙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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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 |
현수연 |
저는 아주 옜날에 어렸을때 개고기를 돼지고기로 속아서 먹은적이있습니다.... 개고기가 내 위에서 소화가 됐었다는게... 아주 몹시 불쾨하네요.... 어쩄거나 강아지는 우리 인간의 친구이자 충실한 부하니까
더이상 개고기 따위는 더이상 않나왔으면 좋겠네요 ㅡㅜ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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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 |
노영주 |
제발............드시지마세요.
강아지도 살아있는 생물이고....
산체로 죽는게..얼마나 고통스러운지....아세요?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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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9 |
김아름 |
제발! 살아있는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지 마십시오! 정말 전 미치도록 반대지만, 정 드셔야겠다면 제발 고통 속에서 가게 하지말게만이라도 해주십시오!! 그리고 잔혹하게 하는 쓰레기들에게 엄중한! 처벌 내리십시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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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8 |
하은희 |
개들이 자기 몸뚱이보다 작은우리에서
아무것도 안먹고 쓰레기만 먹고 살면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살까
자기들은 개고기 맛있다고 하지
문화라고 말하지 솔직히 부끄러운문화야
다른나라도 우리나라의 개고기만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말고
투우라던가 푸아그라 등
생각해보고 없애야하는 문화라고 생각해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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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7 |
전아현 |
너무 불쌍해요.. ㅠㅠ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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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6 |
박미령 |
개고기먹지맙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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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5 |
황니은 |
먹는사람들도 사람입니까?
이런사람들은 정말 사람고기 만들어줘야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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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4 |
이유미 |
개들은 생명이 있어요... 우리가 생명이 있듯이 개들도 생명이 있고 ,
개들도 감정이 있구!! 개들도 아픔이 있어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생명을 죽이고 , 싸우게하는 인간들 보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는 개들이!! 그 인간들보다 훨신 나요!! 아시겠어요? 제가 비록 지금 이렇게 여리고 약하고 어리더라도... 그래도... 생명이라는거...유치원때부터 배워요... 유치원 다니는 애들한테..
생명에 대해물어보세요 어떻게 대답하는가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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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3 |
유아름 |
개고기 안먹엇으면 해요ㅠㅁㅠ 애완동물로 제일 많이 기르는 개를 잡아먹다니... 메인화면에 보니까 애완견을 잡아먹은 동영상도 나오던데 ㅡ,.ㅡ제발 동물 사랑합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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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2 |
배수현 |
개고기...정말 야만스러운 풍습이에요.
그들도 감정을 느끼고 하나의 소중한 목숨들입니다.
자신의 몸보신을 위해 개 한마리를 죽여야 겠습니까?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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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1 |
장영빈 |
진짜 먹으면 않되요 ㅠ.ㅜ 우리 불쌍한 아가들....
진짜...너무해요...개들도 생명이있는 생명체인데 우리가 먹어도 되요?
절대 않되요...저는요 철창안에갖쳐 슬픈눈으로 차에이끌려가는 아가들만봐도...
눈물이 울컥 솟아집니다...
제발...반대해요...대한민국이아니 이세상 지구라는 별에서 개고기 보신탕이란말을 들을수없게...먹지 않게해주세요,,,,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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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0 |
전가영 |
심하다, 아직 이런 사진도 많이 보지 못했고 많이 아는것도 아니지만
개고기 먹는거 정말 반대하고 싶어요.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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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9 |
김소애 |
우리아빠 개고기 드실때마다 정말 왜 먹는지 모르겠다..
아빠도 개고기 안 드셨으면 하는데 ㅜㅜ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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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8 |
하재영 |
개식용 바대 니다
고기먹을려고 친구인개를먹스미까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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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7 |
김혜진 |
네에에... 사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등을 좋아하는 저로서 이런말 하기는 염치없지만...
소의 다리를 부러뜨려 물을 많이 먹게 해서 돈을 더 챙긴다.
돈을 더 챙기는건 상관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그것들을 학대한다는게 싫을 뿐입니다.
개를 잡을 때, 살아 있는 상태에서 계속 때려 죽인다더군요.
차라리 칼로 찌르던가.
장시간의 아픔, 결국 죽는게 얼마나 슬픕니까.
차라리 칼로 찌르는게 나을지도 모르지요.
...
개고기 반대 만세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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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6 |
임성아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개도 생명입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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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5 |
박지연 |
우리의 만족을 위해 강아지를, 개를 먹을 수 없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의 음식으로 태어나기 위해 만들어진 생명이 아닙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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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 |
전미경 |
당신이 개로 태어 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요..강제로 도축 당하고 싶으시겠습니까..단지 말을 못할 뿐이지....사람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느낄줄 아는 동물입니다...당신 몸 성할라고 죄 없는 강아지를 드셔야 합니까..그거 드심 몸보신이 될꺼 같습니까?...육식은 머든 다 몸에 해롭다는걸 왜 모르시는지요..오래 건강히 사시고 싶으시면 운동과 함께 채식 하십시요...그게 최대의 건강 비결 입니다.. 지나가는 개를 맜있겟다고 보지말고..너무 이쁘다라고 보십시요..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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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3 |
강법선 |
개고기 금합시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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