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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752 |
이영선 |
먹이사슬의 최상단에 있는 인간, 꼭 육식을 해야만 한다면
최소한의 먹거리만 드심이 어떠하신지.. 세상에 있는 움직이는
모든 동물들 다~아 맛보셔야 하는지요.. 개는 아주아주 예로부터
인간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인간과 교감을 가져왓고 즐거움을
주어왓습니다. 힘있는 인간이 보호해주고 지켜주어야 하는
생명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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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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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 |
심윤희 |
개들은 친구지 먹는게아니예요 .
몰상식하게 아직도 식용으로 알고계신분들
쪽팔리지도 않으세요 ?
당신같은 쓰레기들때문에 한국이 삼류잖아 인간들아.
좀 양심좀가져 .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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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 |
안민준 |
개먹는거는 당신들가족먹는거랑 비례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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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9 |
홍지현 |
서명합니다 !!!!!!!!!!!!!!!!!!!!!!!!!!!!!!!!!!!!!!!!!!!!!!!!!!!!!!!!!!!!!!!!!!!!!!!!!!!!!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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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8 |
박송이 |
저두 어렸을때는 멋모르고.. 개고기를 먹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왜그랬나 제자신이 너무 잔인했던 거 같구..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나라엔 .. 몸이 아프단 이유로, 맛이좋다는 이유로. 개가 몸에 좋다는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개고기를 먹고 찾고있습니다..
비록 제가 과거엔 그랬더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루 개식용은 반대 되어야 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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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7 |
이대희 |
더러운인간들...우리의친구라던 개를 감옥같은곳에 가둬놓고
다 썩어빠진 음식찌꺼기를 먹이고...그래놓고 뒤돌아서서는
우리의친구라고 ^^<=이표정짓고....(현재 개지옥사건보고 끝발올림.)
그래놓고 몸이좀아프면 아유 몸보신해야겠네~ 오늘개나잡자.
몽둥이로 두들겨패서 죽인후에 그걸 또 처먹냐...인간들아..
그래 좋다 이거야 그렇게 아주 맛있게 처먹어라..
처먹은후에 교통사고나 또는 불의의사고로 죽으면
어쩔려고...? 지금 무슨짓하는지 알고나 개고기먹나?
전혀 찔리지 않는가보지?
그래 마음대로 먹어봐라..언젠가는 벌받을것이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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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6 |
김지민 |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들에게 인식이 그리 좋지 못한데,, 개를 먹다니요
장점은 하나도 없으나 단점은 도를지나치지않습니까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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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5 |
이정희 |
똑같이소중한생명인데 왜 사람을위해서 동물들희생되어야하는지 그럴권리가있나요?자기건강과육식의이면에숨어있는문제를간과하고있는육식주의들을혐오합니다.자연을사랑할줄모르는사람들.좀벌레보다못하죠.사라져야합니다.꼭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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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4 |
이하나 |
반대해요.
개고기진짜반대해요.
자기몸보신?
지랄하지마라.
주변에식물들도많고
채식을해,채식을 병신들아.
개는 옛부터 우리들의 친구다.
단순히 몸보신을 위해 죽어야하는게 아니라고,
개념없는 쓰레기보다 못한것들아.
원한다면 낫토도있고,김치도있고
몸보신은 아니지만 적어도 건강하게 살수있다.
개고기 절대 안되, ㅅㅂ 놈들아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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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3 |
김현 |
건강하게사는것 그래서 식용을 생각하시는 이유도 알겠습니다 건강이얼마나 중요한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 여러분들 육체적 건강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인간으로서의 정신적 건강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건강 지키는 방법 !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인간도 생명이지만 정말 사람들을 너무도 사랑해주는 이 예쁜 생명들을 지켜주는 것도 인간으로서 살다갈때 보람있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방법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진심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해줄수만 있다면 지켜줍시다 생명을 빼앗는 일 ! 그만합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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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2 |
김준범 |
개 식용은 금지되어야합니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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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1 |
이수희 |
자기몸보신할려고 강아지를 먹다니요...
누군가 자기몸보신할려고 당신을 먹을려한다면..
강아지를 먹는 사람들에겐 강아지가 음식으로 보일지 몰라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강아지가 자식이고 친구입니다..
사람 이상의 존재도 될 수 있는게 강아지 입니다..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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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 |
박진희 |
말못하는 짐승이지만 정말 가족같은 존재입니다..ㅠㅜ 부디..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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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9 |
강태산 |
아 제발
동물존중좀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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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8 |
윤미진 |
개고기!!! 그뭐한다고 먹습니까!!!
글고 개안먹는다고 죽습니까!!!
병술년인 올해도 여름에 보신한다고 쳐먹는 새끼들 다 죽여버리거 싶네여!!!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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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 |
김태영 |
몸에 좋은음식 너무너무 많습니다... 퇴근하고 집에가면 가족들보다 울 강쥐가 먼저알고 무자게 반깁니다... 보?탕이 몸에 좋은지 않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설상 좋으면 뭐합니까~ 한그릇 배부르게먹고 돌아가는길에 교통사고로 ?을지... 이젠 그만합시다.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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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 |
최동희 |
비록 서명밖에 못하지만, 작은 변화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거라는
기대를 합니다.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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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5 |
마민열 |
개고기문화가 정착 된다면 오버인지몰라도 나중에는 개는 식요으로 종제하는 존제가 될지도몰라요.
또한 현제 다른나라에서도 비난이정말 많죠.~!
서명합니다.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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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4 |
권희선 |
서명합니다.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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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3 |
권계희 |
보호법을 만들어요!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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