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회원수 8,930 명 오늘방문자 : 9,881 / 전체방문자 : 45,021,031 Admin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모피동물 동물오락 수생동물 농장동물 채식주의 일반종합 동물법률
오늘의 활동
오늘의 소식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책
만화그림
첨부
회원가입
후원하기
동물학대처벌강화
동물보호법강화
▶서명하기
강아지공장금지번식장금지
▶서명하기
길고양이안전이소
▶서명하기
공장식축산반대
감금틀사육반대
▶서명하기
수평아리분쇄중단
▶서명하기
생매장살처분중단
▶서명하기
VEGAN비건채식
▶서명하기
동물실험반대
▶서명하기
모피반대
다운반대
▶서명하기
동물원반대

▶서명하기
동물싸움반대
▶서명하기
로드킬대책마련
▶서명하기
윈도우킬대책마련
▶서명하기
사냥반대
▶서명하기
낚시반대
▶서명하기
비둘기불임먹이제공
▶서명하기
Board Input
하고
싶은말

이 름 비밀번호

     

php board list
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712 양윤미 생각해보면 이세상에 소중하지않은 생명은 하나도 없는것같습니다.인간이 자기 목숨을 소중하게 생각하듯 다른생명채들도 이세상에 생겨날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겄입니다.모두가 이세상을 만드신 신께서 보내주셨고 거두어갈 권한이 있는겄입니다.인간이 거두라고 보내주신게 아닌데 어찌 인간은 모든생명들을 자기맘대로 해도 된다는 착깍에 빠져사는지...ㅉㅉㅉ..그러다가는 언젠가는 호되게 당하는 날이 올겄입니다.생각해보면 인간역시 한낮 부질없는 존재일 뿐인데..인간은 천년만년 사는줄아십니까???인간들아 자중하며 살자,. 남의 생목숨 빼앗아 십년을 더살래 이십년을더 살래????그래봐야 한낮 부질없는 것 .언젠가는 돌아갈것을...조금더산다고 무슨 득이 있을꺼라고...그져 주어진 명대로 다른 생명채에게 피해주지말고 배풀고 나눠주며 살다가 신이 부르면 잠들듯이 조용히 사라집시다!!!! 2006-04-05 수정 삭제
1711 이슬비 제발 여린 생명들을 지켜주세요..개 식용 소식 들을때마다 가슴아프고 속상하고 ... 얼른 나라 법이 바껴야 할텐데.. 2006-04-05 수정 삭제
1710 유수영 대한민국의 수치 개식용 악습 금지법안을 꼭 만들어야 합니다. 개고기 위생관리라는 눈가림으로 개식용 합법화를 추진하는 정부는 각성하라!!! 2006-04-04 수정 삭제
1709 박명석 개식용, 개도살을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후세에 자랑스런 가치를 물려 줍시다 ! 2006-04-04 수정 삭제
1708 유인숙 서명합니다!!! 잘못된 보신주의의 희생양 개들을 꼭 살립시다 ! 2006-04-04 수정 삭제
1707 유인원 개식용 악습을 금지할 법안을 꼭 만들어야 합니다 !!! 2006-04-04 수정 삭제
1706 유혜진 이유 불문하고 먹지 말아주세요 2006-04-04 수정 삭제
1705 최진일 제옆에서 곤하게 자고있는 두 마리의 강아지를 보니 눈물이 나오려 합니다. 중국 모피 동영상을 보고 분노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야만적인 살해 행위가 70~80년대에 이미 끝난줄 알았습니다. 편하게(죽음에 편한게 어디있겠냐만은) 안락사 시키는줄 알았습니다. 교수형. 현재 우리나라의 사형 방식입니다. 하지만 98년 이후, 실제로 형을 집행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같은 동족을 잔인하게 죽인 인간 조차 교수형 당하지 않는데, 어찌하여 길잃은 죄밖에 없는 가녀린 개를 그런 형태로 죽이는 겁니까? 이번에 사진자료와 동영상을 보면서, 개 식용은 어쩔수 없더라도,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개를 죽이는 것만은 절대 금하여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06-04-04 수정 삭제
1704 김성민 강아지(개)나 모든 동물이나 같은 생명체 아닙니까. 사람도 소중한 생명잇는만큼 동물들도 개도 말만 못하지 같은 생명체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잔인하게 또한 한생명을 잃게 한다는거 사람으로 친다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개나 동물 입장이라면 말못하는 입장. 동물입장 어떻까요, 서명 참여 합니다 2006-04-04 수정 삭제
1703 박건희 저기요! 저딴놈들 다 죽여버리셈 절떄 저딴 행패부리면 구속하삼 진짜 저 싸가지 바가지 새리들은 처 죽여야함. 미친 강아지가 애완견이지 먹잇감인가? 정말 절로 욕이 나옵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702 박건희 저기요! 저딴놈들 다 죽여버리셈 절떄 저딴 행패부리면 구속하삼 진짜 저 싸가지 바가지 새리들은 처 죽여야함. 미친 강아지가 애완견이지 먹잇감인가? 정말 절로 욕이 나옵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701 이애리 서 명 합 니 다.. 개고기먹는걸금지....합니다 ... 절떄......절떄.... 강아지는음식이아닙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700 이애리 저도서명합니다..저도옛날부터..동물들을무척좋아했습니다.. 특히강아지...항상..길을갈때애견샾에잇는강아지들보면....엄마한테..사달라고조르기일수엿습니다 근데...형편이안돼서..안됀다고하드라고요 나중에..니가돈벌어서...사라고 그때가,..제가어렷슬때엿슬거에요 길거리에유기견들보면. ..먹을것도가끔씩주고이랫서요 지금20살이에여..1년전에..말티즈한마리를..입양해왓서요 ㅜㅜ.,.첨엔...말도안듣고해서...벌세우고야단도많이쳐서.기가죽드라고요..놀때는...재밋게같이놀고...애교를많이떨엇서요 .요새도..저희동네..강아지들보면..마음이너무아파여 ㅜ저희동네불에탄강아지잇서요 ㅜㅜ동네사람말로는...어떤사람이..강아지를 먹을려고하다가..강아지가..뛰쳐나왓데요 ㅜㅜ그레서..불에탄흔적이 ㅜㅜ눈도한쪽이업고...살은다찢겨서..피가줄줄흐르고..진짜인간들왜이렇까요??인간이맞나요도대체..인간의욕심은어디까진가여? 전 /..개고기..먹는사람들도무지..이해가가질안네여 ㅠㅠ장수동...그사건보니간..개장수..똑같이해주고싶은데.아니..더고통스럽게.더처절하게..죽어야합니다 제발...더는..더이상은.제발.개장수한테.잡혀가는.,.개들이업게그리고..보신탕먹는인간들이없어지게그리고유기견이업어지게 해주세요 모든주인들한테..경고하나할게요저도...주인입장에...잇지만.그거하나알아두세여강아지는.먹는게아니라..사람과같튼....가족입니다..그리고친구이고요.그리고또하나 병들었다고해서 다컷다는이유만으로..버리지말아주세요..당신내들도..똑같이버림받고싶지않자나여. 아가때는귀여우니간 이뻐라하고..이제다커가니간..내다버리고...그게...인간이라는겁니다.. 이젠..제발.반성좀하십시오// 또하나마지막.. 개고기.......먹는분들ㄲㅔ말씀드립니다 ㅜㅜ 제발 ㅜㅜ부탁이에여 아무말못한다고해서.개들도..감정잇고... 그리고또.............그런..개장수같튼비열한시궁창같트놈들은..진짜그아가들처럼.똑같이..아니..고통스럽게..그렇게...서서히죽다가..지옥갈수잇게 ㅜㅜㅜㅜ 이쁜아가들아....미안하다..정말..인간이라서..ㅜㅜ 2006-04-03 수정 삭제
1699 노해성 저는 어려서부터 진짜 동물을좋아했습니다 솔찍희 어릴때 어른들이 소고기라고 속여서 개고기를 한번 먹어봤습니다 하지만 그건단순희 속아서 먹은것뿐 이지 저는 동물을무지사랑합니다 개고기는 식용이되서는안됨니다 꼭개고기를먹어야되는사람이있으면 소고기나 닭고기등 엄청나게 먹을것 은많습니다 개고기 식용금지하는게 인간으로서할도리입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698 권효정 절대 없애야 합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697 조은영 개고기 적극 반대합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696 서정화 개 식용금지에 서명합니다. 2006-04-03 수정 삭제
1695 김선영 이것도 문화라고 아무렇지 않게 죽이고....먹기까지...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몹쓸짓을 하고 있으니....쯔 개를 사랑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적어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화이팅~!! 2006-04-03 수정 삭제
1694 조정순 글을길게 적었지만,한가지 또 하고싶은말이있네요. 두달전까지만해도,저와함께 동거동락했던 강아지에대한 애깁니다.. 제가,너무 화나는일이있어서,방안에서 펑펑울고있는데,의자밑에,가만히 앉자있던,강아지가 나에게오더니 울고있는 내 얼굴을 핥더군요.첨엔 이개가 머하는건가?했었죠,,그 이후로도 속상한일로,혼자 눈물흘리는날엔 어김없이 다가오더군요,,그래서 눈물그렁그렁한얼굴로 한번 쳐다봤더니,개도 눈물을 흘리고있더군요.내가 잘못본것같기도했고,,뭔가..동물과의 교감(?)이랄까?그런게 느껴졌어요,,사실 제가 다른식구들보다 더 강아지를 사랑해줘서,평소에 나를 잘 따르는편이라고,생각했는데,,이런모습을보니,신기하기도하고,,울다가,웃음도 나오데요..ㅋ밑에보니 개는,사람의 마음을,위로하고치료하는 동물이라하셨는데,정말 맞는말입니다.못느껴보신분들도,,정말진심으로사랑해줘보세요.말못하는 동물들도,느낀답니다....-작은 생명하나라도 소중하게여기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그마음 변치말아주세요!! 2006-04-03 수정 삭제
1693 조정순 아래글들을 읽어보니,하나같이 가슴에 와닿는 말들인것 같네요,.. 여름이 다가오고있는지금,사람들이 별생각없이,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식문화(??)라는 말도안되는 명목아래 개고기를 먹습니다.정말 예전에는 먹을것이없어서,삶의수단중의하나였지만,지금은 그것이 아니지않습니까? 제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것이있다면,15살무렵에,,,친구집에가기위해 이상한 냄새가많이나는 시장을 지나쳐가야했습니다.. 어린마음에,,이게무슨냄새지,,하며,주위를둘러보니,고양이,닭,오리,개들이 쫍은창살에 뒤섞어 슬픈눈으로,나를 쳐다보더군요,,너무놀라고개를 다른쪽으로 돌려도 마찬가지였습니다..어떤 아주머니께서 파란호수로 하얀털이 복실복실한,강아지를 밖에서 씻기고있더군요,,그 강아지는 아무것도모른채,나를 빤히 쳐다보더니,꼬리를 흔들었는데,아주머니는 곧이어,개를 안고서는 안으로들어가더군요,,,머하는건가?싶어서보니.밖에 보.신.탕.이라는 글자가 큼지막히 써있데요,,어린마음에 그집에 돌던지고싶었습니다.지금도 그 털이 복실복실한,강아지의 눈빛이 잊혀지지않네요... 2006-04-03 수정 삭제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