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692 |
김선영 |
개고기를 먹는 것은 사람의 취향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고기를 만들 때 개를 전봇대 같은데다 묶어두고
막 팬다음에 만들기도 한다느 얘기를 들었어요.
그렇게 패야 고기가 맛있다나 뭐라나.....
제발 그러지 마세요..
맞으면서 자신이 죽어가고 있는 것도 모른채
고통스러워 하는 개들의 모습을 생각하세요 제발...
개를 키우는 사람은 그 개를 자신의 자식처럼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데,
자신의 자식이 그렇게 개 패듯 맞아가며 죽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고틍스럽겠어요? |
2006-04-02 |
 |
| 1691 |
조정희 |
개고기 먹는거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인간들이 이렇게까지 잔인할줄이야.. 요즘 언론에 개지옥 사건이 빈번이 나오는데.. 너무너무 잔인하고 개들이 넘 불쌍합니다.
동물도 똑같은 생명체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생명처럼 동물 생명도 소중한건데..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는것인지..
엄청 속이 상하네요..
개고기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
2006-04-02 |
 |
| 1690 |
김정락 |
뭐 이런나라가 다있어...
아주 뭐것이 돌아가는구만..완전 개판이여..
사람도 잡아먹어라...어이~~ |
2006-04-02 |
 |
| 1689 |
권기승 |
반대반대!!!!
반려동물을 먹는 것은 절대적인 범죄입니다..
|
2006-04-02 |
 |
| 1688 |
권효정 |
이제는 "개고기"라는 말은 없어져야 합니다~!!!!!! |
2006-04-02 |
 |
| 1687 |
김선영 |
개고기 적극 반대요~~~
절말정말 불쌍합니다... 아울러 유기견 보호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합니다. |
2006-04-02 |
 |
| 1686 |
김선영 |
푸들 키우는 사람이에요
안타깝네요 참 속이상합니다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나 진짜...
몸에 좋다면 사람도 먹을 식인종들.... |
2006-04-02 |
 |
| 1685 |
황선주 |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 또한 귀하게 여길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가 갈수록 비인간화되어가는 현상, 몰인정한 사회가 되어가는 현상을 바라보면 너무나 삭막합니다. 동물을 아끼고 불쌍한 동물에게서 측은지심을 느낄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그래서 말못하는 동물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많아질 수록, 우리 사회는 밝고 웃음 지을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아름다운 나라 한국, 좋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어,
살고싶은 나라 한국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
2006-04-02 |
 |
| 1684 |
문소연 |
개는. 닭이랑 돼지하고는 틀립니다.
예로부터 개는 사람과 가장친한동물이엿습니다.
더더욱 개고기를 먹으면안되는이유는
개를 죽이는과정이. 정말 끔찍하기그지없습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죽일수있는지.
개식용 꼭 금지되어야합니다. |
2006-04-02 |
 |
| 1683 |
문소현 |
개학대하고 개고기먹는 " 천.한.인.간 " 들이랑 우리를 비교하지 말아요
안그래요? 역사를 뒤집어 몇천년동안 우리와 살아온 반려동물인
개를 , 우리 배채울려고 먹는다니 ,
제정신인가요 ?
만약 당신들이 개고기를 먹는모습을 보고 토한다면 하수구 막히겠어 ,
어때요 , 한번만더 그것을 입에 갖다댄다면 제 토사물을 당신 입속에
부어주죠 , 인간에도 등급이 있다면 ,
반려동물을 학대하는 인간은 등급 C라고 알아 ?!
|
2006-04-02 |
 |
| 1682 |
송원숙 |
여성들이 먹는 것은 도저히 용납 못 해!
자녀 교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니까! |
2006-04-02 |
 |
| 1681 |
김지향 |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4-02 |
 |
| 1680 |
강혜진 |
개고기 먹지말자고하면 꼭 소나돼지는 먹으면서
왜 개는 못먹게 하냐며 따지는 사람들있습니다.
진짜 싫습니다. 개는 다릅니다.
가족입니다.
가족을 먹을껀가요? |
2006-04-01 |
 |
| 1679 |
박진희 |
직장동료들이 개고기 먹으러 가자고 합디다...제길!~
두마리 키우고 있다니까 삼계탕 먹으라고 하더군요...
전 정말 결사반대입니다.
어릴 적 키우던 개를 외삼촌이 오셔서 데리고 나가시길래
산책 간 줄 알았는데 고기가 연하더라고 하시며 대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그때 정신을 잃을 것 같더이다.
밖에 나간다고 좋아라 하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아버지랑 싸우고 한참 말을 안했었죠.
요즘 다시 그때 그아이 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파 죽을 뻔
했답니다... ㅡ.ㅜ |
2006-04-01 |
 |
| 1678 |
김슬기 |
인간이면 무엇이든 지배할수 있는겁니까??
도대체 인간들은 무슨 권리로 살아숨쉬는 소중한 생명체를
저렇게 비인간적이며 무도덕하게 죽이고,먹을수 있단말입니까?
동물학대에 대한 사례들을 접하다보면
정말, 인간만큼 무서운존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많은사람들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도
고쳐지지 않는 대한민국의 개고기 문화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
2006-04-01 |
 |
| 1677 |
이정기 |
동물을 사랑해요 제발 ㅠ |
2006-04-01 |
 |
| 1676 |
최정아 |
생명은 소중한겁니다.. |
2006-04-01 |
 |
| 1675 |
김승희 |
생명을함부로하지맙시다.무조건 반대합니다. |
2006-04-01 |
 |
| 1674 |
박재형 |
이런거 볼때마다 정말 기분 드럽습니다.
개는 돼지와 비교하지 마십시요.
개는 옛날부터 우리 민족과 같이 살아왔고
항상 인간을 따르고 정을주고 인간을 그리워 하는 동물 이였습니다.
그런 개를 죽이고 버리고 유기견이 판치도록 만드는 세상
이런것 때문에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못되는것 아닐까요?
이런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못믿고
회사가 회사원을 못믿는것 아닙니까? |
2006-04-01 |
 |
| 1673 |
박재형 |
이런거 볼때마다 정말 기분 드럽습니다.
개는 돼지와 비교하지 마십시요.
개는 옛날부터 우리 민족과 같이 살아왔고
항상 인간을 따르고 정을주고 인간을 그리워 하는 동물 이였습니다.
그런 개를 죽이고 버리고 유기견이 판치도록 만드는 세상
이런것 때문에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못되는것 아닐까요?
이런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못믿고
회사가 회사원을 못믿는것 아닙니까? |
200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