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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72 |
김광신 |
제발 동물들 입장해서 한번만 생각해 보세요 |
2013-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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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1 |
김이슬 |
서명합니다.. |
2013-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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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0 |
이진주 |
차라리 죄수들을 데려다가 가둬두세요. 얼굴좀팔리게. |
201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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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9 |
김인영 |
동물이행복할수있도록 |
2013-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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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8 |
하수민 |
동물원할거면 넓은공간에 위생깨끗하고 맨날 사랑주고 행복하게 해주던가 감옥살이 하는것도아니고 니들도 좁은데 갖혀있어봐라 |
2013-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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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7 |
박혜리 |
니들이 갖혀있어봐라 오죽하겠나 |
201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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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6 |
윤별리 |
동물원 반대
한마디만 할께요.
(너희들도 철장안에서 계속 살아봐,과연 인간들은 얼마나살까?확인해보고싶으면너희도 들어가 살어,그동안 동물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는지 말이야....) |
2013-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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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5 |
이예서 |
동물원결사반대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동물원이라는게 왜 동물들이 인간을 위해서 저렇게 갇혀 희생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이 자유롭게 살듯 동물들도 자유롭게 살 권리가 있고 사실 그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 어떤것도 인간을 위해서 라는건 없는겁니다... 그냥 인간은 인간끼리 동물은 동물끼리 살면 되는 그 간단한걸 왜이렇게 인간은 많은 피해를 끼치며 사는걸까 어디 동물이 인간한테 직접 피해주는거 봤냐? 인간이 참 싫다 에휴..... |
201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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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4 |
서정연 |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
2013-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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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3 |
김미숙 |
동물원에 가보았습니다.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전선줄을 매어놓았더군요..커다란 곰과 호랑이들 그자리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서 신기해서 주변을 살펴보니 온갖작은우리크기에 전선줄이 쳐있었습니다. 그곳이 모사파리였습니다..보고 나오면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웃고 즐기는가???의식이 필요한 현실입니다..한생명의 고통을 우린 스스럼없이 즐기고 있는 이문화 근절되어야합니다.. |
2013-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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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2 |
김은아 |
반대합니다 |
2013-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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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1 |
한아름 |
동물을 키우거나 돌보지는 않지만 동물들이 갖혀있거나 인간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는 것이 너무 보기 싫습니다. 인간은 참 잔인하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우리에게도 자유가 있듯이 동물에게도 자유가 있어야 하는건 당연한데 말입니다. 아 정말 마상쇼나 돌고래쇼 이런 것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제발 |
2013-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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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0 |
김순환 |
무슨 죄를 지었는지 죄를 말하지도 않고 죄없는 동물들을 감옥에서 죽을때까지 가두고 감옥에 있는 죄없는 불쌍한 동물들을 가엾은 동물들을 구경하러 가다니요. 구경하러 가게 만드는 시스템이라니요. 인간은 무지하고 무식하고 잔인합니다. 이러면 안돼는 거죠! 동물의 특성에 맞춰 조금씩 더 자유로운 공간을 주고 동물의 주거침입도 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읍니다. |
201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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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9 |
안수정 |
서명합니다 |
2013-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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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8 |
이혜란 |
서명합니다! |
2013-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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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7 |
양원희 |
다른 나라의 동물원들은 동물들의 자유를 사람 보다 중요시하여 울타리를 없앴더라고요.
그런데 그곳 동물들은 많이 행복해보이더군요.
참.........우리나라는 동물이라는 소중한 자유의 권리를 안주는 걸까요?
제발 서명운동이라도 해서 동물들이 자유를 가지길 바랍니다.......... |
2013-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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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6 |
김정우 |
미국의 동물원은 사람중심보다 동물 중심이더라고요. 창살이 있더라도 좀 더 넓은 공간으로 만들고,, 대부분은 창살이 없는 그냥 드넓은 잔디밭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동물에게 좀 더 자유로운 공간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
201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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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5 |
김세건 |
진짜 아이들을 풀어놓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가둬노면 그게 죄를 진것도아닌데 왜그레요? |
2013-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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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4 |
전연희 |
최근 캐나다의 한 동물원을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울타리가 거의 없더군요. 그 곳의 동물들은 조금 더 행복해보였습니다. 우리는 슬픈 눈을 한 축처진 동물을 보러 동물원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한 눈을 한 살아있는 눈을 하고 행동하는 그런 동물을 보고 싶습니다. |
2013-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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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3 |
이예림 |
동물들도 자신들이살던 보금자리가있고 고향도잇는데 안타까워요 사람으로따지면 가둬놓고 훈련시키고 집도못가게하고 보고싶은친구들도많을거같고 자기가족도잇을텐데 동물원에 가둬서 훈련시키고 동물들이 자유를원할거같아요 |
2013-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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