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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532 |
조선미 |
동물은 저희들의 한가족이며 식용으로는 절대 쓰여서는 않되는 존재입니다 . 인간들은 먹을게 없나요? 꼭 개를 먹지않으면 죽는 답니까?
개를 식용으로 안써도 인간은 먹을게 넘칩니다.!! 개못먹었다고 죽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아이들(개,강아지들)은 생명을 빼앗기고 고통 스러운 삶을 느끼며 죽어갑니다!!
왜 그런 고통을 인간들때문에 느껴야 합니까? 뱃속에서 한생명으로 태어난 아이들이고 자식들입니다. 식용으로 쓰이기 위해 바깥세상으로 나온게 아니란 말입니다! 인간과 함께 서로 사랑하고 가족이 되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람말입니다! 생각좀 해보십시요! 개를 먹지않아도 이세상에는 먹을것이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들이 생각을 고치고 개를 식용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우리들의 아이들은 죽어가지 않고 생명을 잃지 않아도 됩니다! 자기자신 아니 자기 자기 자식들의 생명이 소중하다고 느끼면 개들의 생명도 소중하다고 느껴 보십시오! 나하나 생각을 바꾸면 살기좋은 한나라를 만들수 있습니다..부탁합니다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애들은 살립시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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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 |
소이 |
저는 마음이 약해서 길가다 떠돌이 개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티비에서 다치고 아픈 강아지만 봐도 제살을 찢는 것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그런데 얼마전 개지옥 ? 암튼 그방송보고 정말 미치는줄아랐습니다. 사람살꼬집으면 아 하고 소리내며 고통느끼듯이 개들도 깽깽 소리내며 똑같이 고통느낍니다. 사람을 죽을때까지 두둘겨 패는거랑 개를 죽을때까지 두들겨 패는거랑 고통은 같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잔인한 동물인지 정말 같은 사람으로서 창피합니다. 그런인간들 오줌지릴때까지 패고싶습니다. 똑같이 느껴보라구여..쌍스러운것들..한번 지입맛 달자고 그 불쌍한것들 죽입니까? 그것도 패죽입니까? 그 보신 문화?? 암튼 지들이 만들어낸 보신문화..문화라는 말 붙이기도 창피하지만, 우리가 힘합쳐 없애야 합니다. 어짜피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니깐, 인간이 없애면 되지않습니까, 불가능할것도없지여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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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김지숙 |
개고기 꼭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당신들에게는 한끼 식사지만 한 생명이 처참하고 고통스럽게 죽음을
당하고 그일로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좀 도와 주십시오.
보신탕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정말 좀 도와주십시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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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 |
신지명 |
무조건 반대입니다.....
인간들......몇일전 야구 4강까지 갓다고....
행복만 누릴줄알고.......
저렇게 개들의 처참한 불행은 나눌줄 모릅니다.....
행복 뒤엔 아주 치혹적인 저런 거지만도못한....
사람만도못한 지옥들이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서명합니다.....서명안하신분들 말로만 통탄 하지마시구...
실천으로 적극적으로 서명참여해서!
개고기든 뭐든 동물 보호합시다......
저들이 우리가 사는 이유이거나 다름없습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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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 |
전미애 |
반 대~~!!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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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 |
이혁주 |
동물을사랑하는한사람으로써..정말화가나고 마음이아프네요..
자기네몸좋아지자고소중한생명을헤친다는거..이해가안갑니다..
그저주인에게평생충성하고꼬리 쳐주는데..정말이제는...없어졌으면좋겠습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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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 |
강민영 |
정말 마음이 아픔니다..
2580을 보고서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개는 식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애견을 한번 기르기 시작했으면 끝가지 책임을 집시다..
3년전 병들어서 버린개를 주운적이 있습니다..
한달동안 치료해주고 기르다가 결국엔 죽었져..
병원갔더니 10년된개라고 하더라고요..
깨끗이 목욕시켜서 엄마가 장사하는 가게 앞에 버렸는데..
10년씩 기른개가 아프다고 해서 버리다니..
요즘도 길거리에서 유기견들을 봅니다..
그개들도 식용으로 팔릴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 옵니다..
개식용 절대 절대 안됩니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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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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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 |
손지연 |
인천에 있는 사건을 보고 너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강아지를 식용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법으로도 도와주세요.
아픈 강아지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사람이라는 동물을 통해서요..
강아지는 저희의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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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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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 |
엄외영 |
더이상 말한다는게 가슴만 울컥합니다.먼저간 앞으로도 고통속에서 살다가 갈 동물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혹 가더라도 고통없이 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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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 |
김지연 |
장수동 개지옥 사건을 접하고 너무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희 집에서 키우던 애완견이 생각나더군요..
동물은 우리가 당연히 보호해주고 함께 해야할 친구 아닌가요?
그런식들을 동물을 쓰레기 취급한 비도적이고, 돈에 눈먼 노씨에게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같았던 똑같이 쇠창살 안에 가두고, 비와 눈 그리고 찬바람을 맞으며..
굶고 병들게 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ㅠㅠ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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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 |
서문영아 |
가슴이 무척아픔니다 저또한 개들을 싫어했는데 부인때문에 키우다 보니
정말 제가슴에 병도 치료해주고 가족이 다름없더군요
정말 인간의 잔인함이 싫습니다..
꼭 없어지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회가 왔음 좋겠습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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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 |
신선아 |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우리의 옛조상들이 먹을 것이 부족 할때~
개고기를 먹었다고 하였다고 하들...
현대 사회에 넘쳐나는 먹거리에
개고기가 무슨 말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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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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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곽상아 |
정말..이런문화가 없어졌으면 합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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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 |
강소희 |
구시대적...아니 잘못된 문화를 바꿔야 한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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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 |
조정현 |
힘없는 동물들을 인간인 우리들이 보호해줘야 존재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눈빛을 읽고 있습니다..
그 맑은 눈빛을 사람들은 자기의 배를 채우는데 만족하다니...
법으로 금지해서 먹는사람들 콩밥으로 배채우게 해줘야할듯..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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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 |
김소은 |
말 못하는 개들에게 이게 웬 학대입니까.
먹을 게 그렇게 없나요??
개 식용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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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 |
권희정 |
죽일놈의 새끼들......먹을거 없는 나라의 사람들도 개는 안 잡아 먹는다.
죽여버려.....개도 가축이지 않느냐고???소 돼지와 다를게 무엇이 있느냐고??나중에는 사람도 길러서 잡아 먹겠네......왜 동물들을 못살게 구는걸까...인간들이 제일 천하고 더럽고 죄받아 마땅하다....나도 인간이지만 인간들에게 질려버린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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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 |
추은주 |
먹을것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개고기를 먹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여
사람의 잔인함은 도데체 어디까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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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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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 |
박인섭 |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님들! 도대체 뭐하십니까?
국민들의 아우성 같은 개 식용 반대의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습니까?
대통령님 안들리십니까? TV도 안 보십니까?
왜 어떠한 방책도 내세우지 않으십니까?
불쌍한 개 들을 제발 도와주세요!
국회의원님, 대통령님 혹시 개고기를 드시기 위해서 개 식용 반대
의견을 무시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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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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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 |
이수현 |
개고기 쳐 잡수시는 인간들아 다시 태어나면 너희도 개로 태어나서
너희가 쳐드신 개들에게 똑같은 고통을 받을꺼란다!!
몸에 좋다고 이것저것 먹는 어리석은 인간,,
좋은 음식이라고 새롭게 나온 부모 형재 자식이 나왔다?!
이것도 먹을래? 내가 보기엔 먹을꺼같다,..
뭐그리 이험한 세상 오래 살고 싶노? 그냥 자기 명 까지만 살다 갑시다
개고기 쳐드신다고 몇 년 더 살꺼같습니까?
이젠 그만좀 먹어라~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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