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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88 |
김혜수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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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 |
최보람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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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 |
이승은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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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 |
이혜림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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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4 |
박은하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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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3 |
김민채 |
으........불쌍해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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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 |
이한빈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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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1 |
공유진 |
아프겠다..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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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 |
이혜원 |
서명합니다. |
201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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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 |
정은경 |
낚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중에 하나가 낚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사람은 물고기들을 생각해서 잡았다가 놔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낚시바늘에 찔린 그 입은 어쩔겁니까.
물고기가 낚시바늘에 걸려서 올라올때 그 고통은 사람이 생니를 뽑는것과 같다고 합니다.
낚시꾼들은 그것을 알까요...모르는척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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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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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 |
현미정 |
서명합니다.
정 하고 싶으시면 가족들을 상대로
물에 푸욱 담그시고 해보시던지요.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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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 |
임다영 |
서명합니다.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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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 |
윤예희 |
서명합니다.
생선ㅇ은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락은 좀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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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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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 |
서유라 |
서명합니다. |
20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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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4 |
김미화 |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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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 |
이라 |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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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 |
김대희 |
취미로 잡아 올린 물고기는 자신의 욕심에 잡아 가지말고 다시 놓아 줍시다.
낚시꾼들은 물고기를 잡아올리는 손맛에 한다던데 그손맛 봤으면 다시 놓아주어야지 왜또 잡아서 먹는데? 그럼 당신들은 먹는게 좋은거지 잡는게 좋은건 아니잖아 이제 그러지 맙시다. |
201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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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 |
water |
저도 서명합니다.
약10년전 지인들의 낚시를 따라갔다가 저의 낚시에 걸려온 그 붕어의 얼굴에서 어린아이의 표정이 겹쳐져서 매우 괴로웠는데 ...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이 세상의 모든 생물체들을 사랑하고 싶네요 ...
아직은 초보단계지만 많이 더 생각+고민+실천해야 할것 같아요.
운영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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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 |
김성국 |
살생이 없는 루어 낚시에는 찬성합니다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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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9 |
김미라 |
취미낚시하는거... 주위에 쓰레기나 좀 치우지.
취미라면 놓아주던가.
보기만해도 짜증스러워요 |
201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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