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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15 |
서나은 |
왜이렇게 못살게 구는겁니까 |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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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4 |
귀욤귀욤 |
동물들도 아픔을느낍니다.
동물들도 살아갈 귄리가 있습니다.
동물들도 누구에게 막잡힐 운명이 아닙니다, |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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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3 |
정재희 |
서명합니다. |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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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2 |
박문길 |
서명합니다.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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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1 |
효원 |
서명함니다 사냥금지 |
2012-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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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김민정 |
사냥을 반대합니다! |
2012-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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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9 |
권경 |
그들의 집을 없애는것으로도 모자라서 그들 생명 자체를 앗아가다니요.
사냥해서 박제한 그 시체를 자랑스럽게 벽에 걸어두는 인간이 같은 동족이지만 너무 잔혹하게만 느껴집니다. |
2012-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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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 |
최은희 |
제발 멈추세요. |
201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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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
박정희 |
공생공존해도 모자랄 이 시대에 사냥까지 하다니 정말 미친것 아닙니까 |
201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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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6 |
이상규 |
나쁜인간들아 동물은 죽을려고 태어났냐! |
201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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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5 |
이수민 |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우리에겐 동물들을 아무렇게나 다룰 권리가 없다! 그것도 전혀! |
201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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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 |
윤진영 |
인간이 젤 더러워.. |
201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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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3 |
ㅁㅂㅊ[, |
구지사냥하고십으면사람에게해가가는것만해라나쁜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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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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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2 |
박연주 |
동물들의 자유를 뺏지마세요. |
201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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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1 |
안현애 |
사냥반대 |
201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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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림선 |
나라면 사냥 안한다. |
2012-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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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 |
유지영 |
당신의 총구.. 감히 누구에게 겨누고 있습니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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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 |
이은수 |
동물들 에게 사냥을 하는건 우리가 총맞는거 우리가 죽는거나 같아요.
그러니깐 제발 사냥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서명합니다 |
201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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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 |
지리산산 |
자연은 주인 사람은 손님... 근데 남의집에서 살고있으면서 남의집에서 감히 총을
겨누는것은 무슨짓입니까? 남의집을 더럽히고 심지어 사냥까지 남의 집을 더럽히면
과연 좋은것일까요? 나중에 무엇이 남을까요? 더러움... 남의집지킵시다 자연의 놀러
온 손님은 예의를 지켜야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2-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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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 |
엄지현 |
재미를위해 사냥을한다는건 잔인한짓을 즐긴다는뜻입니다.
생각을해보세요. 피흘리며죽어가는동물들잡는게 행복합니까?
정말로 기뻐요?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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