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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452 이지연 개고기는 문화가 아닙니다. 부디 개 식용 금지를 촉구합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51 김희진 눈물밖에 흐르지 않습니다.. 제발 금지시켜주세요.. 2006-03-25 수정 삭제
1450 송광섭 어떻게 개를 먹는 다는 생각을 합니까?? 정말 우리 나라 자랑스럽지만 개고기란 생각에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부끄러워 보입니다. 다른나라가 우릴 야만인으로 보고 우리 또한 원치 않습니다. 그런데도 개을 몸보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정말 우리나라에서 퇴출 시켜버리고 십습니다. 지금 제가 한 서명이 단 한마리의 개라도 살릴 수 있다면 전 최선을 다해서 올리겠습니다. 이제 그런 나쁜고도 더러운 생각(개식용) 나라가 강산이 바뀌고도 민주주의로 정치까지 바뀌었는데 어떻게 그 문화만은 변치 않습니다. 아니 이제 문화라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그런 더러운짓 국가에서 막아야 합니다. 엠비씨에서 방영한 장숭동 개지옥을 보고도 또 다시 눈물을 흘리고 전에도 한 진돗개가 목에 철사에 눌리면서 피를 흘리면서 죽음을 피하기 위해 철사에 피를 흘리면서 돌아다니다 차디찬 아스팔트 위에서 쓰러져 있는 것 또한 정말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얘기 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현실 입니다. 이제 그런 패턴을 바꾸길 원합니다. 이건 국가에서 책임을 저야합니다. 우리 국민들 또한 돕겠습니다. 이제그런짓 하지말고 우리도 후진국이 아닌 좀더 나은 선진국이 되도록 합시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9 염혜수 모르고 있었던 진실이기에 더더욱 충격으로 다가오고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는 개들이 자신이 따르는 사람의 손에 죽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괴롭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서명을 하면서 개고기를 먹는 나라라는 오명 등등의 말들이 가슴에 와닿지 않습니다. 보신문화에서 과장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눈 닫고 있으면 좋아 보이는 세상이지만 그 이면에 이러한 지옥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볼 때마다 가슴이 후벼지도록 아프지만 자주 이 동영상들을 보아야겠습니다. 이러한 일에 힘이 되지 못하는 미약한 제자신이 원망스럽네요. 2006-03-25 수정 삭제
1448 박성민 세계적 경제대국! 국가경쟁력 세계 몇위! 등등을 외치며 우리가 마치 선진국 대열에 낀것처럼 화려하게 포장하지만, 그 반대편 그늘에서는 사람들의 보신을 위해서, 단지 육질이 연하고 맛있다는 이유(?)만으로 먹을것이 넘쳐나다못해, 수입을 하고 음식을 쓰레기가 썩어가고 있는 이 시대에 고통을 알고, 아픔을 느끼는 그 맑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들을 산채로 죽이고, 잔인하게 사육하면서 꼭 개고기 먹어야 하는 겁니까? 정말 먹을것이 없는, 굶어죽어가고 있는 빈민가 사람들이 먹는건 아닐겁니다. 성남 모란시장에 가면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붙잡고 외칩니다. "아저씨 정력에 좋아요"~ 꼬챙이로 어린 강아지 끌어올리며 "신선한 내장으로 끓은 내장탕은 특히 영양에 좋다구요"~ 한쪽에선 겁에 질린채 죽는 순간만을 기다리며 뜨거운 여름땡볕에 철창우리안에서 숨을 헐떡이는 그 아이들을 본적이 없으신가요? 그렇게 해서라도 꼭 먹어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개고기 절대로 반대입니다.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주세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 다음에 인간애 일겁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7 양예슬 제발 .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실행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 2006-03-25 수정 삭제
1446 김선영 충격과 분노로,, 제가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지금도 고통받고 있을 개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흐르네요.. 우리가 할수있는데까지 모두 힘을 합칩시다!! 한 시라도 빨리 지옥속에서 구출해줍시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5 조광순 강아지는늘너무가까이서 우리와함께합니다...이쁘다고만할께아니라..가족처럼대해주세요 2006-03-25 수정 삭제
1444 정미아빠 저는 개를 매일 껴안고 잡니다. 강아지를 두마리 키우는데 애지 중지 하면서 정말 사랑하고 삽니다. 강아지가 없는 저으 삶은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개를 먹는다니요!!!!!!!!! 아~~~ 개를 먹는 너! 흐! 들! 이번 개지옥 사건으로 인해서 각성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미엄마 글올렸다 엉 ! 개를 사랑합시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3 이선미 개는 오래전 부터 인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함께 공존하던 동물이자 친구 입니다. 얼마나 건강을 생각하고 맛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나 자신의 친구와도 같은 개를 꼭 먹어야만 하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개는 가축이 아닙니다. 우리사회가 바로 잡아야할 일입니다. 계속 반복되 오는 개들의 학대가 인간자신의 인성을 짖밟고, 인정이 메마른 잔인함을 표출하는 행동으로 계속해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은 사람에게도 그러합니다. 개건 사람이건 죽음을 맞이할때는 공포스러울겁니다. 그 공포의 눈빛을 무시하는 사람은 인정이 없는 잔인함으로 그득한 사람일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같은 하늘아래 같이 산다는것 자체가 공포입니다. 제발 개를 식용으로 키우는것을 법으로 막아주십시요. 적어도 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동반자를 식탁에 올리는 잔인함을 더이상 갖지 않도록 부탁하고 싶습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2 김소영 개가 다 똑같은 개지 먹는개 키우는 개가 어딨습니까? 외국에서 항의하니까 해명한답시고 나온 말인데 그런 생각 자체가 개고기 식용을 조장합니다. 그런 생각부터 고치고 이젠 대한민국이 동물 사랑하는 따뜻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1 성현표 흔히 식육용개라고하는게 똥개를두고하는말인데,사실 똥개가 얼마나 주인하고정도깊고 주인을 잘알아보고,훈련을시키지않아도 주인말을 잘듣고하지습니까? 더욱이 인간하고가징친숙한개가 바로 똥개 아닙니까... 그게 식육용이라고요... 진짜 입에서 욕나올려고합니다. 내가 안먹어니까 니만 안먹어면되지 남들까지 왜 못먹게하냐구요... 지금 세상에 먹꺼리 너무많잔아요.옛날처럼 먹을께없다면 모르지만 지금은 뭘먹을까 고민하는세상이잔아요. 왜 하필 인간하고 가장 친숙하고 정이깊은 동물을 먹어야만하나요.한의사들 충고합니다.이양반들은 동의보감운운하면서 개고기를먹기를 권유를해요 이런몰상식하게 말이에요...한의사협회에 정식 공문보내세요 그런권유하지말라고말이에요... 북한같은곳은먹울께워낙없다보니 개고기를많이 먹는모양인데 우리나라는그렇지않잔아요. 제발 먹지맙시다. 입에들어갑니까? 소화가됩니까? 불쌍하지도않아요... 당뇨병가진사람들도 개고기가기름기가적고 소화가잘되어서 많이먹는다고합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40 김미영 제발 부탁입니다..개고기...먹지말아주세요 먹어선 안됨니다 강아지는 인간과 아주 친한 동물인데 그걸 어떻해 먹나요ㅠㅠ 강아지들이 넘무 불쌍합니다.. 제발 먹지 마세요 이쁘고 귀여운 강아지들 ...너무 슬프고 답답합니다... 말못하는 동물들 학대하고 버림받고 거기다 먹기까지하면 인간들 다 지옥 가야해요 너무 나쁩니다... 우리 강아지들 하루 빨리 살려야합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39 박주희 개그맨 지상렬씨가 개고기를 먹지 않게된 이유를 들어보셨나요? 어렸을 때 동네에서 어른들이 개를 잡는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펄펄 뜨겁게 끊는 물에 개를 잡아 넣었는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헤어나오려 애쓰다 그만 그 솥을 뛰어넘어 나오게 되었다네요. 벌겋게 달궈진 몸을 이끌려 죽을 힘을 다해 뛰어 도망가다가, 그 개의 주인과 마주치게 되었는데, 그상황에서 주인을 알아보고 꼬리를 흔들며 주인 옆에 서서 머물고 서있더래요... 그걸 보고 사람이 개를 잡아먹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깨달게 되었다고 합니다. 개고기에 쓰이는 개는 애완견이 아니고 식용견이라고요? 사람도 귀천을 나눌 수 없듯이, 개도 하나의 귀중한 생명이고, 생명을 인간의 이기심으로 빼앗을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38 양지연 눈물이 나네요. 2006-03-25 수정 삭제
1437 김희자 아주 먼 옛날에 한 때 정말로 깊은 산속에서든 어디든 먹을 것을 전혀 구할 수 없는 막다른 상황에서 개고기를 먹은 적이 있었다고 합시다. 지금 21세기를 살고 있는 이 때 개고기가 아니더라도 몸보신할 수 있는 것들이 세상천지에 널려있습니다. 개고기가 땡기시는 여러분들 보신탕에 가시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도 개들의 눈을 한번만이라도 들여다봐 주십시오. 우리 사람들처럼 우리보다 더 눈빛이 흐려있는 동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36 김보라 그래요 개고기 먹는것에 딱집에 뭐라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그냥 지금 자기가 먹고있는 개가 어떻게 죽었는지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걸 아시면 정말 먹지 못할거에요 부탁이에요 이렇게 죽는날까지 너무 불쌍하게 너무 마음 아프게 죽어가고 있어요 비록 버려진 개 죽은개이지만 감정을 느낄수 있는 마음을 가진 동물이랍니다 더이상 상처주지 마세요 가슴 아픕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435 이미정 사진을 보며 구역질이 납니다. 저 정말 나이도 어리고 아는 것도 많이 없지만 대한민국에 있는 한 청소년으로서 이 사회에 어른들이 무섭네요- 생명을 쓰레기처럼 아는 어른들이 무서워요- 2006-03-25 수정 삭제
1434 반미경 사람으로 그게 할짓인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개는 동물중에 유일하게 주인을 알아보고 따르는 동물인데 어떻게 그런동물을 잡아먹을수 있는지.. 몸에좋다면 뭐든지 다잡아처먹는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상식이하입니다..개고기는 무조건 금지시켜야 합니다 처벌도 강력하게 해야할뿐아니라 벌금도 아주 높게... 2006-03-25 수정 삭제
1433 신희경 정말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살아야합니다... 우리 아가들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우리 애기들 지켜주세요.. 2006-03-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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