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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412 |
구다은 |
개들이너무 불쌍해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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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 |
장경진 |
먹기 위해서 사람과 똑같이 생명이 있는 개들을 죽인다는건 정말..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예로부터 사람과 가장 친하다는것이 개인데 이제는 사람이 그런 개들을 잡아먹고 있으니 틀린 옛말이 되어버린 현실입니다.동물은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다면 개들의 생명도 소중히 여겨주었으면 합니다.제발..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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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 |
고태경 |
이렇게 글로만 남길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죄스럽습니다.
마음이 너무아프고 눈물이 나도 고작 제가 할수있다는게 유기견들한테 밥이나 주는것밖에 없다는게 너무나 제 자신이 밉네요..
제발 부디 개지옥이 아닌 개천국이 오는날이 있길바랍니다.
하나님 제발 부디 그런날이 올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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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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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9 |
손정은 |
서명합니다.
이유따윈 없습니다. 소,닭,돼지는 식용으로 길러지고 있으나,
강아지는 식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옛날부터 우리의 친구처럼 길러지고 있는거죠.
절대로 개 식용은 반대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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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8 |
전인애 |
저두 서명합니다.
개고기를 먹는게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했는데..
너무 하네요.. 정말 너무하네요. 적극 반대합니다.
제발 법으로 금지령 내렸으면 좋겠네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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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 |
김소리 |
진짜 법으로 만들엇음 조켓네여~^^*
하나하나를 정말 소중한 생명인데 입장바꿔서 생각헤보세여
개가 됫다고 생각해 보면 얼마나 아프겟어여,..
생명이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데,,
이것을 법으로 만들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햇음 조켓어요..
부탁들립니다. 법으로 만드기를...♡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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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6 |
장수지 |
정말이지 이서명 하나하나가 모여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생명 하나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겨야 할것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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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이지선 |
반려견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 저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8월에 같이있던 강아지가 갑작스레 하늘로 갔을때.. 그때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개시체는 음식쓰레기로 분류된다는 것을,,,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 뿐만이 아닙니다. 몸에 좋다면 살아있는 곰에 문을 달아 쓸개즙을 먹는 몰상식한 인간들,, 아니 더이상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 더이상 한국에 살고 싶지 않군요,,~
저도 우리 반려견을 데리고 이민을 갈까 합니다. 더나아질것 없는 이 무지막지한 나라에서 어찌 살 수 있겠습니까?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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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4 |
마경남 |
요즘들어 자주 동물학대에 관한 뉴스를 봅니다.
볼때마다 제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후회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보지 말자 하면서도 또 그럴수가 없네요.
어떤한 변명으로 용서받지 못할,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욕심때문이기에..
언제가는 하늘의 심판을 받겠죠?
답답한 마음에 차라리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당장이라도 모든 인간들이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했는데 앞으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사랑스런 개들, 그리고 동물들..
절대 인간이 지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욕심을 버립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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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 |
양유선 |
글쎄요...친구를 음식으로 생각하나요?
나를반겨주고 같이슬퍼하고 같이 기뻐해주는게 보이는데....
음식으로 분류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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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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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
이지웅 |
저희 고모부께서 정육점 관련일을 하시는데
소를 잡을때는 고통없이 한방에 죽이게 합니다
물론 소도 슬프고 겁을 먹었겠죠
소를 생각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돼지는 목을 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개를 도살할때는 모피를 얻기위해서
살아있는채로 가죽을 뜯어내고
개는 때려야
육질이 맛있다는 이유로 묶어놓고
때려서 죽이고
죽기전부터 배를 가르고.
개들은 옛날부터 소와 돼지와는 다르게.
주인에게 충성하고
집안의 좋은일만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리 전통 식생활이 개를 먹는다고 했지만
한국 중국 정도지
예전부터 개는 우리옆에있어주면서
기쁜일이 있으면 같이 기뻐하고
주인이 힘들때는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개를 친구로
생각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차라리 개를 도살할때 고통이 길지 않게
소처럼 한번에 처리해줬으면 합니다.
아니
이제부터 어느나라든.육식을 금지하고
모든 동물 모피를 얻을려고 하는 도살을 금지하고
애완동물길를수 있는 법을 폐지하고
애완동물 수입을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안탑깝겠지만.
우리가 조금만 참으면
세계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수있을거 같아요
그런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그 사상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도 그렇게 심한말 적지말아주세요
어차피 그말 듣고 뉘우칠 사람들이 아닙니다.
죽어가는 개들이 불쌍하네요..ㅜㅜ
죽어서는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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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
이민우 |
생명은 아주 귀한것입니다.
닭이나 소 그런것들은 어쩔수없지만 개만큼은 먹지 맙시다.
제발 부탁합니다. 사람과 가장 오래 함께해온 개인데
제발 개만큼은 먹지 맙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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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이영주 |
사람이 뭔지...정말 개들에게 미안하단 말 그말 밖엔 업네요
천벌받을겁니다 그렇게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어떻게든 도와주세요
차라리 안락사가 그 개들에겐 편안한 휴식이 될수도 있겠네요
그런 악덕 업주들은 강하게 처벌해주세요
그런사람들도 빨랫감 구겨 넣듯이 감방에서 썩게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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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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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9 |
최예슬 |
개식용반대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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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8 |
김혜연 |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마음 속 깊이 개 식용 금지를 위한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하는 바 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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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7 |
김종하 |
요즘들어 기사 거리를 보면 인간이 할도리를 너무
벗어난것 같아 실망이 큼니다.
동물들에게도 생명이란게 있는데 두를겨 패며
짓어 밝고 참 잔인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런걸보고 어떻게 커 갈지는 불보듯 뻔 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모든 것이 중단 됐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솔직히 사람보다 더 나은것이 동물입니다 말만 못한다 뿐이지
사람보다 백배 천배 낮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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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6 |
쩡 |
개도 생명체구 사람에 반려자라구 생각해여.. 저희집 개만해두 구래여 올마나 저희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는지... 이젠 울강쥐가 엄쓰면 너무나두 허전하구 빈자리가 넘 커서 생각만 해두 끔찍해여... 보구만 있어두 이케 이쁜데 그걸 어케 식용으루... 정말 개고기 반대합니다... 개고기 말구두 세상에 먹을건 올마든지 있어여... 개고기가 몸보신에 좋다는거~ 구거 다 보신탕집에서 지어낸 말이구여~ 몸보신을 위해서 먹는거라면 차라리 술,담배를 끊으세요... 절대적으루 개고기 반대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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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 |
김정하 |
정말 사람 만큼 잔인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개를 키우면서도 개고기를 먹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왜 그런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하루라도 빨리 개식용이 금지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불쌍해요 동물들이...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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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 |
김희정 |
생명은 보호하고 보살피고 사랑을 줘야 할 대상입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것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함께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교류가 가능함으로 생명이 주어진 그 어떤것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도 그런 권리는 없습니다. 다만 함께 나누고 누려야할 의무와 책임만이 있을뿐입니다. 인간의 잔악함이 한없이 죄스럽고 미안할 뿐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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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3 |
장진희 |
개고기 먹는사람들다 주거야대..
개고기를파는사람도 다 주거야대..
말못하는짐승을 웨먹어? 먹을께 그리도없어
거지들 절대 없어지길바랍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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