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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372 한지형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빨리 이세상에서 사라져야합니다..."개고기"라는 단어자체도... 2006-03-25 수정 삭제
1371 조윤경 백만번, 천만번이라도 서명합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370 하지은 먹지맙시다. 먹지맙시다.제발 먹지맙시다. 내가 키우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면 절대 그런 생각안듭니다. 생각해보세요. 누군가 인간을 잡아먹는 집단이 생긴다면 용서가 됩니까? 소와 돼지등의 가축을 식용삼는것도 항상 감사히 여기고 생명을 소중히 합시다. 하고픈 말이 너무 많지만 반대한다는 의견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006-03-25 수정 삭제
1369 양유진 개를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개를 식용으로 쓰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친구같은 동물을 잡아먹어야만 하는지.. 귀엽고 착한 개를 먹이로만 생각하는 감정도 없는 인간들로 개들은 감당조차 하기힘든 고통을 당하며 불쌍히도..죽어갑니다. 개고기 잘못 먹으면 벌받는거 아시나요? 제가 아는 사람도 집에서 기르던 개를 잡아먹고 벌을 받았습니다. 개 식용으로 쓰는 일을 금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개를 사랑하고 보호해줍시다. 2006-03-25 수정 삭제
1368 김아란 개고기 정말 사라졌스면 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67 이은정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때론 내가 인간임이 부끄러울때가 너무많습니다...동물을 저리도 괴롭히는 인간들 후세에 다시 동물로 환생하여 더 무서운 고통 당할것이 당연합니다...꼭 그래야만 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66 황현주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애완용개와 식용개를 따로 생각하는게 제일 심각합니다. 공중파 방송에서도 보신탕먹는 얘기가 농담으로 오고가니까요.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모릅니다. 저는 돼지나 소가 그렇게 처참하게 사육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왜 유독 개만 그렇게 학대당하고 처참하게 죽어야 합니까. 개를 먹는건 옛날얘깁니다. 웰빙웰빙하면서 그렇지 맙시다. 제발. 2006-03-24 수정 삭제
1365 이정은 사람하고 가장가까운동물인데...제발식용으로쓰여져서는 절대로 안된다생각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64 서인애 불쌍한 애들 먹지마 ㅡㅡ 차라리 널 먹어!!! 2006-03-24 수정 삭제
1363 장채리 아무리 옛날에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조상들이 써왔던 방법이라지만 요즘, 단백질이 넘처나는 시대에 꼭 개를 먹어야만 하는지. 버려야 할것은 버려야지요. 2006-03-24 수정 삭제
1362 김태연 금방 TV에서 개 사육장을 보고 분노와 슬픔을 참지 못해 까페에 가입을 하고 서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부디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구해주세여..개 사육하는 업주는 개 보다 못한 것들이니..천벌을 대대손대로 벌을 받을것이니..이제 그만 사람으로 살길 바랄뿐입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61 윤민정 최소한의 인간으로써 양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저도 애견인으로써 화나고 미안하고 슬프네요. 개들도 우리처럼 살아 숨쉬는 생명체라는걸 잊지않길 바랍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60 이지은 불쌍한 강아지들...결사반대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59 조보슬 개들이 너무 불쌍하다...하루빨리 개고기먹는것이법으로 금지되었으면... 2006-03-24 수정 삭제
1358 오송이 개들을 애완견과 식용견으로 나누는것 자체가 도저히 생각할수가 없고, 똑같이 예뻐해주고, 사랑을 준다면 우리에게 소중한 친구가 될 것입니다. 그런 개들을 가볍게 죽이고 먹는다는 것을 있을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1357 정승환 심심풀이로 키우지도 먹지도 괴롭히지도 말고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길.. 2006-03-24 수정 삭제
1356 이정민 진짜이건인간이할짓이아닙니다......... 진짜로개들의마음을한번쯤은생각하셨나요? 2006-03-24 수정 삭제
1355 신지나 제발 살려주세요.. 너무 불쌍해요.. 2006-03-24 수정 삭제
1354 이지영 최소한이라도.. 개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라도 확보하시길 빕니다.. 말 못하는 동물일지라고.. 우리와 똑같이 숨쉬고 감정을 가진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제발 외면하지 마시고.. 불쌍한 개들을 살려주세요.. 최소한이라도 생명을 존중해 주세요.. 2006-03-24 수정 삭제
1353 최지혜 제발 말못하는 개들을 학대하지마세요... 개의 맑고,반짝이는 눈을보면 절때 식용은 될수없습니다.. 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많은힘이되고,,또한 도움받는예도 많습니다. 참고로 개두마리 키우는데,,자기몸생각하지않고,도둑에게 짓고 달려들어 도둑을 내쫒기도 했습니다... 이런행동을 안한다고 개들을 무시하지말고,,살아가는데,얼마나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고있는지 생각해보세요.. 2006-03-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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